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FOX 5 스톰 팀에 따르면, 당초 릴번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 진동은 지역 주민 일부만 대형 트럭이 지나가는 듯한 진동과 굉음을 느낄 정도로 국지적인 현상에 그쳤다.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발생한 이번 소동과 관련해 미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메트로 애틀랜타를 흔든 지진이 규모 2.3의 지진이라고 발표했으나, 목요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