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리 살해범들 증오범죄 유죄
배심원단 만장일치 유죄평결가석방 없는 종신형 가능성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 살해범 3명이 22일 연방 증오범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받았다.백인 8명, 흑인 3명, 히스패닉 1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4시간도 안돼 유죄 평결을 내렸다. 22일은 아베리가 살해된지 2주년이 되기 하루 전날이다.유죄 평결이 내려지자 아베리의 어머니 완다 쿠퍼-존스는 기자들에게 “수퍼 화요일”이라 외쳤고, 아버지인 마커스는 “하나님은 항상 선하다”고 말했다.증오범죄 유죄 평결로 트래비스 & 그렉 맥마이클 부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