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팔래치 골프대회

〈포토뉴스〉 월드옥타 골프대회로 회원 교류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박)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이어 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회원과 지역 경제인들이 친목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해 마련된 이날 골프대회는 4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오전 10시 시작했다. 대회 후에는 인근 코리아 가든에서 만찬을 즐기며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골프대회 |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30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는 애팔래치고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6)의 선고공판이 열렸다.이날 선고공판에서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콜트 그레이에게 적용된 2급 살인혐의에 대해서 징역 15년, 무모한 행위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년을,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다만 모든 형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부모 형사책임. 총기 선물, 평결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사건 발생 23개월 만에 재판부“악명 위해 범행” 애팔래치고 총격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사건 발생 2년여 만이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선고공판 사흘째인 28일 오후 형량심리에 이어 검사와 변호사 최종 변론이 끝난 뒤 1시간 만에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프림 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이 빼앗겼고 그 중 두 명은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한 학생들이었다”면서 “피고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도 아니었고 증오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1심 선고,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악명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종신형 선고될 듯

판사, 27일 선고심 형량심리 앞서“최소형량이 가석방 허용 종신형” 2년 전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에게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인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이번 사건 선고공판 2일째인 27일 형량 심리에 앞서 “그레이에 대한 최소 형량은 가석방이 허용되는 종신형이며 최대 형량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공판에서는 변호인측 증인으로 심리학자인 케빈 리처드 박사가 나와 그레이의 조현병 주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리처드 박사는 “그레이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조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가석방, 희생자 유족, 법정 최고형, 형량심리,조현병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에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곳서 재판 받는다

배로우 고등법원, 재판장소 변경 승인홀 카운티 유력…10월에야 재판 시작  2024년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에 대한 재판 장소가 변경됐다.28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은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측이 지난해 4월 제출한 관할법원 이전 신청과 관련 재판장소 변경 결정을 내렸다.당시 그레이측 변호인은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신청,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돼 장학 기금을 마련했다.9회째 열린 이번 대회는 김형률 운영위원이 대회장을, 김백규 전 평통회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최석기 부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했다. 동남부 전역에서12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챔피언조, 남성 A, B 조와 여성 A, B조로 나눠 진행했다.대회 후 만찬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 이경철 회장은 “원근각지에서 많이

사회 |민주평통,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이경철 |

한인상의,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대회 개최

5월 11일, 해밀턴 밀 골프클럽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오는 5월 11일(월), 해밀턴밀 골프 클럽에서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차세대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참가자 등록은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티오프는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180달러다.참가 신청은 전화(770-843-1647) 또는 이메일(info@kaccga.org)을 통해 가능하며, 이름을 기재해 접수하면 된다. 등록 마감은 5월

경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 토너먼트 |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여행객 급증으로  인해 다시 혼잡이 예상된다.2일 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금요일인 3일 하루에만 역대 최고기록인 약 11만5,000여명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이용객 급증은 봄방학과  부활절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마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부분 셧다운, 보안검색, 안정세, 혼잡, 봄방학, 부활절, 마스터스 골프대회, 공항 이용객, TSA |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대회로 6만 달러 이상 모금해그로스 챔피언에 김형진 골퍼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해 오는 6월 둘루스에서 개최될 2026 동남부 한인체육대회(동남부 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22일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개최돼 김형진 골퍼가 그로스 챔피언에 올랐다.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여성조, C조, B조, A조 등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김기환 연합회장은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많이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모아진 기금은 6월 동남부체전에 잘 사용할 것”이라고 인사했다.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동남부체

사회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 |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180년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됐다.24일 속개된 재판에서는 피의자 콜트 그레이의 여동생 제니퍼 그레이(14)가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에 나섰다.제니퍼는 이날 증언에서 집안에서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는 아버지 콜린의 조지아 수사국(GBI) 진술 내용과는 상반되는 내용을 진술했다.제니퍼는 집안에 최소 3정의 총기가 있었고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드 그레이, 제니퍼, 증언, 형사재판 |

▪2026년 조지아 법정 달굴 사건 '탑5'

낙태법·스냅챗·성전환자 권리 소송... 심장박동법 위헌 최종 판결총격사건 부모 형사재판도 수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조지아 낙태제한법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올해에도 조지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고용주 제공 건강보험의 성전환 치료 제외를 놓고 다투는 트랜스젠더 권리 소송과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관련 가해자 부모에 대한 형사재판도 올해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AJC가 선정한 2026년도 조지아 법정에서 주목해야할 사건 탑 5를 요약 소개한다.▲조지아 낙태제한법 소송조지아에서는 2019년 제정된 낙태제한법인 심장박동

사회 |조지아 법정, 탑5 , 낙태법, 스냅챗, 성전환자, 권리 오인급습, 연방정부 책임.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가해자, 부모 형사책임 |

한미동남부상의,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5 SEUSKCC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가 18일 조지아 해밀턴 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미 기업인 간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68명이 참가했으며, LPGA 프로 강민지 선수가 특별 레슨을 진행했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들이 결정되었다.

경제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한미기업교류 친선 골프대회 |

한인상의 창업희망자 선발 1만 달러씩 지원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사회 청년 및 창업자들을 위해 ‘희망창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2025-26년 창업 예정자 또는 현재 비즈니스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제출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선정, 각 1만 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공모 마감일은 11월 30일이며, info@kaccga.org로 제출받는다.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는 27일 개최된다.

경제 |희망창업 공모전, 골프대회 |

현직 치과의사 US오픈 골프대회 출전

최종예선 1위 차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125회 US오픈 골프 대회에 현직 치과의사가 출전할 예정이어서 화제다.4일 US오픈 최종 예선이 모두 종료되면서US오픈출전권을 받아 든 47명 기운데 맷 보그트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치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골프위크가 전했다.대학 골프 선수 출신인 보그트는 특히 이번 US오픈이 열리는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6년 동안 캐디로 일한 경험을 지녔다.치과의사로 일하면서도 꾸준히 골프 실력을 연마한 보그트는 지난 달 인디애나폴리스 오픈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

연예·스포츠 |us오픈 골프, 치과의사 |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재판 '배심원 수입'

법원, 총격범 부친 재판 배심원인접 홀카운티 주민서 선정키로전문가들 “중립적 평결 어려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용의자 부친에 대한 재판관할권 변경 요청이 받아 들여졌다. 하지만 재판장소는 그대로에 배심원만 이웃 카운티 주민들로 구성된다.니콜라스 프림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는 지난주 이번 사건 피고인 콜린 그레이(55) 변호인이 신청한 관할재판 변경 요청 수용 결정을 내렸다.프림 판사는 이날 재판 자체를 다른 지역으로 변경하기보다는 배심원단을 다른 지역 주민들로 구성하는 소위 ‘배심원 수입’을 결정했다.그러나 프림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트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배심원 수입. 홀 카운티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개최

6월 30일 신청마감, 9월13일 수여식 18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기금모금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한자리에 모였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 18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90명의 참가자들과 후원자, 임원 등 모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심영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참가해 후원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계속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골프대회와 더불어 2025년 현재 까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골프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