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애틀랜타 비행기 폭탄 위협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공항 230만명 몰린다

4일(금) 하루 33만5천명 혼잡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노동절 여행 기간을 맞아 9월 2일 수요일부터 9월 9일 수요일까지 터미널 단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약 230만 명의 승객들로 인해 엄청난 인파에 대비하고 있다.공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항의 여행객 수는 지난해 같은 휴일 여행 기간에 비해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9월 4일 금요일에 하루 동안 33만5,000명이 넘는 여행객이 시설을 이용하면서 극심한 혼잡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선 승객은 출발

사회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공항, 230만명 |

애틀랜타 김하성, 353일 만에 3안타 경기…타율 1할 돌파

이정후는 1볼넷 1타점, 송성문은 대타 무안타 부상 여파로 고전하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3안타 경기를 펼쳤다.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를 쳤다. 타격 부진과 함께 1할에도 못 미치는 타율을 전전했던 그는 이날 경기로 시즌 타율을 0.112(89타수 10안타)로 끌어 올렸다. 김하성의 한 경기 3안타는 지난해 9월 15일

연예·스포츠 |애틀랜타 김하성, 353일 만에 3안타 경기 |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주하원, 월드옥타 스타트업의 달 결의스타트업 서밋 개최, 다양 정보 교류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Global Startup Summit)을 개최했다.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와 중국 등 해외 지회장, 애틀랜타 지회장을 역임한 전직 회장단 및 옥타 회원 등이 참석했다.조지아주는 이번 서밋을 계기로 1일 오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과와 공로를 기리는 의미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주하원 결의안 |

애틀랜타시 ‘주차권리장전’ 마련한다

민간주차장 규제강화 목표요금방식∙이의절차 의무화  애틀랜타 시의회가 민간 주차장의 운영 방식을 보다 명확하게 규제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제이슨 도지어 애틀랜타 시의원은 최근 소위 ‘주차 권리장전(Parking Bill of Right)’이라고 불리는 조례안을 공식 발의해 시의회에 제출했다.조례안에 따르면 민간 주차장은 주차 요금과 요금 부과 방식을 사전에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 주차장 이용자가 부과된 요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 30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도 마련해야 한다.이외에도 차량 번호판 인

사회 |애틀랜타시, 민간주차장, 요금부과,QR코드, 차량 번호판 인식기. 주차권리장전, 시의회 |

[비즈니스 포커스] '서조은 법률 그룹' : "1대1 맞춤형 변호로 권익 지킨다"

교통사고 보상부터 형사·DUI까지한인 맞춤 법률 조력 나선 서조은 법률 그룹대형 로펌과 차별화된 밀착 서비스 제공 미국 생활 중 마주하는 교통사고나 형사 분쟁은 초기 대응 방식과 전략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조지아주는 단순 교통위반 티켓도 형사법 체계에 속하는 등 현지 법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신속한 조력이 필수적이다. 둘루스에서 의뢰인 중심의 1대1 밀착 법률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서조은 법률 그룹(JS LAW GROUP LLC)'을 찾아가 주요 업무와 전문 법률 서비스를 살펴봤다.지난 2023년 문을 연

업소탐방 |서조은, 변호사, 애틀랜타 형사 분쟁, 교통사고, DUI |

고창군, 애틀랜타 메가마트와 MOU 체결

김영식 고창부군수 등 7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현장에서 풍천장어, 복분자 등 14개 지역 대표 특산물을 선보이며 미주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협약은 고창 농가의 수출 소비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김 부군수와 메가마트 측은 "첫 MOU 체결을 계기로 고창의 우수 특산물이 현지 교민과 외국인에게 널리 알려지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고창군, 김영식 부군수, 메가마트, MOU, 풍천장어, 복분자, 유기농쌀, 농협 |

애틀랜타 데이케어 홍역 환자 4명 발생

홍역 환자 밀접 접촉자 조지아주 공중보건국(DPH)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한 데이케어와 연관된 홍역 확산으로 인해 4명의 어린이가 추가로 홍역 진단을 받았다.이번에 확인된 신규 감염 사례들은 지난주 확정된 홍역 환자의 밀접 접촉자들과 관련이 있다. 보건국(DPH)은 감염된 어린이들이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권장되는 홍역 백신 접종 회수를 모두 마치지 않은 상태였다고 밝혔다.현재 보건 당국은 감염된 어린이들과 밀접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추가 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

생활·문화 |애틀랜타, 데이케어, 미접종자 |

김시현 내과, 한인회에 기부금 전달

"어려운 동포 위해 써달라" 둘루스 소재 ‘김시현 내과(원장 김시현)’가 지역 동포 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에 기부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김시현 내과 측은 전달식에서 “그동안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지키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동포들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김시현 내과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

사회 |김시현 내과, 애틀랜타 한인회, 기부금 |

애틀랜타, 하이브리드 근무 최적지

10만 명당 41.7개의 공유 오피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국적으로 사무실 출근 복귀 추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가 하이브리드 근무를 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유연근무 공간 기업인 허블(Hubble)은 인구 10만 명 이상의 모든 미국 도시를 대상으로 작업 공간 접근성, 통근 및 이동성, 노동 시장, 삶의 질, 생활비 등 5개 부문을 평가했다. 그 결과 애틀랜타가 단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허블 측은 밝혔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인구 10만 명당 41.7개의 코

생활·문화 |애틀랜타, 하이브리드 근무 최적지 |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연예·스포츠 |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일 사우스풀턴시의 웰컴 올 파크 공원에 설치된 트랩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보건당국이 밝혔다.시 당국은 27일 해당 공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실시했다.사우스풀턴시는 지난 21일에도 또 다른 공원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모기가 발견돼 역시 방역작업을 벌였다.앞서 17일에는 도라빌 등 디캡 카

사건/사고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양성반응, 트랩, 방역작업,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MLB 다저스 상대로 끝내기 안타

이정후, 몸 맞은 공 여파로 결장…샌프란시스코는 역전패 끝내기 안타 주인공 김하성의 사진을 전면에 내세운 MLB닷컴[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계륵 신세로 전락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모처럼 백조로 환생했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벤치를 덥히다가 5-5로 맞선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김하성은 볼 3개를 침착하게 지켜본 뒤 파울 3개를 걷어내며 3볼 2

연예·스포츠 |김하성, 끝내기 안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법률회사고객 소셜번호∙생년월일·주소등 피해방지·보상 요구 집단소송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로펌에서 고객 수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고객들은 해당 로펌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애틀랜타 소재 로펌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Troutman Pepper Lock)는 24일 발표를 통해 “이달  7일 고객 약 3만7,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로펌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직원 한 명이 정상적인 이메일 연락으로 착각해 권한이 없는 외부인에게 문서

사건/사고 |로펌,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사일런트랜섬그룹, 다크웹 |

박수홍, 비행기 1시간 지연에 사과…"아이 울어 당황, 무지했다"

기내에서 내리겠단 의사 밝혔다가 번복…목격담 확산에 사과문/사진=박수홍 SNS  방송인 박수홍(56)이 자신과 가족으로 인해 비행기 출발이 지연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박수홍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최근 비행기 출발 과정에서 저희 가족으로 인해 지연 출발 문제가 발생했다"며 "많은 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큰 불편함을 드렸고 항공사 관계자분들께도 피해를 드렸다"고 말했다.그는 비행기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이를 번복한 상황과 관련해 "탑승하

연예·스포츠 |박수홍, 비행기 1시간 지연에 사과 |

'OST 퀸' 백지영, 애틀랜타 홀렸다

"우린 구면입니다" 재치 넘치는 피날레데뷔 25주년 관록 빛났다가수 백지영이 지난 22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심포니 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공연에서 백지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수많은 히트곡과 드라마 OST(오리지널 사운드트랙)를 열창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25년 차 '국민 가수'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이날 백지영은 '대쉬' '부담', '선택' 으로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애틀랜타에 왜

사회 |백지영, 애틀랜타, OST, 대쉬, 선택, 그 여자 |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 주 앞으로

옥타 애틀랜타지회 9월1-2일 개최주하원 결의안, 서밋, 골프대회 등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Global Startup Summit)을 개최한다.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행사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 해외 지회장, 미국 내 각 지회장과 상임위원 등 국내외 한인 경제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조지아주는 이를 계기로 1일 오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주하원 결의안 |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다만 해당 박쥐는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상태였다.카운티 당국은 “디캡지역에서는 매년 여러 건의 광견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유무와 유효 상태 여부를 확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같은 날 디캡 보건당국은 이스트 애틀랜타 지역 모기 트랩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사건/사고 |광견병, 박쥐. 디캡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도라빌, 디캡 |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데 에론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언론보도 등을 종합하면 당시 두 남성이 말다툼을 벌였고 급기야는 칼부림으로 이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쓰러져 있던 29세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 남성은 결국 숨졌다.사고 당일 저녁 경찰은 “사건 용의자로 조너선 햄비(54)라는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과거 모두

사건/사고 |벨트라인,칼부림, 살인, 애틀랜타 경찰, 말다툼 |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각 학교의 지정학생담당관(DSO, Designated School Official) 및 자격을 갖춘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한다.유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학생 비자 제도변경 온라인 설명회, 유튜브 게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