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칼럼] 긍휼과 은혜(Mercy and Grace, 히Heb. 4:16)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포스트 모더니즘 세대(Postmodernism Generation)>의 자화상은 자신감을 상실한 허무에 시달리는 연약한 인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고 맹목적인 삶으로 연명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이러한 세태의 모습은 이 천년 전에 세상에 <인류구원>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품고 세상에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에도 인생의 자화상은 변함없이 동일한 세태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