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수당 청구 감소 3개월래 최저 수준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7월 6∼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1,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7,000건 감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6∼12일 주간(21만6,000건)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만4,000건)도 많이 밑돌았다. 전국 신규 수당 청구는 지난달 중순 이후 5주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6월 29일∼7월 5일 주간 195만6,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2,000건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