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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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박의 연방검사장 마지막 날"

트럼프 방식 비판 박 과거 발언 표적법무차관에 박병진 즉각해고 명령 박병진(영어명 Bjay Pak) 전 조지아 북부 연방지검장이 13일 개최된 연방하원 1.6 의사당 폭동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했다. 박 전 지검장은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조지아주에서 광범위한 투표사기가 있었다는 증거를 찾지 못하자 사임압력을 받았다.지역신문 AJC는 13일 박 지검장이 사임할 당시의 상황을 비교적 자세하게 보도했다. 박 검사장은 2021년 1월 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에게 전화했다는

정치 |트럼프, 박병진, 선거사기 |

박병진 전 조지아주 연방검사장 "대선 부정선거 주장 근거 없어"

미 대선 개표 수사 결과와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임 배경 밝혀 박병진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지난해 애틀랜타 총격 용의자 재판에서 유족을 대리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조지아 한국계 전 연방 검사장이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개표 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의해 사임 당한 과정을 밝혔다.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은 5일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 대통령 선거 개표 수사 및 자신의 사임 과정

정치 |박병진, 대선부정선거 주장, 근거없어 |

돌연 사임했던 박병진 전 연방검사장, 알고 보니 트럼프 압력

트럼프, 부정대선 주장 동조않자 해임 의사…부장관이 나서 사직 권고지난 1월 돌연 사임한 박병진 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한국계 첫 연방검사장이 지난 1월 돌연 사임했던 배경에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강한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박병진(미국명 BJay Pak) 당시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장한 대선 부정선거 수사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았다는 불만이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다.민주당이 주도하는 상원 법사위는 7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작년 11월 대선

정치 |박병진,사임,배경 |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100만달러 펀드 조성

“AAPI 범죄 피해 및 교육 펀드”박병진 전 연방지검장 & 아시아계 법조인협회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법조인들이 3.16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희생자 가족 및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를 위한 100만달러 펀드를 조성한다.아시아태평양계 범죄피해자 및 교육펀드(AAPI Crime Victims & Education Fund) 위원회는 3.16 애틀랜타 총격사건 6개월을 맞은 지난 16일 오후 12시 애틀랜타 다운타운 앨스톤앤버드 로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펀드 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nb

사회 |박병진,아시아계 법조인, 증오범죄 피해자,100만달러 펀드 |

'트럼프의 부정선거 주장 배척' 박병진 전 검사장 의회 증언

올해 초 돌연 사임한 미국의 한국계 첫 연방검사장이 11일 연방 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 의혹 수사 지시와 자신의 사임 배경에 관해 증언했다.현지 언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지역 연방 검사장이 의회 증언 사실을 확인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법사위원회 위원인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도 박 전 검사장의 증언을 들었다고 확인했다. 법사위 청문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법사 위원 및 관계자

정치 |박병진 |

박병진 전 검사장 곧 의회에서 증언 예정

연방법무부 자유로운 증언 허용트럼프 부정 폭로할지 여부 관심 연방 법무부는 최근 박병진(Bjay Pak, 사진) 전 연방 조지아 북부지방검사장에게 연방의회에서 자신의 갑작스런 사임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을 방해하려는 시도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증언하도록 허용했다. 박 전 검사장은 자신의 마지막 재직 기간을 조명한 이메일이 지난 6월 공개된 후 그런 권한이 주어진다면 하원 감독위에서 기꺼이 증언하겠다고 이미 밝혔다. 지난 26일 브래들리 와인스하이머 법무차관보는 편지를 보내 박 전 검

정치 |박병진,검사장,증언,트럼프 |

박병진 전 검사장 하원 감독위 증언 예정

박병진(Bjay Pak, 사진) 전 조지아 연방북부지검장이 지난 1월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임 전 연방 법무부 관료들과 주고받은 논의 내용과 관련해 연방하원 감독위원회에 출석해 증언하라는 요청에 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러한 요청은 지난 1월6일 발생한 연방의사당 폭력사태 조사와 관련한 청문회에 맞춰 15일 공개된 수 백 페이지의 이메일을 감독위 위원들이 검토한 후 나온 것이다.당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법무부 내 측근들은 당시 애틀랜타 박병진 연방검사장에 풀턴카운티 선거부정에 대해 수사를 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한편 조 바이

정치 |박병진,사퇴,하원 조사 |

법무부, 트럼프 퇴임 전 박병진 검사장 사퇴 경위 조사

법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 말 발생한 조지아주 한국계 연방 검사장의 갑작스러운 사임에 대해 경위 조사에 나섰다.워싱턴포스트(WP)는 22일 이 사안을 잘 아는 인사들을 인용, 법무부 감찰관실이 한국계인 박병진(미국명 BJay Pak)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 검사장의 이달 초 사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WP는 마이클 호로위츠 법무부 감찰관의 조사는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조사관들은 아직 박 전 검사장과 대화를 나누지 않았으며 조사가 얼마나 광범위하게 이뤄질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정치 |박병진,BJay Pak,법무부,경의조사 |

트럼프 선거사기 수사 미온 박병진에 진노

WSJ "트럼프, 격분 법무부 통해 압력"법무부 고위직 전화 받고 다음날 사임 박병진 조지아 북부지방 연방검사장이 지난 4일 돌연 사임한 이유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하는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 익명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3일 법무부 고위관리가 백악관 지시로 박병진(BJay Pak) 검사장에게 전화해 선거사기 관련 트럼프의 주장을 수사하지 않는 점에 트럼프 대통령이 불편해 한다는 것과 즉각 사임하기를 원하는 대통령의 의중을 전했다"라고 보

정치 |박병진,트럼트,사퇴압력 |

한인 최초 연방검사장 돌연 사의 왜?

조지아주의 한인 연방검사장이 돌연 사의를 표명해 그 배경을 놓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5일 조지아주 대표 일간지 애틀랜타 저널 인스티튜트(AJC)에 따르면 박병진(미국명 B.J. 박) 조지아 북부지역 연방검사장이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박 검사장은 성명에서 검사장 재직이 가장 큰 영광이었다면서 “공정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동료 시민들에게 정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9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 온 박 검사장은 일리노이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검사와 소송

정치 |부정선거,박병진 |

박병진 후임 바비 크리스틴 검사장이 대행

현재 연방 조지아남부지방 검사장으로 있는 바비 크리스틴(Bobby Christine, 사진)이 1월 4일 사임을 발표한 박병진 검사장을 대신해 연방 조지아북부검사장 대행으로 지명됐다.트럼프 대통령은 1월 4일 크리스틴을 연방 조지아북부검사장 대행으로 지명하는 서면 명령을 내렸으며, 연방지방검찰청은 현재 조지아남부검사장인 크리스틴이 조지아북부검사장을 겸임할 것이라고 밝혔다.크리스틴 검사장은 조지아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샘포드대학의 컴벌랜드 법대에서 법학학위를 받았다. 17세에 육군으로 들어가 이라크 전쟁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정치 |박병진,검사장,조지아남부 |

박병진 검사장 4일 전격 사임

예기치 못한 상황에 앞당겨 사임바이든 취임에 맞춰 사임할 예정 한국계 최초의 연방검사장인 박병진(BJ Pak, 사진) 연방 조지아북부검사장이 당초 예정됐던 대통령 취임일인 20일 사임 예정일을 앞당겨 4일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했다.갑자기 사임 계획을 변경한 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인터넷 매체 TPM에 따르면 박 검사장은 사임을 발표하는 내부 이메일에서 20일이 아닌 4일 떠나는 이유로 “예기치 못한 상황”을 제시했다.박 지검장의 사임에 관한 TPM의 문의에 대해 연방 법무부 대변인은 논평하기를 거

정치 |박병진,사임,연방검사장 |

박병진 검사장 “팬데믹에도 기소 감소 없다”

올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팬데믹에도 조지아의 범죄 발생 건수는 줄지 않았다고 박병진(BJay Pak) 조지아주 연방 북부지방 검사장이 밝혔다. 박 검사장은 24일 귀넷상공회의소에서 ‘코로나19가 연방 사법계에 미친 영향’ 강연를 개최했다. 이날 박 검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범죄가 감소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며 “5개월 이상 법원의 운영 중단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작년과 같은 수의 사람들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 검사장은 코로나로 인해 행정 절차의 변화가 생겼음을 인정했다. 그는 배심

|코로나,박병진,검찰 |

다니던 회사 전산망 마비시킨 직원 실형 선고

 전에 다니던 애틀랜타 소재 회사 전산망을 마비시켜 80만달러에 이르는 손해를 끼친 한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고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아칸소주 잭슨빌 출신의 찰스 E. 테일러는 2013년 목재 및 건축 자재 도매업의 시스템 관리자로 고용됐다. 2018년 애틀랜타 대형 제품 유통업체가 이 회사를 인수했고, 테일러는 회사가 합병한 후 시니어 시스템 엔지니어직을 유지했지만, 새로 합병된 회사에 불만을 품고 2018년 7월 사임했다.검찰은 테일러가 회사를 그만둔 지 한달 만에 회사 네트워크를 겨냥한 다단계 방해 행위(sabo

|조지아,애틀랜타,박병진,지검장,실형 |

박병진 검사장 연방상원후보 하마평

은퇴 아이잭슨 후임 물망에켐프 주지사 후임 선정 착수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박병진(사진) 연방검찰  조지아 북부지검 검사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7일 올해 연말을 끝으로 사임을 발표한 자니 아이잭슨 연방상원의원의 후임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켐프 주지사는 이날  아이잭슨의 후임으로 임명되기 원하는 경우 우선 주지사실에서 개설한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할 것을 고지했다. 지원자격은 30세 이상으로 9년 이상

|자니 아이잭슨,브라이언 켐프,박병진 |

한인 연방의원 탄생 기대감 '솔솔'

■조지아 연방하원 7지역구 우달 불출마 선언 뒤 관심↑한인 정치인들 후보 급부상데이비드김·샘박·박병진 등   랍 우달(조지아 연방하원 7지구) 연방하원의원이 7일 내년 선거 불출마 선언(본지 8일자 보도)을 하자 한인 후보들의 당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달 의원의 불출마 선언 후 애틀랜타 주류 언론들은 둘루스와 스와니 등 한인밀집지역을 포함하는 연방하원 조지아 7지역구의 잠재적 후보들을 거론하면서 한인 정치인들을 주목하고 있다. 거론되고 있는 조지아 한인 정치인으로는 공

|랍 우달,박병진,샘박,데이비드 김 |

BJ 박〈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올해 영향력 있는 조지아 100인에

조지아주에서 '2019년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 박병진(44·사진) 연방 조지아 북부지방 검사장이 선정됐다.최근 경제·정책 전문지 '조지아트렌드'는 '2019년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조지아 트렌드는 한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박 지검장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지명받아 지난 2017년 조지아주 북부지방 검사장에 올랐으며 2002∼2008년 형사부 연방검사로 활동했다"며 "공화당원인 그는 2011∼2017년 귀넷 카운티에 지역구를 둔 한인 첫 주하원의원이었다

|박병진,조지아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

스티브 스털링 〈맵 인터내셔날 대표〉·박병진 〈조지아 북부 연방검사장 〉, 이민자 영웅상

한미우호협회 2018년 시상식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수여하는 2018년 이민자 영웅상(New American Hero Award)에 의료구호품 구제 단체 맵 인터내셔널의 스티브 스털링 회장과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 박병진 검사장이 선정, 수상했다. 또 법률그룹인 ‘발라드 스파’의 파트너 최한 씨가 평생업적상을 받았다. 23일 페리미터 인근 르 메리디언 호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병진 검사장은 "처음 한미우호협회로부터 수상 결정 연락을 받았을 때 놀랐고 감격했다"며 "앞으로도 미국의 정의를 위해 계속 일 해나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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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진 검사장 '늦깎이' 취임선서식

첫 한인 연방검사장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지명받은 뒤 연방상원 인준 절차를 걸쳐 부임한 박병진(영어명 B Jay Pak) 조지아 북부지방 검사장이 최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서 공식 취임선서식을 했다. 박 검사장은 최근 토머스 스래쉬 주니어 조지아 주 북부지방 수석 연방판사 주관하에 취임 선서를 했다. 상원 인준에 이어 부임한 지 7개월만에 이뤄진 '늦깎이' 선서인 셈이다. 이로써 박 검사장은 조지아 주 북부 46개 카운티를 관할하는 연방검찰청의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박 검사장은 작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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