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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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조지아 9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최근 이들의 합격을 축하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뷰포드 거주 알렉산더 리는 뉴욕주 웨스트포인트의 미 육군사관학교에 진학하게 됐다. 지난 6월 18일 게인즈빌에 위치한 클라이드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는 학생들의 임명 서명식이 열렸다. 클라이드 의원의 추천을 받아 사관학교에 입학하게 된 귀넷 카운티 출신 학생은 지난달

교육 |앤드류 클라이드, 알렉산더 리, 제니 리 |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t Competition)'에서 전체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고 한인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냈다.앤드류 클라이드 연방 하원의원은 최근 게인즈빌 지구 사무소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번 대회 수상자들을 발표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번 대회의 주요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위는 '내일을 향해 손에 손잡고(Hand in Hand, Into Tomorrow)

교육 |연방의회 미술대회, 앤드류 클라이드, 르네 송 |

“흉악범에 자비 없다” 귀넷 검찰 잇따라 사형 구형

귀넷 경관 총격 살해범 이어아내 등 살해범에 사형 구형 귀넷 카운티 검찰이 지난 1월 아내 및 친척 4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에게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구형을 예고한 지 일주일 만이다.10일 귀넷 구치소 2층 법정에서 열린 비제이 쿠마르(51)에 대한 심리에서 존 멜빈 귀넷 수석 부검사는 쿠마르에 대해 사형을 구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법정에는 팻시 어스틴-갯슨 귀넷 검사장도 출석해 심리를 지켜봤지만 사형 구형 예고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쿠마르는 지난 1월 23일

사회 |귀넷 검찰, 사형 구형, 예고, 흉악범, 경관 샬해, 아내 친척 살해, 비제이 쿠마르, 캐빈 앤드루스 |

“중범죄 전과자가 총을…”사법 시스템 실패 논란

귀넷 경관 순직 사건 용의자최소 22차례 수감 전력 불구총기 소지…제도 허점 부각 1일 스톤마운틴  소재 호텔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순직한 귀넷 경관에 대한 추모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총격 용의자의 방대한 범죄 이력이 드러나면서 ‘사법 시스템 실패’논란도 커지고 있다.조지아 수사국(GBI) 수사 결과에 따르면 사건 당일 도난 신용카드 신고를 받고 호텔로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빗 리드 경관은 용의자 케빈 앤드루스 주니어 체포를 시도했다.이 과정에서 앤드루스가 총을 꺼내 이들 경찰에게 발사했고 결국 타망 경

사회 |귀넷 경관, 순진, 타망 경관, 중범죄 전과자, 앤드루스, 총기소지, 사법 시스템, 실패 |

클라이드 의원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9지역구 한인학생 4명 추천서사관학교 입학 의원 추천 필수 앤드류 클라이드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한인 학생들이 대거 포함됐다.클라이드 의원이 올해 추천한 제9선거구 학생 16명 중 12명이 귀넷 카운티 출신이며, 이 가운데 4명이 한국계 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방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은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상선사관학교 입학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미국 하원의원 또는 상원의원의 추천은 사관학교 입학 절차의 필수 요건이

정치 |앤드류 클라이드, 한인학생 4명 사관학교 추천 |

게인스빌 시장 클라이드 의원에 도전장

한인 밀집지역 조지아 제9지역구강경파 클라이드에 쿠빌론 도전 게인스빌 시장 샘 쿠빌론(사진)이 공화당 후보로 내년 조지아 제9지역구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에 출마해 현역인 앤드류 클라이드 의원과 경쟁하겠다고 발표했다.샘 쿠빌론 시장은 28일 출마를 선언하며 자신을 "실질적인 결과를 낼 사람"이라고 홍보했다.한인 밀집 지역인 뷰포드와 로렌스빌 북동부를 대표하는 앤드류 클라이드 의원은 그 동안 초보수적 입장을 취해 기업 리더들로부터 불평을 받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클라이드는 2026년 예비선거에서 공표된 도전자를 선택한 두

정치 |샘 쿠빌론, 앤드류 클라이드, 연방하원 조지아 9지역구 |

돌아온 ‘앤드루 잭슨’ 초상화… ‘콜라 버튼’ 도 재설치

트럼프 백악관 복귀역대 대통령 초상화도 20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책상 구석에 서명용 펜이 담긴 쟁반과 함께 ‘콜라 버튼’으로 추정되는 상자 모양의 물건이 놓여 있다. [로이터]   지난 2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과 함께 백악관 집무실도 몇 시간 만에 새 단장을 마쳤다. 새 주인을 맞은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엔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초상화가 사라지고 대신 트럼프 대통령이 흠모하는 제7대 대통령 앤드루 잭슨의 초상화가 다시 걸렸다. 백악관 대통령

정치 |트럼프 백악관 복귀 |

운전 중 시비, 10대 폭행하고 강간 위협

10대 운전자 의식 잃게 폭행동승 여동생에게 강간 위협 운전 중 시비로 10대 운전자를 폭행해 의식을 잃게하고 동행한 여동생을 강간하겠다고 위협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지난달 28일 귀넷 경찰국 북부지구대는 뷰포드 댐 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했다.18세의 피해자는 자신이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 선상을 운전하는 도중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남성과 가운데 손가락을 주고 받는 시비를 벌였다고 경찰에 밝혔다.이에 픽업 트럭 운전자는 10대의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여동생과 함께 타고 있던

사건/사고 |듀에인 앤드류 셔더스, 운전중 시비, 10대 폭행 |

영국 여왕, 앤드루 왕자 군 직함 박탈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으로  영국 앤드루 왕자. [로이터]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으로 미국에서 재판을 받게 된 차남 앤드루 왕자의 군 직함 등을 박탈했다. 영국 왕실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여왕의 승인과 동의에 따라 앤드루 왕자(요크 공작)의 군 직함과 왕실 후원자 자격 등이 여왕에게 반환됐다”고 밝혔다. 왕실은 “앤드루 왕자는 민간인으로서 재판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왕실 관계자는 또 앤드루 왕자가 ‘전하’(His royal highness)라는 호칭

사회 |앤드루 왕자 군 직함 박탈 |

칙필에이 CEO에 창업주 손자 지명

앤드류 캐시 11월1일 CEO 취임 빠르게 성장하는 패스트 푸드 체인 칙필에이 최고경영자(CEO)에 창업자의 손자이자 현 CEO의 아들인 앤드류 캐시(43)가 지명됐다.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가족 소유 기업인 칙필에이는 16일 창업자 트루엣 캐시의 아들인 댄 캐시(68)가 2013년부터 맡아온 CEO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댄의 아들인 앤드류가 11월1일부터 CEO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온라인에 게시된 글에서 댄은 “앤드류가 모든 것을 준비돼 있음을 자신한다”고

경제 |칙필에이, 앤드류 캐시, 댄 캐시, CEO |

[인터뷰] “캐릭터 살리려 아시안 소년으로 바꿔”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힘든 시기에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영화를 만든 한인이 있다. 고독한 노병과 소년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영화 ‘드라이브웨이즈’(Driveways)의 앤드류 안 감독이다.개봉 당시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의 신선도 지수 100%를 받은 이 영화는 지난 4월 작고한 명배우 브라이언 데니히의 묵직한 연기가 빛을 발해 코로나 시대 꼭 봐야할 힐링 영화로 꼽히고 있다. 사랑스럽고 섬세하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라는 평과 더불어 코로나19 자택 대피령으로 집에 홀로 머무

연예·스포츠 |앤드류아,감독,드라이브웨이즈 |

앤드류 길럼 전 FL 주지사 후보 양성애자 고백

앤드류 길럼(사진) 전 민주당 플로리다 주지사 후보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양성애자(bisexual)라고 밝혔다.지난 2018년 선거에서 론 드샌티스 현 주지사에게 불과 0.4%, 3만 3천여표 차이로 패해 낙선한 길럼은 14일 애틀랜타 WSB TV “탬론 홀 쇼”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치경력과 알코올 중독과의 싸움에 대해 말하면서 자신의 성적 정향에 대해 밝혔다.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게이가 아닌 양성애자이며, 이는 이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사실”이라고 밝혔다.전직 탈라하시 시장인 길럼은 아내 사이에 3명

|앤드루 길럼,양성애자,플로리다 |

“아시아계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민주당 대선후보 선출 경선에 뛰어들었다 중도하차한 기업인 앤드루 양(사진·AP)이 2일 미국의 코로나19 급증과 관련해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차별적 시선에 불편함을 토로하면서도 아시아계의 자발적 노력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은 이날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아시아계 미국인은 바이러스가 아니고, 우리는 치유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주 식료품을 사기 위해 뉴욕 북부의 가게를 방문한 일을 떠올렸다.당시 가게 입구에 서 있던 3명의 중년 남성 중 한 명이 자신을 비난하는 듯한 눈빛으

|앤드ㄹ루야,코로나,아시아계 |

스타워즈 출연배우 앤드루 잭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영화 스타워즈 속편 3부작에 출연했던 배우 앤드루 잭(76.사진)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31일 연예매체 TMZ가 보도했다.잭의 대변인은 TMZ에 잭이 이날 아침 런던 외곽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에 따른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다.잭의 부인은 코로나19로 호주에서 격리 생활을 하는 중이어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지 못했으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장례식을 치르지 못할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대변인은 전했다.잭은 스타워즈 속편 시리즈에서 저항군의 리더 가운데 한 명으로 출연했으며, 스타워즈뿐만

사회 | |

한인 여교수 ‘앤드루 카네기 펠로우’ 선정

한인 여교수가 카네기 재단이 선정하는 ‘2019 앤드루 카네기 펠로우십’ 수상자로 선정돼 화제다. 카네기 재단이 23일 발표한 ‘2019 앤드루 카네기 펠로우십’ 32인의 명단에는 위스콘신 대학교 저널리즘·매스커뮤니케이션 학부의 김영미(사진) 교수가 올랐다.교육·학술연구 등의 진흥을 위해 창립된 카네기 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인문학과 사회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관점이나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학자들을 대상으로 펠로우를 선정해 연구기금을 수여해오고 있는데, 김영미 교수가 2019년 ‘앤드루 카네기 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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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먼 vs 잭슨'...20불 지폐 초상화 대결

스티브 므누신 연방재무장관이 앤드루 잭슨 제7대 미국 대통령 초상화 대신여성 흑인해방운동가 해리엇 터브먼(1822~1913)의 초상화가 들어간 20달러 지폐를 발행하기로 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의 결정을 폐기하려 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므누신이 주저하고 있는 이유는 그의 상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운동 과정에서 트럼프는 앤드류 잭슨 대통령이 자신의 영웅이자 롤 모델이라고 밝히면서 그의 생가를 찾아 헌화하는가 하면, 백악관 집무실에 잭슨의 초상화를 걸어두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

|20달러 지폐 초상화 인물,해리엇 터브먼,앤드루 잭슨 |

한인 ‘뉴욕법률저널’ 선정 올해의 리더십 수상자

앤드류 한 변호사앤드류 한(사진) 변호사가 저명 법률학술지인 ‘뉴욕법률저널’이 선정한 올해의 리더십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 변호사는 현재 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 이사장 뿐 아니라 전국아시안퍼시픽아메리칸변호사협회(NAPABA) 회장으로서 아시안들의 법조계 진출을 돕고 있다. 코넬대 법대를 졸업한 한 변호사는 현재 맨하탄의 법률회사 ‘듀앤 모리스 LLP’의 파트너로 지난 30년간 상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2006~2007년, 2011~2017년에는 뉴욕의 수퍼 변호사로 선정됐다. 올해 시상식은 10월17일 열

|앤드류한,변호사 |

하버드 ‘래파포트 펠로우’한인 의대생 앤드류 김씨 선정

주정부 보건의료정책 연구하버드 의대생 앤드류 익현 김(사진)씨가 하버드 케네디 스쿨‘래파포트 펠로우십’ 수상자로 선정됐다.하버드 케네디 스쿨 ‘래파포트 펠로우십’(The Rappaport Fellowship)은 매년 탁월한 연구실적과 리더십을 지닌 대학원생 12~16명의 선발해 매사추세츠주 정부 공공기관에서 일하며 정책 프로젝트 연구 기회 및 다양한 리더와 학자들의 멘토십를 제공한다.김씨는 올 한해 래파포트 펠로우로서 하버드 의대 교수들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연장자 정책실에서 치매나 지적 장애 등으로 정신적 능력이 결핍되었거나 의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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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계에 대한 영화 지지 필요한 때”

‘스파 나잇’ 앤드류 안 감독“이민자들에 관한 영화, 무슬림·여성·유색인종·성전환자·동성애자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이들을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생각하는 커뮤니티에 관한 영화를 지지해주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25일 미국 독립예술영화계 오스카로 불리는 ‘2017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 시상식에서 존 카사베티상의 영예를 차지한 앤드류 안(사진) 감독의 수상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한인 2세의 성 정체성 갈등을 다룬 영화 ‘스파 나잇’(Spa Night)으로 이 상을 받은 안 감독은 “영화는 이민자와

|앤드류안감독 |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앤드류 박 변호사

앤드류 박 변호사가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을 해외 한인 최초로 수상했다. 뉴욕에서 변호사 활동하며 노인 공경, 지역 봉사, 장학금 지원 등 다방면으로 한인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2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시상식이 열렸으며, 박 변호사는 이 상을 통해 뉴욕, 미주 지역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모든 분들을 대표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을 통해 한인 차세대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봉사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