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매물로
라스베가스 길목 명물185만불에 시장 등장높이 134피트 랜드마크 베이커 소재 세계 최고 높이 온도계.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서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는 운전자들의 상징처럼 자리해 온 ‘세계에서 가장 큰 온도계’가 매물로 나왔다. 가격은 185만 달러로 대형 광고판 활용 가능성까지 더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라스베가스 리뷰저널에 따르면 베이커에 위치한 이 초대형 온도계는 최근 4.3에이커 규모 부지와 함께 매물로 등록됐다. 매물에는 높이 134피트에 달하는 초대형 온도계와 1,107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용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