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북한 인권침해 책임 묻기 위해 노력할 것

하츠투하츠 "첫 서머송, 올여름 플레이리스트 책임지고파"

새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루드!' 이어 '하투하의 해' 됐으면"그룹 하츠투하츠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 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츠투하츠의 서머송으로 올여름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고 싶습니다."(이안)걸그룹 하츠투하츠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하츠투하츠의 첫 서머송으로 돌아왔다"며 "여름에 나온 앨범이니 '많은 분의 서머

연예·스포츠 |하츠투하츠,첫 서머송, 새 미니앨범 '레몬탱' 발매 |

에스파 "쇠맛에서 신맛으로…청량하게 여름 책임지겠다"

2집 '레모네이드' 컴백…"확장된 세계관서 단단해진 메시지·방향성 느끼길" 그룹 에스파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앨범 '레모네이드' 기자간담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그룹 에스파가 여름을 앞두고 강렬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레모네이드'(LEMONADE)로 세계관의 새 장을 열어젖혔다.에스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동명의 정규 2집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저희 음악을 흔히 '쇠맛'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번엔 '신맛'으로 돌아왔다"며 "시원하고 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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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용의자 단독범행인듯…이란과 무관할 것으로 생각”

 “미국인들, 오늘 사건 계기로 차이 평화롭게 해결해나가야”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의 단독 범행일 것으로 본다면서, 현재 미국이 전쟁을 하고 있는 이란과는 무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시 상황에 대해 "한 남자가 여러 무기를 들고 보안검색대를 향해 돌진했고 매우 용감한 비밀경호국(SS) 요원들에 의

사건/사고 |트럼프 “용의자 단독범행인듯 |

“버티는 것조차 힘들다”…생활물가 ‘전방위 폭등’

팬데믹 후 식탁물가 43% 뛰어임대료·전기료·외식비 줄줄이↑고물가 실질소득 감소 현실화‘구조적 비용재편 시작’ 경고 생활물가 전 부문에서 물가가 급등하며 가계 부담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한 대형 마트에서 소비자가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로이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등한 생활비가 식료품부터 주거, 교통비까지 전방위로 확산하며 미국 가계의 경제적 부담이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 식탁 물가와 임대료가 수년 전 대비 40% 이상 폭등한 가운데 고착화된 인플레이션이 중산층의 소비 여력을 빠르게 잠식하는 모습이다.

경제 |생활물가 ‘전방위 폭등’ |

“폐 건강 위해선 금연뿐 아니라, 내장지방 관리도 중요”

서울아산병원, 성인 1만5,000여명 분석근육 적고 내장지방 많으면 폐기능 저하 몸에 근육량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폐 기능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몸에 근육이 많고 내장지방이 적은 집단보다 최대 4배 이상 폐 기능 저하율이 높은 만큼 폐 건강 관리를 위해선 내장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정영주·김홍규 교수팀은 성인 1만5,827명의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CT)과 폐활량 수치를 분석한 결과, 근육과 내장지방 양이 폐 기능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연

라이프·푸드 |폐 건강 위해선 금연뿐 아니라, 내장지방 관리도 중요 |

"늑장치료에 성폭력도…인권침해 만연"

▪오소프 의원실 이민구치소 보고서지난해만 1천건 넘는 사례 적발조지아 발생 사례 전국 네번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해 동안 전국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1천여건이 넘는 심각한 인권 침해 사례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중 조지아에서는 전국에서 네번째로 많은 인권침해사례가 보고됐다.존 오스프 연방상원의원실이 27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년 동안 전국 이민자 구금시설에서는 치료 및 의료 방치 사례 206건, 비위생적 환경 방치 사례 181건, 적절한 음식 및 물 공급 거절 139건, 강요된 수면 부족

사회 |존 오소프, 조사보고서, 이민자 구금시설, 인권침해, 의료방치, 가족분리, 협박, 조지아 |

WHO vs 미국 보건부 코로나 책임론 충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탈퇴하며 이 기구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대응 등을 비판하자 WHO가 이를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24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탈퇴 통보는 “미국과 세계를 모두 더 위험하게 만든다”며 “미국이 탈퇴 이유로 제시한 것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취임 첫날 지시했던 대로 WHO에서 공식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

사회 |WHO vs 미국 보건부 코로나 책임론 충돌 |

‘북한으로 무기 밀수’ 중국인 등 7명 기소

연방 법무부가 북한으로 무기를 밀수출하려 한 미국인 1명과 중국인 6명을 기소했다고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텍사스주 남부연방지방검찰청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인 웬셩화와 양진 등 7명을 총기 밀매 연루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앞서 웬은 북한을 위해 무기 구매·밀수를 한 혐의로 지난해 8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이번에 추가 혐의가 적용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웬과 양은 총기 판매점을 인수한 뒤 자오시푸 등 중국인들과 멕시코 메히칼리에 거주하는 미국인 리처드 아레돈도 등에게 특정 총기를 구매하도록 했다.이

사회 |북한으로 무기 밀수,중국인 등 7명 기소 |

북한인, 아마존 위장취업 대거 적발

입사지원자 1,800명 차단 북한 노동자들이 외화벌이를 목적으로 해외의 IT 기업에 취직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이 지난해 4월부터 북한인 1,800명의 입사 시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22일 AFP통신에 따르면 스티븐 슈미트 아마존 최고보안책임자(CSO)는 북한 노동자들이 “전 세계 기업, 특히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원격 IT 일자리를 확보하려 시도해 왔다”며 이들의 목적은 “급여를 받고, 그 급여를 (북한) 정권의 무기 프로그램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2024년 4월부터 1,800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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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겨울철 따뜻한 식탁 책임지는 프리미엄 K-푸드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한인 식품 전문 기업 왕글로벌(Wang Global Net)의 스테디셀러 ‘순도미살 어묵’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건강 식품으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왕글로벌의 '순도미살 어묵'은 신선한 도미살만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생선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이며 특히, 날씨가 쌀쌀해지는 겨울철에는 따뜻한 요리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한다.왕글로벌  측 담당자는 "도미살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하여 추위를 이기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경제 |왕글로벌 순도미살 어묵, 프리미엄 K-푸드 |

"아이들 교육 위해서 1% 판매세쯤이야"

귀넷 E-SPLOST 주민투표 통과 귀넷 카운티 교육목적특별판매세(E-SPLOST) 연장안이 압도적 표차로 4일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 이번 주민투표 결과 투표에 나선 귀넷 유권자의 69.4%가 찬성표를 던졌다. 이로써 지역 공립학교 시설 개선기금을 위해 1% 판매세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목적특별판매세안은 연속 일곱번째 주민투표를 통과했다.알 테일러 귀넷 카운티 임시 교육감은 “학생을 최우선으로 생객해 준 귀넷 주민에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귀넷 교육청은 이번 교육목적특별판매세를 통해

교육 |귀넷 교유목적특별판매세,E-SPLOST,주민투표, 귀넷 교육청, 뷰포드 교육청 |

“‘안정적인 노후’ 위해선 무조건 일찍 투자해야”

투자·세제혜택은 필수적401(k)·IRA 등 적극 활용   노후와 은퇴는 누구나 피할 수 없다. 얼마나 빨리 세밀하게 재정 대비를 하느냐에 따라 노후 삶의 질이 달라진다. [로이터]  은퇴는 모든 근로자에게 반드시 다가올 인생의 한 과정이다. 현역 시절에는 매달 급여가 안정적으로 들어오지만, 은퇴 이후에는 이러한 수입이 사라지기 때문에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의료비 증가, 주거비 부담, 예상치 못한 경기 변동과 같은 변수가 늘어나면서 은퇴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고

경제 |안정적인 노후, 찍 투자해야 |

포드 잇단 거액배상평결...GA서 책임공방

포드자동차는 조지아주 귀넷, 컬럼버스 등지에서 발생한 트럭 전복 사고 소송에서 잇따라 거액 배상평결을 받으며 책임 공방에 휘말렸다. 2022년 귀넷 카운티 배심원단은 17억 달러, 연방법원은 25억 달러 배상명령을 내렸다. 포드 측은 조지아 소송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변호했지만, 피해자 측은 차량 지붕의 구조적 결함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포드는 아직까지 리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법조계와 산업계 간 균형 문제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360만대 규모의 슈터 듀티 트럭 모델의 결함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사회 |포드, 트럭 전복사고, 소송. 천문학적 배상 평결, 귀넷 배심원단, 책임공방, 조지아 소송제도, 리콜, 부실 대응 |

“TV 가까이 보면 눈 나빠진다”는 옛말… 어두운 데서 책 보는 게 주요 원인

TV를 가까이서 보는 것이 근시를 유발한다는 옛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연구가 발표됐다. 싱가포르에서 15~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일주일에 20.5시간 이상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그룹이 근시 위험이 12% 높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자주 읽은 경우 위험이 80%와 61% 상승했다. 중국 연구에서는 외부 활동이 많을수록 근시 발생률이 낮아졌으며,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군은 39.5%의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동아시아권에서는 17~18세 근시 유병률이 80~90%에 이르며 이는 학업 경쟁과 실내 장시간 독서가 주된 원인으로

라이프·푸드 |눈 건강·시력 위해서는 햇빛 비치는 곳서 공부를, 어두운 데서 책 보는 게 주요 원인 |

쇼잉 중 파손 발생하면?… 책임소재 판단 쉽지않아

       리스팅 에이전트에게‘화살’       명확한 리스팅 계약서 작성     ‘실내 동선·위험 구역’표시 집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간혹 발생한다. 실제로 오픈하우스나 일반적인 매물 투어 중에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편이다. 일부 주택 시설이 고장 나거나 바이어의 어린 자녀들이 집안에서 뛰어다니다가 넘어지는 등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하기 쉽다. 그런데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명확한 규정이 없어 더 큰 문제로 번지기 쉽다. 집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한 책임 여부와

부동산 |쇼잉 중 파손 발생, 책임소재 판단 |

“북한군 내 동성애 만연” 충격 폭로

러시아 포로 심문 영상서 “식당 앞서 버젓이 입맞춰” 북한군 사이에서 동성애가 만연해 있다는 러시아 군인 증언이 나왔다. 6일 TCH 등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언론인이자 군인인 유리 부투소프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포로 심문 영상을 공개했다. 다만 이 포로의 이름이나 나이, 소속 부대 등 신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심문 영상에서 포로는 북한 군인들이 동성애 관계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식당 줄에 서 있었는데, 두 명의 북한 군인이 손을 잡고 걸어

사회 |북한군 내 동성애 만연 |

〈롯데마켓 세일 정보〉초복! 화끈하게 책임진 ‘닭’…즉석 삼계탕 맛보세요

롯데마켓 세일정보 7/18/25~7/24/25 이번주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황금싸라기 한국참외 BOX 17.99, 씨없는 수박 EA 4.99, 시금치 BN 0.99, 빨간체리 LB 1.99, 빨간 자두 LB 1.29, 적상추 BN 0.99, 백천도 LB 2.99, 후지사과 LB 0.99, 줄기토마토 LB 1.29, 영코코넛 EA 1.99, 미니오이 2PK FOR 3.00,  새송이 버섯 LB 1.29, 햇마늘쫑 LB 2.99에 판매된다.정육 코너에서는 소꼬리  패밀리팩 LB 12.99, 양념 소등심불고기 LB 8.99, 아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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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떠난 NCT드림 "앞으로도 빛날 것이라는 확신 담았죠"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초능력 쓰는 미래도 등장"올해 데뷔 9주년…"처음 생각한 것보다 더 멋있게 컸죠"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다섯 번째 앨범 '고 백 투 더 퓨처' 제작 발표회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저희는 한결같이 긍정적인 메시지와 꿈을 주고 싶다는 포부로 활동해 왔는데요. 과거와 포부는 같지만, 더 성숙해진 저희의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시간여행 콘셉트가 완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크)그룹 NCT 드림이 시간

연예·스포츠 |떠난 NCT드림 |

학생의 교사 폭행, 부모에 책임 묻는다

GA 교사연맹, 학부모 책임법 추진폭력학생 부모에 징역형까지 부과 학생이 교사에게 폭력을 행사한 경우 학부모에게도 법적 책임을 묻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조지아 교사연맹(GFT)은 지난주 주의사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들이 추진 중인  ‘조지아 학부모 책임법안(Georgia Parent Accountability Act)을 공개했다.공개된 법안에는 교사에게 폭력을 행사한 학생의 부모에게 벌금과 학교 내 봉사활동 의무화 외에도 징역형까지 부과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다만 징역형의 구체적 기간은  명시되지 않았다.또

교육 |학부모 책임법안, 조지아 교사연맹, 교사 폭행 피해. 학생 폭력 |

국무부 북한인권 담당 한인 터너 대사 면직

연방 국무부가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민주주의 및 인권 담당 조직을 대폭 축소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무부의 북한 인권 특사가 다시 공석 상태가 된 사실이 22일 뒤늦게 확인됐다. 6년간의 공석 끝에 지난 2023년 북한인권특사로 임명됐던 한인 줄리 터너 대사가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특사직에서 면직된 데 따른 것이다.국무부에 따르면 터너 대사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민주주의·인권·노동국에서 부차관보 직무대행으로 근무하고 있다. 터너 대사는 연방 상원 인준 등의 절차를 거쳐 2023년 10월부터 올해 1

정치 |국무부, 북한인권 담당, 한인 터너 대사 면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