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유모차 가리개에 목 끼어 아기 질식사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앤 아티잔 마켓(Gate Atlanta Vendor and Artisan Market)'이라는 명칭의 이 행사는 포레스트 파크에 위치한 애틀랜타 주립 파머스 마켓에서 개최되는 것처럼 광고되고 있다. 주 농림부 관계자들은 이 행사가 사기극이며 해당 시설에서의 개최가 승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농림부는 시민들에게 이 행사 주최측을 자처하는 이들에게 돈을

사회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사기 |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동포들에게 직접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공관 사칭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대응요령을 안내하고, 발신번호가 실제 애틀랜타 총영사관 대표번호(404-522-1611) 등으로 표시되더라도, 수사에 협조하라며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스캠 전화에 절대 속지 말고 미리 대비할 것을 당부하였다.스캠전화를 받아 본 경험자들에 의하면, 최근 유행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예방 홍보활동 |

내달 영주권 신청시 서류양식 주의보

USCIS, I-485 양식 전면 개정9월18일부터 기존양식 유예없이 ‘반송’ 미 영주권 신청을 준비 중이라면 다음 달 서류 접수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신규 양식 도입을 발표하면서 통상 적용되던 유예기간(Grace Period)을 전면 없애기로 했기 때문이다.USCIS 발표에 따르면 오는 9월18일부터 영주권 신분조정 신청서(I-485)는 신규 양식으로만 접수받는다. 같은 날 발효되는 ‘공적부조(Public Charge)’ 심사 강화 지침에 맞춰 서류 문항 및 제출 증빙 항목을 전면 개편

이민·비자 |내달 영주권 신청시 서류양식 주의보 |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버스데이 "이 악물고 준비…목표는 신인상"

첫 싱글 '아워 버스데이' 발매…'더 딴따라' 우승 조혜진 등 7인조"다른 수식어보다 아워버스데이 자체로 기억될래요"  걸그룹 아워버스데이[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매일이 생일처럼 행복하고 특별할 것 같아서 많이 설레요."(유)신인 걸그룹 아워버스데이(OURBIRTHDAY)는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한 첫 싱글 '아워 버스데이'(Our Birth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너무 떨린다"면서도 데뷔에 대한 설렘으로 가득한 모습이었다.리더 조혜진은 "멤버들과 함께 기다려온

연예·스포츠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버스데이 |

코요테 목격 급증…실제 개체 수도 늘었나?

전문가 “늘어난 것처럼 보일 뿐”카메라 보급 늘어 온라인 공유 ↑ 최근 몇 주 사이 메트로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는 코요테 목격 사례가 심심치 않게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의 우려와는 달리 코요테 개체수는 늘지 않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AJC는 17일 도심 도로와 주택 뒷마당 심지어는 학교 운동장에서의 코요테 목격 신고 사례와 함께 코요테 증가로 인한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다.실제 코요테는 1970년대 조지아 중서부 지역에 처음 유입되면서 현재는 159개 카운티 전역으로 확산됐다.조지아의 풍부한 먹잇

사회 |코요테, 개체 수, 보안 카메라, 착각, 목격담, 온라인 공유 |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목회데이터연구소 미 PCA 한인교회 조사3곳 중 1곳 재정‘어렵다’… 출석 100명 미만 76% 달해‘이민자·유학생’감소 큰 우려에 69%“쇠퇴할 것”응답 미국 PCA 소속 한인교회 3곳 중 1곳은 재정난을 겪고 있고, 교인 감소와 미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미국 PCA’(미국장로교) 소속 한인교회 담임목사의 월평균 사례비와 주택보조는 5057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한인교회 3곳 중 1곳은 재정난을 겪고 있고, 목회자 상당수는 영적 소진과 은퇴 준비 부족에

종교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조지아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

비브리오균 해안가 중심 확산감염 시 사지절단에 사망까지 일명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불리는 비브리오 박타레아균이 조지아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보건부는 11일 “최근 따뜻해진 바닷물로 인해 비브리오 박테이라균이 확산되면서 생명까지 위협받는 심각한 합병증 유발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 보건부는 굴 등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먹고 바닷물에 상처를 노출시키지 말 것도 함께 당부했다.최근 조지아에서의 비브리오 감염사례는 크게 늘고 있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2014

사회 |살 파먹는 박테리아, 주의보, 비브리오균, 사지절단, CDC, 감염, 해안지역 |

“원정출산 아기 시민권 금지”…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출생시민권 제한 재추진“관광비자 등 입국 산모아 이 출산 시민권 차단”대법원 판결‘우회 전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원정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지 않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백악관 제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일 이른바 ‘원정 출산(birth tourism)’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지 않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연방 대법원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출생시민권’ 제한을 위한 새

사회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미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

결제 단말기 통해 고객 카드 정보 탈취 ‘극성’

신종 사기 주의보 발효마켓·주유소 등 소매업소‘덧씌우기식 스키밍 범죄’범죄 장치 설치 확인해야 고객의 크레딧이나 네빗카드 정보를 스키밍 방식으로 탈취해 재정피해를 입히는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업소와 소비자 모두 주의가 요망된다. [로이터]  LA 등 미 전역에서 카드 결제 단말기를 노린 신종 스키밍(Skimming) 범죄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한인 업주와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처럼 ATM이나 주유소 카드 투입구에 스키밍 장치를 설치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해, 최근에는 결제 단말기(PIN

경제 |결제 단말기 통해 고객 카드 정보 탈취, 신종 사기 주의보 발효 |

목회자 목회 만족감 낮아… 번아웃 해소 지원책 절실

‘정신적·신체적’ 건강 챙겨야속 마음 말할 인간 관계 필요사역과 개인생활 경계 설정  목회자의 번아웃을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휴식과 건강한 인간관계, 영적 훈련이 중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  여러 조사에서 목회자들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안정적인 심리 및 정서적 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목회로 인한 극심한 피로감은 감소했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크게 떨어졌던 소명에 대한 확신도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당 부분 회복했다. 그러나 목회에 대한 만족감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2

종교 |목회자 목회 만족감 낮아, 번아웃 해소 지원책 절실 |

주 전역 판매 주스에 소비자 주의보

푸드디포 판매 일부 주스   조지아 농무부(GDA)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판매 중인 일부 주스 제품에 대해 소비자 주의보를 내렸다.GDA에 따르면 뉴난 소재 CSS 캐리비안 밀스의 다니엘 프레시 프레스드 주스 블랜드(Danielle’s Fresh Pressed Juice Blend) 제품이 생산이 따른 공정 필수 인정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주의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제품은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전역 푸드디포 매장과 뉴난 지역 일부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구체적으로 주의보 발령 대상은

라이프·푸드 |조지아 농무부, 소비자 주의보, 주스, 뉴난, 다니엘 프레시 프레스트 주스 블렌드 |

영주권자 입국심사 강화… 해외 장기체류자 ‘주의보’

6개월 이상 해외체류 땐추가 심문 가능성 높아져세금보고·W-2·은행계좌 등실질 거주 증빙서류 챙겨야 미국 영주권 소지자가 장기간 해외에 머문 뒤 미국으로 입국할 경우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심사가 한층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정책 기조 속에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입국 심사도 이전보다 엄격해지면서, 미국 내 거주 기반을 입증할 수 있는 각종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이민법 변호사들은 영주권자라 하더라도 미국을 ‘실질적인 주거지’로 유지하고

이민·비자 |영주권자 입국심사 강화, 해외 장기체류자 ‘주의보’ |

“대입에 SAT 부활해야” UC 교수들 한 목소리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주립대 시스템인 UC 계열 교수들이 입학 사정에서 폐지된 SAT·ACT 등 표준화시험을 다시 도입해야 한다고 잇달아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UC 버클리 수학과 교수들은 일부 신입생들이 초등학교 수준의 기초 수학 실력조차 갖추지 못한 채 입학하고 있다며 현행 ‘표준시험 배제’ 정책의 재검토를 요구했다.올해 들어 UC계 수천 명의 교수들은 공개서한에 서명하며 SAT와 ACT 등 표준화시험을 입시에 다시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UC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교육 형평성 문제를 이유로 2020년 SAT·ACT 제출을 선

교육 |대입에 SAT 부활해야, UC 교수들 한 목소리 |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바나 그룹의 ‘교회 현황’ 연구에 따르면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목회자는 13%에 불과했다. 대부분은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 행정 업무 등 사역 전반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자들은 AI를 주로 사역을 위한 보조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자의 절반(50%)은 AI를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브레인스토밍에

종교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다”면서 조지아 북부와 중부 지역에 29일 정오부터 오후8시까지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폭염주의보는 이번 주 한낮 동안 내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이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낮 최고기온은 96도 내외에  체감온도는 103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에슨스와 메이컨, 콜럼버스 지역 체감온도는 107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됐다.특히

사회 |폭염주의보, 국립기상청, 극심 폭염 위험 경보, 4단계, 안전수칙. 애틀랜타, 조지아 북부 |

“돈 안 보내면 추방”… 가짜 화상 인터뷰까지

■ 이민자 노린 신종사기 기승 ‘주의보’연방 요원 사칭, 영어·복잡한 시스템 악용“기프트 카드·코인 수수료 요구는 100% 사기”불법 대행 및 추첨 영주권 사기도 요주의 이민 시스템을 악용해 이민자들의 금전과 개인정보를 갈취하는 불법 사기 행각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실제 이민법원 모습. [로이터]  연방과 주 당국이 이민 시스템을 악용해 이민자들의 금전과 개인정보를 갈취하는 불법 사기 행각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뉴욕주 국무부(DOS) 산하 소비자보호국은 영어가 서툰 신규 이민자나 시민권 신청자들을 타깃으로

사회 |이민자 노린 신종사기 기승 ‘주의보’ |

“피로·체중 변화, 갱년기 탓?”… 중년 여성 노리는 ‘갑상선’ 주의보

여성 갱년기와 증상 유사체중 변화 잦다면 의심을 중년 여성들이 흔히 겪는 피로감과 불면증, 체중 변화를 단순 갱년기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은 수면장애, 우울감, 피로 등 폐경기 증상과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손서영 인제대 일산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해 방치하다가 갑상선 질환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며 “증상이 애매할 경우 혈액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질환별 특징을 살펴보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은 대사가 과도하게

라이프·푸드 |피로·체중 변화, 갱년기 탓, 중년 여성 노리는 ‘갑상선’ 주의보 |

월드컵 관광객 사칭 '사기'주의보

위조지폐 교환, 가짜 티켓 판매 등 애틀랜타를 찾는 월드컵 관람객들을 노린 사기 행각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월드컵 기간 중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1일 풀턴 카운티와 주 정부, 연방 당국은 애틀랜타 남서부의 한 시니어 센터에서 노인 학대 예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당국은 월드컵과 같은 대규모 국제 행사가 사기꾼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수사 당국에 따르면 사기 수법은 매우 다양하다. 가짜 티

사회 |얼드컵 관광객, 사싱 사기, 위조지폐 |

‘목회자, 설교서 정치·사회 이슈 언급’

‘낙태·동성애’ 등 단골 주제가톨릭은 이민 문제 집중  상당수 기독교인이 목회자의 설교 등을 통해 정치, 사회 이슈에 대한 언급을 듣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대통령 선거가 없는 시기에도 교회 내에서 정치 및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 4월 미국 성인 1,3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한 달에 최소 한 번 이상 예배나 종교 집회에 참석하는 응답자의 66%는 최근 몇 달 동안 자신이 속한 교회의 목회자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정치 또는 사회

종교 |목회자, 설교, 정치·사회 이슈 언급 |

어딜 끼어들어…ATL서 수동적 공격 운전 심한 곳

최근 실시된 전국 운전자 설문조사에서 디케이터의 폰스 데 리온 애비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수동적 공격 운전이 가장 빈번한 도로로 꼽혔다. 샌디스프링스의 로즈웰 로드가 뒤를 이었다. 수동적 공격 운전이란 고의적 위협은 아니나 차선 변경 방해, 추월차선 주행 등 비협조적인 운전 행태를 의미한다. 응답자의 15%가 이러한 운전 습관으로 인해 긴장감이나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사회 |소극적 공격 운전, 설문조사, 95.5 WSB, 폰스 데 리온 애비뉴, 로즈웰 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