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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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생산 및 시험 시설을 6월 30일부로 폐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 회사 댄 머피 사장은 성명을 통해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장 폐쇄로 생산직 근로자 84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직원들의 재취업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다만 기

경제 |브리지스톤 골프, 커빙턴, 영구 폐쇄, 골프공, 프리미엄. 실직, 생산직 근로자 |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도심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거리 볼 그라운드 소재 헉스 리지 골프 클럽이 에스칼란테 골프사에 인수됐다.1999년 개장한 이후 회원제로 운영되는 헉스 리지 골프 클럽은18홀 규모 골프 코스를 갖고 있다. 550 에이커 규모 부지에 클럽하우스와 식당, 연습시설, 파3코스, 회원숙소와  헬기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헉스 리지

경제 |골프장, 매각, 인수, 투자열기, 타이거 붐, 어게인, 헉스 리지 골프 크럽 |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김종학(70), 근접상은 서원철(77) 교우가 수상했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돼 장학 기금을 마련했다.9회째 열린 이번 대회는 김형률 운영위원이 대회장을, 김백규 전 평통회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최석기 부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수고했다. 동남부 전역에서12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챔피언조, 남성 A, B 조와 여성 A, B조로 나눠 진행했다.대회 후 만찬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 이경철 회장은 “원근각지에서 많이

사회 |민주평통,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이경철 |

한인상의,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대회 개최

5월 11일, 해밀턴 밀 골프클럽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오는 5월 11일(월), 해밀턴밀 골프 클럽에서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차세대 인재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참가자 등록은 오전 8시부터 시작되며, 티오프는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180달러다.참가 신청은 전화(770-843-1647) 또는 이메일(info@kaccga.org)을 통해 가능하며, 이름을 기재해 접수하면 된다. 등록 마감은 5월

경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스타트업 골프 토너먼트 |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여행객 급증으로  인해 다시 혼잡이 예상된다.2일 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금요일인 3일 하루에만 역대 최고기록인 약 11만5,000여명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이용객 급증은 봄방학과  부활절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마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부분 셧다운, 보안검색, 안정세, 혼잡, 봄방학, 부활절, 마스터스 골프대회, 공항 이용객, TSA |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대회로 6만 달러 이상 모금해그로스 챔피언에 김형진 골퍼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해 오는 6월 둘루스에서 개최될 2026 동남부 한인체육대회(동남부 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22일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개최돼 김형진 골퍼가 그로스 챔피언에 올랐다.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여성조, C조, B조, A조 등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김기환 연합회장은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많이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모아진 기금은 6월 동남부체전에 잘 사용할 것”이라고 인사했다.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동남부체

사회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골프대회 |

한인 기업들 미 골프장 잇단 매입… 전국 50여곳

미 골프장 ‘큰손’ 부상   한국 기업과 자본이 미국 골프장 시장에서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한인 1세대 자산가들이 주도했던 미국 골프장 매입 열풍이 최근에는 한국 기업과 투자사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 기준 한국 자본이 직간접적으로 소유한 미국 골프장이 최소 5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초기에는 이용수, 고석화, 고 조풍연, 스티브 김, 조성상, 데이빗 이, 조경구씨 등 한인 1세 재력가들이 중심이 돼 남가주 골프장을 매입하며 시장에 진입했다. 그러나 20

경제 |한인 기업들 미 골프장 잇단 매입 |

한미동남부상의,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5 SEUSKCC 한·미 기업 교류 친선 골프대회'가 18일 조지아 해밀턴 밀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미 기업인 간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68명이 참가했으며, LPGA 프로 강민지 선수가 특별 레슨을 진행했다.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들이 결정되었다.

경제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한미기업교류 친선 골프대회 |

한인상의 창업희망자 선발 1만 달러씩 지원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창업을 준비하는 한인사회 청년 및 창업자들을 위해 ‘희망창업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2025-26년 창업 예정자 또는 현재 비즈니스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제출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선정, 각 1만 달러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공모 마감일은 11월 30일이며, info@kaccga.org로 제출받는다. 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는 27일 개최된다.

경제 |희망창업 공모전, 골프대회 |

전국체전 미주 골프선수 선발

10월 21-23일 부산에서 개최 재미대한골프협회(회장 안상수)는 오는 10월 21일-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할 골프선수를 선발하고자 한다.해외동포부 미국팀 감독을 맡은 강의성 씨는 남자2, 여자2 (또는 1)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팀은 역대 4연승 종합우승으로 올해 5연승을 목표로 미국 각지의 우수한 아마추어선수를 선발하고 있다.선발전 참가자격은 미국거주자, 경기날 기준 18세 이상 한국인( 조부모, 부모 중 한분이라도 한국인이면 가능), 핸디 1-3 , USGA R&am

생활·문화 |전국체전, 미주 골프선수, 선발 |

[비즈니스 포커스-정승희 부동산] “럭셔리 홈, 골프장 단지 주택 전문”

"골프장 단지 럭셔리 홈 찾아드려요"꾸준함과 부지런함으로 고객 만족 정승희(스텔라) 부동산 전문인은 골프장 단지 럭셔리 주택을 가장 많이 다루고 판매한다.정승희 부동산 전문인은 애틀랜타 거주 25년차이면서 전직 이비인후과 수술실 간호사 출신으로 프로다운 일처리, 세심한 고객 배려와 서비스로 고객이 고객을 소개하는 믿음직한 에이전트로 소문이 자자하다.정 전문인은 “25년 전 애틀랜타에서 별로 크지 않은 첫 집을 살 때 부동산 에이전트가 매우 친절하게 서비스하면서 언젠가는 당신이 매우 좋은 집을 살 수 있을 것이라 격려해준 일

업소탐방 |정승희 부동산 |

현직 치과의사 US오픈 골프대회 출전

최종예선 1위 차지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125회 US오픈 골프 대회에 현직 치과의사가 출전할 예정이어서 화제다.4일 US오픈 최종 예선이 모두 종료되면서US오픈출전권을 받아 든 47명 기운데 맷 보그트는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치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고 골프위크가 전했다.대학 골프 선수 출신인 보그트는 특히 이번 US오픈이 열리는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6년 동안 캐디로 일한 경험을 지녔다.치과의사로 일하면서도 꾸준히 골프 실력을 연마한 보그트는 지난 달 인디애나폴리스 오픈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

연예·스포츠 |us오픈 골프, 치과의사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개최

6월 30일 신청마감, 9월13일 수여식 18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기금모금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한자리에 모였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 18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90명의 참가자들과 후원자, 임원 등 모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심영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참가해 후원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계속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골프대회와 더불어 2025년 현재 까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골프대회 |

동남부연합회 골프로 6만 달러 이상 모금

30일 골프대회, 6만671달러 모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30일 스넬빌 소재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올해 한인체육대회와 차세대 장학 지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날 대회는 남성 A, B, C및 장년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시상식에서 김기환 연합회장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즐겁게 골프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특히 체육대회를 위해 후원금을 낸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연합회는 이날 대회를 통해 총 6만671달러를 모금했다.이날 대회의 입상자는 다음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김기환 |

민주평통 골프대회로 3만 4천 달러 모금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23일 열어대회 메달리스트에 79타 김한수씨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3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컨트리 클럽에서 장학기금 모금 및 평화통일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체육분과위원회(위원장 최석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당초 선착순 100명의 참가 신청자를 모집했으나 인원이 넘쳐 총 125명이 골프 라운딩에 나서 챔피언조, 남성 A조, 남성 B조 및 시니어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펼쳤다.시상식에서 오영록 회장은 “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장학기금, 골프대회 |

오바마, ‘골프황제’ 우즈 전기영화 만든다

“타이거 전기 판권 보유 아마존 MGM 측과 협의중”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전기 영화 제작을 논의 중이라고 AFP통신과 할리웃 매체 데드라인 등이 12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바마 부부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는 지난해 출간된 우즈 전기의 영화화 판권을 보유한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영화 제작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해 출간된 우즈 전기 ‘더 타이거 슬램(The Tiger Slam)은 우즈가 2000년 US오픈부터 2001년 매스터스까지 메이저

사회 |오바마,우즈 전기영화, |

[한국은 지금] 위기의 ‘골프산업’… 이용객 급감·줄줄이 폐업

서울서만 52곳 문 닫아그린피 등 고비용에 외면   한국의 한 골프장이 주말인데도 고객이 거의 없어 텅텅 비어있다. [연합]  한때 황금기라고 불릴 정도로 호황을 누렸던 한국 골프 산업이 점차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됐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대표적인 야외 스포츠로 각광을 받았지만, 그린피와 캐디피 등 각종 비용이 급상승하면서 이용객들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여기에다 취미 트렌드가 런닝과 게임 등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는 것도 한국 골프

사회 |한국,골프산업,이용객 급감·줄줄이 폐업 |

골프장서 번개 맞아 사망…가족, 골프장 상대 소송

"간단한 예방조치도 안해" 주장 골프장에서 번개를 맞아 사망한 20대 남성의 부모가 골프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사건은 지난해 9월 일어났다. 당시 결혼은 앞둔 레이몬드 백스터 주니어(29)는 친구들과 함께 골프를 치기 위해 액워스에 있는 벤트워터 골프장을 찾았다.  첫번째 홀에서 골프를 치던 백스터는 갑자기 몰려온 폭풍우를 피해 클럽하우스를 향해 뛰어 갔지만 도중 번개를 맞아 사흘 뒤 사망했다.백스터의 부모는 같은 해 12월 골프장 측이 적절한 경고를 하지 않는 등 사고를 예방하지 못했다며 폴딩카운

사건/사고 |골프장, 번개. 사망, 안전조치. 액워스 벤트워터 골프장, 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