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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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한인 참여

미남부지회 퍼레이드, 프리덤볼 참여 오는 11일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을 앞두고 8일 미드타운에서 조지아 재향군인의 날 협회(GVDA)가 주최하는 제44회 대규모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츠센터에서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애틀랜타 미드타운 피치트리 스트릿 일대에서 퍼레이드가 열린다.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부터 5번가까지의 퍼레이드를 통해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 알리는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또한, 8일 저녁 조지아 아쿠아리움 오션스 볼룸(Ocea

사회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 미남부지회, 장경섭 |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애틀랜타 방문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21-24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신 회장은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 장경섭 회장 등 관계자들과 22일 오전 9시 존스크릭 뉴타운 공원에 세워진 한국전쟁 기념비에 참배하고 헌화했다.신 회장은 “6.25 전쟁 당시 미국의 참전 덕분에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었다”며 “미국의 참전과 미군의 희생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애틀랜타총영사관 최종희 보훈영사, 스테이시 스키너 존스크릭 시의원의 인사가 진행됐다. 신 회장은 23일 오후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및

사회 |신상태, 재향군인회 |

〈부고〉 문대용 전 재향군인회장 부인상

문대용 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의 부인인 이강희 여사께서 19일 오전 3시경 소천했다. 향년 83세. 유족으로는 남편 문대용 회장 및 2남 및 4명의 손주가 있다.입관예배는 22일(월) 오후 6시 아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리며, 발인예배는 23일 오전 10시 피치트리 장례식장(Crowell Brothers)에서 열린다. 문의=678-923-5172.

사회 |문대용, 부인상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 시와 상생 도모’

한인 커뮤니티 교류 위한 자리 지역 단체와 지속적 교류 예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와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회장 박청희)가 26일 로렌스빌 시청에서 시 관계자들과 한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리더 간의 관계 강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을 비롯한 토드 하그레이브 로렌스빌 개발 & 계획 디렉터, 존 멀린 로렌스빌 경찰서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회장과 박호일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은 다양한 커뮤니티가 하나의 공동체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로렌스빌시, 장경섭 회장, 박호일 부회장, 조지아 커뮤니티 에이드 |

서상표 총영사 재향군인회 원로들과 간담회

서 총영사, 보훈 강조 및 지원 약속 서상표 신임 애틀랜타 총영사가 22일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를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둘루스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장경섭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임원, 심만수 6·25 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여봉현 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등 재향군인회 원로들이 함께 했다.서상표 총영사는 “나라를 지킨 군인들에 대한 보훈은 보훈이 중요하며, 한인사회 원로들이 재향군인회를 잘 이끌어줘 화합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고, 후세들의 정

사회 |서상표, 재향군인회 원로 |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한인단체 참가

11일 GVDA 연례 퍼레이드 개최 ‘제42회 조지아 베테런스 데이(Veterans Day) 퍼레이드 11일 미드타운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퍼레이드는 피치트리 스트릿 남쪽 15번가에서 5번가까지 진행됐다. 퍼레이드에 앞서 오전 9시 30분 우드러프 아트센터(Woodruff Arts Center)에서 기념식이 열렸다.조지아 베테런스데이 연합회(GVDA)가 주최한 퍼레이드에는 60여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한인 단체들도 참석해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한인 단체로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

사회 |베테란스 데이 퍼레이드 |

〈신년사〉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동포 및 재향군인 여러분!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모든 동포와 재향군인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공포스런 코로나도 이젠 적응이 되어 우리의 일상생활이 된듯 합니다, 올해에는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새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남부지회의 새해 목표는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에 더욱 봉사하는 향군으로 거듭날것이며, 6.25 한국전쟁의 뼈아픈 상처를 교훈삼아 자유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미 재향군인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한

사회 |장겹섭, 신년사 |

동남부 재향군인연합회 25일 기념식 개최

미동남부 재향군인회연합회(회장 이원일)는 지난 18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오는 25일 오후 4시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6.25기념식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신영교 이사장은 “순국선열을 위로하고 기념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성대하게 기념식을 치렀으면 좋겠다”며 “외국에 나와 사는 한인들이 참전 UN군과 그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한국을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현식 자문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연합회가 해야할 일이 많으니 일치단결해 뿌리내리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원일 회장은 “

|6.25기념식,재향군인연합회,이원일 |

재미 동남부 재향군인연합회 창립 총회 개최

애틀랜타 및 동남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재향군인 단체가 20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새로 출범했다. 새 단체의 이름은 재미 동남부 재향군인연합회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가진 창립 발기인 총회에는 대부분 70대 이상으로 구성된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단체에 대한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회원들은 기존 재향군인 단체가 본분을 망각한 채 회원중심이 아닌 일부 임원들의 보여주기식 운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유희동 애틀랜타 목사회장의 기도와 송지성씨의 사회로 진행된 발기인 총회에서 신현식 대회장은 공군출신 이원일씨를 회장으로 추천하

사회 |동남부,재향군인연합회,창립,총회,개최 |

새 재향군인 단체 20일 발기인 대회

대한민국 향군본부의 오락가락 행정으로 혼선을 빚고 있는 향군 미남부지회가 결국 두 개의 단체로 양분된다.18일 신현식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원로 향군회원들은 20일 오후 6시 둘루스 서라벌에서 (가칭) 재미 동남부 재향군인연합회 창립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장을 맡은 신현식 위원장은 “새 지회장 선출을 위한 직무대행 및 비대위 구성 등에서 향군본부가 불법적인 행정을 펼쳤고, 이에 편승한 일부 지역 회원들의 분열적 행동으로 더 이상 화해와 협상을 기대할 수 없는 처지가 돼 새 단체를 구성한다”고 밝혔다.&nb

사회 |향군,분열,재향군인연합회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분열 위기

향군본부 갈팡지팡 행정지도로 혼선"무자격자 회장 직무대행 임명" 주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향군본부의 혼선을 빚는 지도와 일부 남부지회 인사들의 분열적 행동으로 두 개의 지회로 분열될 위기에 처했다.분열의 원인은 지난 3월 고 이춘봉 회장 당선자가 갑자기 별세한 후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준비과정에서 나왔다. 당초 신현식, 박효은, 서영선, 송지성씨는 향군본부 해외협력실의 지도와 김영배 해병전우회장의 위임을 받아 3월24일 비대위를 구성하고 신현식 비대위원장, 서영선 회장 직무대행

|향군본부,김형수,신현식,정두성,남부지회,분열 위기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에 이춘봉씨 당선

단독출마해 만장일치 찬성 당선내년 2월 취임식, 4년 임기 시작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9대 회장에 이춘봉 현 회장직무대행이 단독출마해 당선됐다.회장선거를 관리한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둘루스에서 신임회장 당선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이춘봉 후보가 제9대 신임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14일간 후보자공고 마감결과, 이춘봉 회장대행이 유일하게 후보등록을 마쳤다”면서 “12일 선거관리위원들과 대의원들이 함께 투표한 결과 만장일치로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이춘봉,회장 당선 |

바이든, 재향군인의 날 맞아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 재향군인의 날인 11일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바이든 당선인은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기념비에 헌화하고 잠시 기념비 앞에 서 있었다고 WP는 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당선 이후 첫 전화 통화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바이든 당선인은 전날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우방국과 잇따라 통화

|바이든,한국전참전기념비,헌화 |

〈부고〉이희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별세

  이희우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이 지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고인은 충북에서 태어나 해병대 169기 출신으로 조지아앨라배마 해병전우회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요식업협회장, 동남부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2일 임종예배를, 25일 입관예배를 이미 거행했고, 26일(화) 오전 11시 노크로스 리장의사에서 발인예배가 있을 예정이다. 장례는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이희우 부고,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

재향군인 노숙자 돕는 8세 소년 화제

 ‘히어로 백’ 4년째 전달… 후원금 4만6,600달러 모금  “엄마, 왜 나라를 지켜준 재향군인이 노숙자가 되었어요? 그들에게 집을 지어줄 순 없나요?”메릴랜드에 거주하는 8세 소년 타일러 스톨링스가 4년 전 엄마에게 던진 이 질문은 지금까지 소년이 재향군인 노숙자들을 돕는 출발점이 됐다.최근 CNN은 재향군인 노숙자들을 돕는 소년 타일러의 사연을 보도하며, 타일러가 4살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노숙자들을 돕는 일을 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타일러는 엄마에게

|재향군인,노숙자,돕는,8세,소년 |

한인 재향군인들 베테런스데이 기념

11일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남가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한인 재향군인 단체들도 할리웃힐스 포레스트론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베테런스데이 행사에 참석한 6.25 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유공자회, 영관장교연합회, 육군동지회, 기독군인회 및 미주 3.1여성동지회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참전 군인들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재향군인,가주 |

"재향군인융자, 이젠 빨라졌어요"

어제 한인부동산협 보수교육재향군인융자 진행과정 강의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 2019년 제2차 보수교육(CE Class)이 둘루스 하이웨이  북동부 메트로 애틀랜타 부동산 중개인협회(NAMAR) 사무실에서 16일 오전 열렸다.이날 보수교육에는 50여명의 협회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로는 제이슨 김 브릿지웨이 파이낸셜 대표가 나서 '재향군인 융자(VA Loan)의 잘못된 상식과 진행과정'에 대해 강의했다.김 대표는 먼저 "재향군인 융자의 경우 싱글홈이나 타운하우스는 어렵지 않지만 콘도의 경우 재향군인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

|부동산,CE,클래스 |

〈사진〉팰팍 타운홀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 정부가 주최하는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이 10일 팰팍 타운홀 전쟁기념비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 참전용사인 조셉 테스타 팰팍 시의원과 제임스 로툰도 시장, 이종철 부시장, 크리스 정 시의원 등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금홍기 기자>  <사진>팰팍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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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에 '살인을 위대하게' 포스터

애틀랜타 지부 사무실에 걸렸다 철거재향군인회 조사 중,...직원들 "두렵다"미 재향군인회 애틀랜타 지부 사무실에 살인을 조장하는 듯한 문구가 적힌 포스터가 걸렸다가 급히 철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20일 재향군인회 애틀랜타 지부 직원들에 의하면 한 지부 직원이 최근 ‘살인을 다시 위대하게(Make Killing Great Again)’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디캡 카운티 클레어몬트 로드에 있는 지부 사무실 출입문에 걸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포스터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국장장관인 제임스 메티스의 사진이 전면에 실려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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