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스티븐 리드 판사 당선

내일 귀넷 포함 13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

민주4명 ∙ 공화2명 출마당선자 임기는 올해까지 귀넷을 중심으로 하는 조지아 제13 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가 28일 실시된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의원이 갑작스럽게 사망함에 따라 치러지게 됐다.당선자 임기가 올해까지인 이번 보궐선거에는 민주당 후보 4명과 공화당 후보 2명 등 모두 6명이 출마했다.민주당에서는 전 귀넷 교육위원장 에버턴 블레어와 고 스캇 의원의 딸인 마스 스캇을 비롯해 토니 브라운, 카를로스 무어가 후보로 나섰다.공화당에서는 시저 곤잘레스와 페이스 파크가 출마했다.이

정치 |조지아 13지구 연방하원의원 지역구, 보궐선거, 당선자, 중간선거, 데이빗 스캇, 별세 |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이민단속의 변형이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5월 1일부터 6일까지 조지아 북부 국유림 지역을 중심으로 ‘오페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Operation Southern Forest Trident)’이라는 작전명으로 다수 수사기관이 참여한 합동단속이 실시됐다.이번 단속에는 스티븐스 카운티 셰리프국을 포함해 연방국토안보부(DHS)와 조지아 주순찰대

사회 |북조지아, 산림지역 합동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 DHS, 스티븐스 카운티. |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 주상원은 지난 24일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를 공식 인준했다. 사회복지국 국장은 주 장관급으로, 뉴저지 주정부 내각 각료에 한인이 임명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그간 한인이 뉴저지 선출직을 맡은 사례는 많았지만, 주정부 내각에 한인이 기용된 것은 차 신임국

정치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풀뿌리 정치력 강화”

11·4 한인 당선자들조지아주 새라 박 후보    11월4일 치러진 전국 지방선거에서 한인 정치인들도 약진했다. 특히 신흥 한인 밀집지인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첫 한인 여성 시의원이 탄생하고, 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킹 카운티에서도 첫 한인 의원이 배출되는 등 한인 여성 정치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조지아주 지방선거에서는 한인타운이 위치한 둘루스 시의원 1지구에서 한인 새라 박(한국명 박유정)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박 후보는 개표 결과 54.3%의 득표율로 현직 시의원을 누

정치 |한인 여성 정치인들 약진, 11·4 한인 당선자들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조지아 고위 판사 음주운전 혐의 체포

로버트 버트 가이 Jr.(48) 판사는 7일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에서 벤츠 차량을 후진하다 픽업 트럭과 접촉사고를 낸 후 도주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심하게 취한 상태에서 차를 제대로 주차하지 못해 주차요원이 직접 차를 유도했다는 진술 확보. 사고 후 픽업트럭 운전자가 보험 정보를 요청했지만 500달러를 제안하며 합의를 시도했고,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 냄새를 풍기며 횡설수설한 정황이 드러났다. 체포 후 음주 측정 거부. 3000달러 보석금 내고 석방, 사법자격위원회에 신고 및 변호인 선임.

사건/사고 |고등법원 판사협의회, 회장, 판사, 로버트 버트 가이, 플로리다, 잭슨빌, 스트립 클럽, 주차장, 음주운젼, 체포 |

이민법원 극심 적체에 ‘군 법무관’ 판사로 투입

국방부서 최대 600명까지이민단속 강화로 업무 가중“군 활용 지나치다”비판 이민법 집행을 위해 각 도시에 주방위군을 투입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이민법원의 추방재판 적체 해소를 위해 군 법무관을 대거 이민판사로 파견키로 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최대 600명의 군 법무관을 법무부로 파견해 임시 이민판사로 근무하도록 하는 방안을 지난 2일 승인했다. AP통신은 “국방부 지침에 따르면 최대한 빨리 150명의 군 법무관을 법무부에 우선 파견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인

이민·비자 |이민법원 극심 적체,군 법무관 판사 투입 |

문인협, 광복 80주년 공모전 당선작 발표

시 이웅희·영문소설 이한비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개최한 특별 공모전에서 시 부문은 이웅희의 ‘아빠의 손’, 영문소설 부문은 이한비의 ‘The Wall That Remembers’가 선정됐다. 협회는 이같은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이 오는 23일과 24일 LA 아로마센터 5층 ‘더 원’에서 열리는 문학캠프 행사 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준철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작품이 접수됐으며, 광복이라는 뜻깊은 주제를 이민자의 시각과 결합해 감동적인 작품들이 많

생활·문화 |문인협, 광복 80주년 공모전 당선작 발표 |

내일 한국 대선 투표…자정〈한국시간〉께 당선인 윤곽 예상

투표시간 오전 6시부터오후 8시까지수검표 거쳐 4일 새벽 개표 완료 전망   6·3 대선의 투표가 3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부터 전국 1만4천29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다.이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개표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자정께 당선인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이번 대선에선 지난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34.74%를 기록해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쏠린다이번과 같이 보궐선거로 치러진 2017년 19대 대선의 경우 사전투표율은 26.06%, 최종 투표율은 77.2%

정치 |21대 대선 , 개표,완료, 당선인, 윤곽 |

‘이민단속 방해’ 현직 판사까지 체포

“불체자 도주 도왔다”파텔 FBI 국장 밝혀 연방수사국(FBI)이 이민 당국의 체포를 피해 도망치는 불법 체류자를 도왔다는 이유로 현직 판사를 체포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카시 파텔 FBI 국장은 지난 25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위스콘신주 밀워키 지방법원의 해나 듀건 판사를 이날 체포했다고 밝혔다. 듀건 판사는 법원에서 불법 체류자를 체포하려던 연방 요원들을 의도적으로 다른 방향으로 안내해 법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듀건 판사는 당시 불법 체류자를 배심원이 이용하는 문을

정치 |이민단속 방해 |

봉준호 '미키 17', 美언론 '내년 기대작' 꼽혀…"드디어 개봉"

CNN·타임지·버라이어티 등 "봉준호 6년 만의 신작" 기대 영화 ‘미키 17’ 예고편의 한 장면. Warner Bros. Pictures 유튜브 영상 캡처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미키 17'이 미국 주요 매체들의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목록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 CNN 방송은 28일 "2025년 우리가 기다리는 영화들"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11편 중 하나로 '미키 17'을 꼽았다.CNN은 "선구적인 한국 감독 봉준호가 오스카상 수상작 '기생충'(2019)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연예·스포츠 |봉준호,미키 17,로버트 패틴슨,스티븐 연,마크 러팔로 |

트럼프 당선인 중국대사에 데이비드 퍼듀 지명

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역임중소기업청장 켈리 뢰플러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조지아주 출신 전 연방상원의원 데이비드 퍼듀(사진)를 중국 대사로 지명했다.트럼프 당선자는 5일 밤 트루스 소셜 플랫폼에 올린 게시물에서 "그는 이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고 중국 지도자들과 생산적인 업무 관계를 유지하려는 제 전략을 실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미국 상원에서 인준을 받으면, 퍼듀는 긴장된 시기에 중국에서 미국의 외교 노력을 이끌 책임을 맡게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지도자들이 미국으로의 펜타닐 밀수

정치 |데이비드 퍼듀, 중국대사, 트럼프 당선인 |

팁 면세 조치, 조지아선 득보다 실

수혜자 적고 되레 악용 우려형평성 ∙ 효율성 모두 실패전문가“최저임금 인상이 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선거 운동 기간 중 내세웠던 팁 면세 조치 시행 여부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AJC가 3일 보도했다.트럼프 당선인은 선거 유세 중 초과근무 수당과 사회보장연금 소득에 대한 면세 방안과 함께 팁 소득에 대한 면세혜택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그러나 팁 면세 조치 발언은 서비스 업종 종사자가 많은 네바다에서 표심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으로 실제 시행될 경우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분석이다.특히

경제 |팁 면세,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초과근무수당, 사회보장연금 소득, 최저임금 |

트럼프 관세폭탄 조지아 경제에 직격탄

중∙멕∙캐나다 GA 최대 무역 파트너자동차∙식료∙전자제품 가격 인상보복관세 시 GA 농업 타격 심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25일 중국과 멕시코 및 캐나다를  겨냥한 ‘관세 폭탄’ 발언으로 조지아 주정부도 긴장하고 있다.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내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중국에 추가 관세에 더해 10%의 관세를 더 부과하고, 멕시코와 캐나다에는 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당선인의 이 같은 발언에 관세폭탄 대상국들은 당혹스러운 분위기 속에 미국과 자국과의

경제 |트럼프 당선인, 관세폭탄, 조지아경제, 농업, 보복관세, 조지아 무역 파트너 |

“한미동맹 강화 힘써달라” 동포청장, 의회 당선자에

재외동포청은 이상덕 청장이 최근 치러진 미국 연방 의원 및 주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한인 정치인들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지금까지 연방 의원 선거에서는 재미 한인사회 역사상 최초로 연방상원 입성에 성공한 앤디 김(뉴저지) 의원을 포함해 연방하원에서 영 김(캘리포니아 40지구), 데이브 민(캘리포니아 47지구), 메릴린 스트릭랜드(워싱턴 10지구) 등 총 4명이 당선을 확정했고, 주 의원 선거에서는 펜실베니아주 상원에 진출한 패티 김 후보를 비롯해 10명 이상이 선출됐다. 이상덕 동포청장은 축전에서 “동포 정치

사회 |동포청장, 의회 당선자에 축전 |

미래권력에 대한 조지아 사법부의 배려?

조지아 항소법원 합의재판부트럼프 재판 변론 돌연 취소  조지아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등에 대한 2020년 대선 개입 사건 관련 구두변론일정을 별다른 설명없이 취소했다.당초 조지아 항소법원 재판부는 다음달 5일 트럼프 당선인 등이  제기한 풀턴 카운티 지방검사 페니 윌리스에 대한 기피신청 구두변론을 진행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재판부는 18일 “추후 결정이 있을 때까지”구두변론을 취소한다고 발표하면서도 취소 이유 등에 대해서는 언급 하지 않았다. 윌리스 검사의 트럼프에 대한 2020년 대선 개입 기소는 전국적

정치 |트럼프 당선인, 페니 윌리스 검사, 조지아 항소법원, 구두변론, |

트럼프 당선후 '캐나다 이민' 검색 폭증

최대 5천% 이상 증가정치 양극화 따른극심한 '선거 스트레스' 방증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던 사이, 인터넷에서 캐나다 이민에 대해 찾아본 미국인도 덩달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6일(현지시간) 구글 데이터를 인용해 선거 당일 '캐나다 이주', '캐나다 이민' 등 키워드의 온라인 검색량이 5천% 이상 급증했다고 보도했다.검색량은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 등 경합주 투표가 끝난 시점을 전후로 상승하기 시작해, 미국 동부 주민들이 아침에 일어나 선거

사회 |트럼프 당선후,캐나다 이민, 검색 폭증 |

[인터뷰] “이민사 120년 만의 기회… 새로운 역사 쓰겠다”

연방상원 앤디 김 당선인“미주 한인사회 위해 발 벗고 나설 것”한인 차세대에“우리의 목소리 내자”  한인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에 당선된 뉴저지주의 앤디 김 당선인이 5일 밤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  “한인으로서 정치사에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겠습니다.” 지난 5일 선거에서 미주 한인 역사상 최초로 연방상원 입성이라는 쾌거를 이룬 뉴저지주 앤디 김 당선인(42·민주·본보 6일자 A1면 보도)은 재미 한인 이민역사 121년 만에 한국계 미국인이 처음으로 연방 상원의원에 선출되는 기회를 얻었다며 겸손함을 갖

정치 |연방상원 앤디 김 당선인 |

트럼프, 대선 승리 선언…"47대 대통령에 당선돼 영광"

플로리다 팜비치서 가족·부통령 후보·핵심 참모들과 함께 무대 올라"미국의 진정한 황금기 도래할 것…모두 미국을 우선하며 단결하자"펜실베이니아 승리 결정 뒤 연설…"개표 완료 후 선거인단 315명 확보 예상"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다음날인 6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지지자들에게 당선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웨스트팜비치[플로리다주] AFP=연합뉴스)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5 미국 대통령 선거 승리를 선언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정치 |트럼프, 대선 승리 선언 |

해리스, 오바마와 공동유세…"트럼프 당선시 잔인할 정도로 심각"

"난 '포식자·사기꾼'과 싸워 이겼다…12일후엔 그 대상이 트럼프"오바마 "트럼프, 불평 많은 78살 억만장자…너무 미친 듯 행동"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합동 유세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4일 자신이 중산층 출신임을 강조하면서 억만장자인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차별화를 시도했다.해리스 부통령은 대선을 12일 앞둔 이날 남부 경합주인 조지아의 디캘브카운티 클락스턴의 제임스 R 홀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

정치 |해리스, 오바마와 공동유세,조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