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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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안전한가”… 암 유발 가능성 경고 커진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연구 결과 세포 손상·암 관련 변화 확인”발암 우려…“폐암·구강암 위험 증가 가능성”중금속·벤젠 등 유해물질 노출 논란 확산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과장인 암 전문의로 워싱턴포스트(WP)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전자담배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가? 그리고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안전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최신의 연구 결과들을 들어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현대적인 전자담배는 2000년대 초 중국의 한 약사가 아버지가 폐암으로

라이프·푸드 |전자담배, 안전한가, 암 유발 가능성 경고 커진다 |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티 후원의 밤 모임이 7일 저녁, 둘루스 ‘더 파티(The Party)’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의 한인 유권자들이 참석해 후보의 비전과 정책을 직접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를 주최한 에드워드 안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클레이턴 리 공화당 아시안 정책기획 디렉터가 크리스 카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1972년생인

정치 |크리스 카, 한인사회 후원회, 조지아 주지사 후보, 공화당 |

리버스 모기지 관심 다시 증가세… 이제는 안전한가?

노년층 사이에서 한때 논란을 빚었던 대출 상품 ‘리버스 모기지’가 그동안 큰 변화를 겪은 뒤에 최근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연방주택국’(FHA)과 ‘주택도시개발국’(HUD)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 지원을 받는 리버스 모기지 수요는 지난 회계연도에 약 6.25% 증가했다. 2년간 감소세를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인 추세로, 시장 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리버스 모기지 시장 규모 역시 2023년 18억 3천만 달러에서 2030년 27억 1천만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노후 생활비 마련

부동산 |리버스 모기지 관심 다시 증가세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적당한 음주는 OK?”… 치매 위험엔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

최근 BMJ Evidence-Based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연구진은 55만 명의 데이터와 240만 명의 유전 정보를 분석하여 음주량이 3배 늘 때마다 치매 위험이 15% 증가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알코올은 뇌의 예비력을 감소시키고 신경독성을 유발하지만, 금주 시 인지 기능 회복 가능성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음주량 조절과 함께 건강한 습관을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엔 안전한 음주량은 없다, 소량의 알코올 섭취도 치매 위험 높여, 음주량 3배 증가 때마다 치매 위험 15%높혀 |

“노동절 연휴인데”… 소비자·식당 ‘금값’ 소고기 ‘충격’

스테이크 가격 파운드당 10불사육두수 1951년 이후 최저내년까지 가격 고공행진 전망“소고기 대신 삼겹살로 대체”  천정부지로 치솟은 소고기 가격에 노동절 바비큐를 준비하려던 소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한 대형 마트의 고기 진열대. [로이터] 황금 같은 노동절 연휴가 시작됐지만, 금값으로 치솟은 소고기 가격에 소비자들은 울상을 짓고 있다.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계획했던 한인 등 전국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명절을 보내게 됐다. 파운드당 10달러에 육박하는 가격

경제 |금값, 소고기, 내년까지 가격 고공행진 전망, 소고기 대신 삼겹살로 |

데큘라∙뷰포드, 안전한 도시 전국 탑6

전국 360개 교외도시 중데큘라 5위 · 뷰포드 6위 데큘라와 뷰포드시가 미 전국 교외도시 가운데 가장 안전한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재정전문 온라인 사이트 스마트에셋은 최근 미 전국 360개 교외도시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스마트 에셋은 이번 조사를 위해 폭력범죄 및 재산범죄 발생률, 교통사고 발생률, 약물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률, 성인 음주율 등 다섯가지항목을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발표에 따르면 데큘라는 조사대상 도시 중 다섯번째, 뷰포드는 여섯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다.데큘라는 인구 당

사회 |스마트에셋, 데큘라, 뷰포드 |

‘독립기념일 연휴인데’ 치솟는 바비큐 비용

쇠고기 가격 역대 최고공급량 수십년래 최저야채·과일 등 일제히↑ <사진=Shutterstock>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에 소비자들은 더 높은 쇠고기와 야채, 과일 가격을 부담해야 한다. 미국에서 바비큐를 가장 많이 하는 연휴지만 가주 등 전국 소비자들은 식료품 구입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한다. 2일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론과 연방 농부부, 업계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연휴에 많이 소비되는 쇠고기의 가격이 특히 급증했다. 전국축우협회(NCBA) 자료에 따르면 도매가 기준으로 립아이는 지난해 파운드당

경제 |바비큐 비용, 독립기념일 연휴, 쇠고기 가격 역대 최고 |

‘공기로 전염’ 홍역 확산 비상… 비행기는 안전한가

워싱턴포스트 건강·의료 이슈 분석전염성이 가장 강한 바이러스 질병 중 하나백신 미접종자 해외여행 중 감염 사례 많아마스크 착용하고 백신 접종 여부 확인을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병인데,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고 여름 여행 시즌이 시작되면서 비행기를 통해 이동하는 홍역 환자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홍역에 감염된 사람들과 붐비는 행사에 참석할 경우 백신을 완전히 접종했거나 과거에 홍역을 앓은 적이 없는 한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홍역은 항공 여행 중 감염

생활·문화 |홍역, 비행기. 전염, 백신 |

메모리얼 데이 연휴14명 교통사고 사망

귀넷서도 차량충돌로 2명 사망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최소 1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총 교통사고 건수는 391에 달했고 189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 발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새벽 클레이턴 카운티에서는 한 차량이 도량으로 돌진한 후 화염에 휩싸이면서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다. 숨진 사람들은 모두 애틀랜타 출신으로 앨라배마 스틸먼 칼리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으로 파악됐다.귀넷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올드 파운틴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

사건/사고 |메모리얼 연휴,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항, 사망자 |

GMO에 대한 우려… 유전자 변형 작물·식품 안전한가?

■ 워싱턴포스트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GMO 과정 자체적으로는 건강 위험요소 없어제초제 내성 강화돼‘잔류 농약’많을수도민감한 어린이와 임산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유전자 변형(GMO) 작물과 식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에 관한 지난 3일자 칼럼에서“GMO에 대해 걱정해야 할까? 그것들이 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라는 독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GMO, 즉 유전자 변형 생물체는 우리 식품 공급에서 화학

라이프·푸드 |GMO,유전자 변형,작물·식품 |

다크 초콜릿에 중금속이?… 어느 정도 먹어야 안전한가

조지워싱턴대 72개 초컬릿ㆍ코코아 제품 분석납 은 43%ㆍ카드뮴 35%서 가주 기준치 초과“성인 하루 1온스 정도는 건강 문제없어” 조지 워싱턴 대학교와 건강식품 및 보충제를 테스트하고 평가하는 회사인 컨수머랩(ConsumerLab)의 연구원들이 8년에 걸쳐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특정 다크 초콜릿과 코코아 제품에는 캘리포니아의 중금속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초과하는 양의 납과 카드뮴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의 공동 주 저자이자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통합의학건강센터의 사무국장인 리 프레임은 이 연구 결과가 다크

기획·특집 |다크 초콜릿 |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싱가포르’

2위 도쿄, 서울은 7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싱가포르, 반대로 가장 위험한 도시는 카라카스(베네수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SCMP는 23일 포브스 어드바이저가 발표한 ‘2024 세계 도시 여행 안전도’ 조사 결과를 인용해 싱가포르는 100점 만점에 0점을 기록해 최고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도쿄(10.72점), 토론토(13.6점) 순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4위는 시드니(호주), 5위는 취리히(스위스), 6위는 코펜하겐(덴마크), 7위는 서울을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범죄, 개인 안전,

사회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싱가포르 |

안전한 독립기념일 연휴를 위한 팁

운전 교통법규 준수어린이 물놀이 유의폭약 설명서 자세히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포함 긴 연휴 주말이 시작된다.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조지아공공안전부(DPS)는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한다”며 “제한속도 준수, 주의산만 운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준수, 어린이 안전 확인, 음주운전 금지” 등을 유의하라고 밝혔다.지난해 독립기념일 주말 동안 조지아 국도에서 18명이 사망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7,090만 명의 미국인이 연휴 주말에 50마일 이상을 여행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19

사회 |안전한 연휴, 안전 팁, 운전, 수영, 불꽃놀이 |

최근 틱톡서 인기몰이… 풍미강화제 MSG 안전한가

글루탐산나트륨 성분 안전성 밝혀졌지만일부는 여전히 두통?졸음 등 부작용 경험 ▲질문MSG라는 풍미 강화제가 일부 사람들에게는 속이 쓰리거나 아프게 하나?▲과학의 답중국식 계란볶음밥, 베트남식 치킨누들 수프, 심지어 샐러드와 팝콘까지, 음식에 감칠맛을 내는 풍미 강화제. MSG로 더 잘 알려진 글루탐산나트륨(monosodium glutamate)을 사용하는 레시피가 틱톡(TikTok)에서 급증하고 있다.MSG는 중국식 볶음밥 등에 흔히 첨가되는 성분이다. <사진=Shutterstock>   그동안

라이프·푸드 |MSG 안전,틱톡서 인기몰이 |

'노량'·'서울의 봄' 새해 연휴에도 나란히 흥행몰이

서울의 봄은 1,200만 훌쩍 넘겨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서울의 봄'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극장가에서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와 '서울의 봄'이 새해 연휴에도 사이좋게 관객을 나눠 가져갔다.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의 '노량'은 지난달 30일∼이달 1일 사흘간 90만9천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사흘 평균 매출액 점유율은 38.7%로, 누적 관객 수는 372만여 명이다.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

연예·스포츠 |노량, 서울의 봄, 흥행 |

“연말 연휴에 금연하세요”

ASQ 한인금연센터 한인금연센터(ASQ)가 연말 연휴를 맞아 더욱 많은 유혹을 받는 흡연자들을 위해 금연팁을 소개했다.UC 샌디에고의 가정 의학과, 공중 보건학 교수이자 아시안 스모커스 큇라인의 설립자인 슈홍 쥬 박사는 “이 시기가 단지 인내력을 시험하는 시간은 아니고 흡연자가 더 강해지고 담배 없는 삶을 연습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쥬 박사는 “센터에서는 흡연자의 자신감을 높이고, 흡연 유발 요인에 대처하고, 흡연 욕구 충동을 극복하여 금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격려와 개개인 맞춤 금연전략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사회 |연말 연휴, 금연하세요 |

성탄 연휴에도 미국 곳곳서 총격사건 잇따라…최소 3명 사망

콜로라도·텍사스·플로리다서 3건쇼핑몰·클럽 등 연휴 인파 모인 곳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곳곳의 쇼핑몰과 클럽 등 사람들이 몰린 장소에서 잇따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여러 명이 사망했다.24일  AP통신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오후 4시 34분께 미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쇼핑센터 '시타델 몰'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싸움을 벌인 끝에 총격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이로 인해 성인 남성 1명이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또 다른 남성 2명이 각자 최

사건/사고 |성탄 연휴,총격사건 잇따라 |

연휴기간 독감·코로나19 증가 우려

지난주 독감 유사 질병 17개 주 보고…1주전 14개보다 늘어 최근 미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등의 환자가 늘어나면서 연말 연휴 기간를 맞아 이들 질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주 독감과 유사한 질병이 17개 주에서 보고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그 일주일 전 14개 주보다 늘어난 수치다.독감과 유사한 질병은 독감과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RSV) 등을 말한다.미국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하위 변이인 'JN.1'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이 변이는 지난 9월 처음 발견된

사회 |연휴기간, 독감·코로나19 증가 우려 |

‘박테리아 오염’ 경고·리콜 잇따라… 안약 사용 안전한가

FDA, 제조시설 오염 들어 안약 27종 판매금지대부분은 안전하지만 일부 무방부제 제품 문제팬데믹 기간 중 축소됐던 정부 감시 다시 강화‘박테리아 오염’ 경고·리콜 잇따라… 안약 사용 안전한가최근 안약에 대한 경고와 리콜이 잇따르면서 건조한 눈을 완화하는 데 사용되는 제품들의 안전성에 대한 혼란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경고와 리콜이 안약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갑자기 안약들에 대한 안전 문제가 제기된 이유는 무엇인가?지난 주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제조시설들에서 박테

기획·특집 |박테리아 오염, 안약 사용 안전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