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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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협) 관련 문서 36건 찾았습니다.

〈신년사〉 이종흔 조지아한인뷰티협회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뷰티 서플라이 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2025년은 조지아 뷰티협회에 큰 변화의 해였습니다. 2025년 말, 오랫동안 두 개의 협회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때로는 경쟁하며 성장하던 두 협회가 하나로 통합되어 Georgia Korean Beauty Supply Association(GKBA) 라는 새로운 협회로 다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모두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2026년 하나된 협회로서 더욱 성장하는 협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지난

사회 |이종흔 신년사 |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와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두 단체가 10여 년간의 분열을 끝내고 하나의 단체로 통합했다. 통합 협회는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협회(GBSA)'로 명명되었으며, 이종흔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 수석 부회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는다. 미미 박, 이강하 회장은 통합 발표 후 악수하며 화합을 다짐했으며, 이번 통합은 조지아 지역 뷰티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요셉 기자가 보도했다.

사회 |분열 두 뷰티협회, 극적 통합 합의 |

통합 뷰티협회 새출발... 이종흔 회장 취임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마지막 송년회내년부터 조지아뷰티협회 새출발해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회장 미미 박)는 14일 오후 7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도재 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취임식에서 미미 박 회장은 “조지아 뷰티업계는 더이상 작은 공동체가 아니라 미주 뷰티시장을 선도하는 뷰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지난 10월 신▪구 협회가 통합을 이루며 우리 업계는 그동안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조지아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인사했다.‘구협’이라고 불린 조지아애틀랜타뷰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조지아뷰티협회, 이종흔 회장, 미미박 회장 |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7일 마지막 송년회

두 뷰티협회 통합, 마지막 행사8명의 대학생에 장학금 수여해 2025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 ‘뷰티가족의 밤’ 행사가 지난 7일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1992년 한인 뷰티서플라이업체들이 모여 결성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GABSA)가 7일 뷰티가족의 밤 행사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협회는 이날 조지아주 노크로스 스프링홀에서 뷰티업계 종사자 및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송년회를 열고 3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강하 회장은 “7년 전 분열됐던 두 협회가 내년 1월부터 ‘조지아뷰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송년회, 이강하 회장 |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뷰티 송년의 밤’ 개최

“협회 시스템화로 회원 이익 증진하겠다”한인업체들의 권익 증진, 우호 다짐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미미 박)의 ‘뷰티 송년의 밤’이 12월 17일(일) 오후 7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과 관계자들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4년 협회와 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미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3년은 애틀랜타의 두 뷰티 협회간에 구설수로 참으로 고달픈 한해였다. 2024 년 역시 더 많은 일들이 예상되지만 현재 공동구매에 힘을 박차

사회 |미주조지아 뷰티협회, 미미 박 회장, 뷰티 송년의 밤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미미박 회장은 뷰티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 기회를 강조했다. 홍재호 상임고문단장은 창의적 도전 정신을 당부했다. 74개 업체가 참여하여 롤렉스 시계, 장수가구 반신욕기 등 경품 제공 및 김혜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6일에는 골프대회가 열렸다. 미미박 회장, 홍재호 상임고문단장, 나상규 미주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 회장, 김혜연, 썬 박 등이 참석했다.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제6회 뷰티 페스티벌 개최

벤더 265개 참여, 수천명 북적 제6회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1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도매상과 지역 한인업체 등 265개 벤더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리본 커팅 행사로 시작됐으며 애틀랜타 및 타주 한인 소매상들 수천명이 행사장을 찾았다.리본 커팅 행사에는 조원형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 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회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미미 박 회장은 “모든 뷰

경제 |UGBSA, 뷰티 페스티벌 |

미주조지아뷰티협 '뷰티 송년의 밤' 개최

“회원 권익, 도움 주는 협회”한류 고교생들에게 장학금도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미미 박)의 ‘뷰티 송년의 밤’이 15일(일) 오후 7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년 모임에는 협회 회원들과 한인사회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2025년 협회와 회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모임을 가졌다. 미미 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벌써 12월이 되고 보니 한없이 아쉽기만 한 한해였다”며 “2025 년 역시 회원들에게 권익을 드리고, 항상 도움이 되고, 앞서가는 협회를 새롭게 변

경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송년회, 장학금 |

〈신년사〉 이강하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회장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회장 이강하 입니다.뷰티업에 종사하시는 모두분들  새해를 맞이하여 올 한해도 댁내 평안하시고 비지니스가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새로운 2023년 한해를 여러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작년 뷰티협회 창립30주년도 뜻깊고 풍성한 한해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우리가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올해 창립 31주년은 지난해보다 저희에게 더욱 더 뜻깊은 해 입니다. 사람의 나이 31세, 장년으로서는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나이로, 인생에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타인들과

사회 |이강하, 신년사 |

애틀랜타 뷰티협회, '2024 정기 총회·송년의 밤' 개최

"뷰티 시장 발전 위해 노력할 것" 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4 정기 총회 및 송년의 밤을 진행했다. 뷰티업계의 발전 지원에 주력하고 있는 애틀랜타 뷰티협회의 이날 행사에는 손영표 미주미래뷰티총연합회 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백규 한인식품협회장 등 주요 인사들과 뷰티협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뷰티 협회는 협회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협회가 단결하여 뷰티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경

사회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

미주조지아뷰티협 송년의 밤 개최

UGBSA 11일 개스사우스서 송년의 밤내년 워크샵, 세미나, 페스티벌 준비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 회장 박미미)는 11일 저녁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뷰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 열심히 살아온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종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행사에서 미미박 회장은 “올 한해 열심히 달려왔으며, 협회는 화합에 중점을 두고 회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활동을 펼쳐왔다”며 “금년 단합대회 및 뷰티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내년에도 최고의 협회가 되도록 남은

경제 |UGBSA, 미미박, 송년의밤 |

미주조지아뷰티협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3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3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뉴욕, 북텍사스, 휴스턴, 시카고, 클리블랜드, 펜실베이니아 소재 협회와 함께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미미박 회장은 “다른 지역 협회들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쇼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 새로운 트렌드와 요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트레이드 페스티벌에는 피부, 헤어, 메이크업, 의류 등 미용 연관 업체 102 회사가 참여했으며, 부스는 300개가 설치돼 상품을 전시하고 체험하며, 즉석 계약이

경제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UGBSA, 미미박 회장 |

〈부고〉 양영선 전 뷰티협회장 별세

양영선 전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 8-9대 회장이 9일 새벽 1시30분 6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고인은 90년대 도미해 뷰티업에 종사하며 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재임 시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시작해 전국적인 쇼로 성장시켰다. 또 10여년 전 루게릭병을 진단받고도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부단장으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장로로도 봉직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양광순 권사와 딸 인애(사위 홍승곤), 아들 우택(자부 Stephanie Caspick), 그리고 3명의 손주가 있다.고인의

사회 |양영선, 부고, 뷰티협회, 루게릭 병 |

뷰티협 송년회, 10명에 장학금 전달

10일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장학생 10명, 경관자녀 5명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GABSA, 회장 이강하)가 지난 10일 오후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1부 총회, 2부 만찬으로 이어진 순서에는 회원사, 벤더, 스폰서, 지역 유지 등이 함께했으며 만찬 및 여흥시간에는 푸짐한 상품이 준비됐다.이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 협회를 위해 도와주신 단체장, 언론인, 업계 사장님들께 감사하다”며 “협회는 도소매간 단합, 정보교류, 공동구매 등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했다.

경제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이강하, 장학금 전달 |

애틀랜타뷰티협회 16대 회장에 이장하 당선

내년 3/27 뷰티트레이쇼 개최 조지아 애틀랜타뷰티협회는 지난 10일 오후 7시 도라빌 뷰티협회 사무실에서 치러진 경선 투표를 통해 제16대 회장으로 이장하 현 부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 후 구금서 선거관리위원장은 경선을 통해 이장하 회장이 당선되었음을 공표하고, 그 간의 선거 진행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애틀랜타뷰티협회의 회장 선거는 직선제가 아닌 간선제이며, 선거권자는 회칙에 나와있는 이사 자격이 있는 자(매년 이사비를 납부하고 3년 이상 이사 활동을 하고 있는 자) 중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사회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이장하 |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창립 30주년 맞아

11일 3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열어장학금 수여 및 흥겨운 친선행사 개최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는 1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인 ‘뷰티 나이트’를 개최했다.김동욱 성민기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이강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30년간 협회를 위해 힘쓴 회원 및 전직 회장단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미국 뷰티산업의 메카로 떠오른 조지아 애틀랜타를 비롯한 동남부 지역처럼 협회도 역사와 전통을 살리며 가장 선구적인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제 |뷰티 나이트, 장학금, 30주년, 송년의밤 |

뷰티협 장학기금 3만달러 골프로 조성

18일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성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가 18일 브래즐턴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협회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 및 일반인 143명이 참석했다. 이강하 회장은 "올해로 저희 뷰티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았는데 참석해준 143명의 회원, 협력업체, 한인단체와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금액 가운데 비용과 경비를 제외하고 전액을 연말에 있을 송년의 밤 행사 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

사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이강하, 골프대회 |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 이강하 회장 취임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는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뷰티인의 밤 및 이강하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은 이임하는 손영표(오른쪽) 회장이 이 신임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기본에 충실, 회원 위해 봉사" 다짐손영표 회장 재임중 지역봉사 늘어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1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1 뷰티인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김상명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총회에서 손영표 회장은 “4년 회장 재임기간 동안 힘들고 고독했고, 사건사고의 연속이었다”며 “그러나 코로나,

사회 |뷰티협, 이강하, 손영표, 뷰티인의밤 |

미주조지아 뷰티협, 미미 박 회장 취임

‘2021 뷰티 송년의 밤’ 개최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UGBSA)는 12일 저녁 둘루스 KTN볼룸에서 ‘2021 뷰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 약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장 이취임, 임원소개, 2021년 협회 활동 결과보고, 신년사업계획 발표 등이 진행됐다.  김은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과거 안일함과 무능을 리셋하며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고 회고하며, “미주총연과 상호협약을 체결하였고 재외동포재단과도 지속적인 협

경제 |조지아뷰티협회,미미박 회장,취임,송년의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