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바리스타 양성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또 발견

도라빌 등 디캡 지역 4곳서 디캡 카운티 4곳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발견됐다.17일 디캡 공중보건국은 관내 설치된 모기 트랩 중 4곳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양성반응 모기가 채집된 곳은 애반데일 에스테이트와 클락스턴, 스톤크레스트 그리고 도라빌 등이다.이 중 도라빌은 지난달에도 트랩에서 채집된 모기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반응이 나온 바 있다.올해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풀턴과 디캡 카운티를 중심으로 여러 차례 웨스트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가

생활·문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반응, 디캡. 트랩, 모기. 감염사례 |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생 나와

1기 졸업생 6명 배출 미션 아가페와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졸업식이 지난 4월 25일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인터뷰를 통해 선정되었던 6명의 수강생은 총 21시간의 수업을 이수하며 바리스타 국제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다. 수강생 김영신씨는 모자르트 베이커리 뷰포드 점에 취업을 하기도

정치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 센추럴대학교 |

성인 10명 중 1명 ‘LGBTQ+’ (성 정체성)

양성애자 증가세 가팔라성소수자 절반 이상 양성애젊은 여성 LGBTQ+ 급증‘민주당·도시주민’ 비율도 ↑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9%는 스스로를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이성애자가 아닌 성 정체성(LGBTQ+)을 지닌 것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전년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지만, 2012년 첫 조사 당시 약 3.5%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약 7%대를 유지했던 2021~2023년 조사 결과와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이번 2025년 갤럽 전화 설문조사

종교 |양성애자 증가, 성 정체성 |

귀넷 카운티 광견병 주의보

데큘라서 광견병 너구리 포획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에서 포획된 너구리가 광견병 양성 판정을 받아 이 일대에 광견병 주의보가 내려졌다.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17일 데큘라 태너 로드 인근에서 개 한 마리가 너구리 공격을 받았다. 이후 해당 너구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 복지국 직원들 의해 포획됐고 19일 검사에서 광견병 감염이 최종 확인됐다.귀넷 동물복지국과 주자연보호국은 “너구리와 여우 등 야생동물에 물리거나 긁힌 경우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광견병이 전염될 수 있다”면서 “이상 행동을 보이는 동물과의 접촉을 피

사회 |광견병, 너구리. 양성반응, 반려동물, 귀넷 동물 복지국, 주의보 |

미션아가페-GCU,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개강

7주간 바리스타 전문 교육재취업 직업 교육 프로그램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조지아센트럴대학교(GCU, 총장 김창환)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Restart Barista)’ 1기 개강식이 3월 7일(토) 조지아 센트럴 대학교에서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5일

사회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센트럴대학교 |

“1초도 길다” 250배 빨라진 양성자빔… 폐암 환자에 쐈더니

국내 민간병원 최초로 양성자 치료기기를 도입했던 삼성서울병원이 고선량 방사선 치료법인 ‘플래시(FLASH)’의 임상 적용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삼성서울병원은 한영이·최창훈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와 이성은 박사 연구팀이 최근 전임상 연구를 통해 양성자 기반 플래시 치료가 폐에서도 주변 정상 조직을 보호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성자 치료는 양성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킨 다음 환자의 몸 속 암조직에 에너지빔을 투사하는 방사선요법의 일종이다. 중입자와 마찬가지로 일정 속도로 끌어올린 입자선이 몸 속 암세포

라이프·푸드 |250배 빨라진 양성자빔 |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수업료 무료 제공, 21시간 과정국제 자격 수료증, 재취업 기회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와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손잡고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인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Restart Barista Academy)를 시작한다.두 기관은 1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21시간 과정의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김창환 총장은 “33년 전 GCU를 소수민족 신학교로 시작해 이제 조지아와 뉴저지, 그리고 텍사스와 멜리랜드

사회 |바리스타 양성, GCU, 미션아가페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쿠쿠(CUCKOO) ‘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 출시

차별화된 브루잉과 클리닝 기술완성된 프리미엄 전용 정수기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로 애틀랜타 한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쿠쿠(CUCKOO)가 정수와 커피 브루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신제품 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 CP-ABNC100GWH 를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홈카페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전용 정수기로, 위생부터 브루잉까지 다각도로 진화한 기술력이 돋보인다.‘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는 물맛을 살리는 동시에,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려내는 브루잉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특히 코크부

라이프·푸드 |쿠쿠, 스팀 100바리스타 정수기 출시 |

한인 커피샵에도 ‘로봇 바리스타’ 등장

뱅크카드서비스 자회사 토랜스에 문을 연 한인 카페 ‘바다, 커피’에 설치된 로봇 바리스타 ‘탐’의 모습. [뱅크카드서비스 제공] 한인 카드 프로세싱 솔류션 전문기업 ‘뱅크카드서비스’는 로봇기술 자회사인 ‘윙맨 코봇’(Wingman Cobot)의 바리스타 로봇 ‘탐’(TOM)이 토랜스에 최근 문을 연 ‘바다, 커피’(bada, coffee)에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윙맨 코봇은 기술과 커피 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흐름 속에서 로봇 바이스타를 통해 미래형 스마트 카페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탐

경제 |한인 커피샵, 로봇 바리스타, 뱅크카드서비스 자회사 |

"바리스타 자격증에 도전해보세요"

최성일 전문 교수 초빙, 11월 4일과 8일 개강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새롭게 이번 11월부터 커피바리스타학과 교육을 실시한다.김창환 총장은 경영학부에 한국에서 외식경영학 박사 최성일 교수를 초빙했다.  애틀랜타에 취미에서 창업까지 취향과 전문성을 제공, 최고 커피 교육을 실시하는 게 목표다.  최 교수는 커피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한국의 커피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커피 문화계의 거장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최 교수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

사회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바리스타,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최성일교수 |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 신청하세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대상동포청, 130명 등록금 등 지원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성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한국어 교원 양성 과정’에 참여할 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이어온 이 사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 연세대 한국어학당과 협력해 올해 상반기 650여 명의 교사를 선발, 지원했다. 재외동포청은 이들 협력 기관과 함께 하반기에도 130여명에게 한국어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

사회 |한국어 교원 양성과정 신청 |

마리화나에 취한 미 직장인들… 양성비율 4.3%

50개주 중 3분의 2 이상 의료·기호용 합법화 따라 양성율 25년만에 최고치  의료용 마리화나. [로이터]마리화나 양성 판정을 받은 미국의 직장인이 25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어올랐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8일 지난해 미국 각 기업에서 직원 60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약물 조사에서 마리화나 양성판정 비율이 4.3%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는 1997년 이래 최고 기록이다. 마리화나의 경우 수주 전에 사용한 것까지 검출이 되기 때문에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직장에서

사회 |마리화나에 취한 미 직장인들 |

델타항공, 파일럿 양성기관 설립 착수

신입 파일럿 지원 접수 중지원자에 2만 달러 지원금 델타항공이 팬데믹 이후 지속되고 있는 만성적인 조종사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파일럿 양성 기관을 자제적으로 설립하여 운영한다.델타항공이 이번에 자체적으로 파일럿 양성기관을 설립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미 모든 항공사들이 심각한 조종사 인력 부족 문제를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데다, 정년이 돼 은퇴하는 조종사까지 고려하면 향후 수년간 수천 명의 조종사가 부족한 상황이 다가오기 때문이다.델타항공은 스카이본 에어라인 아카데미 기관과 협

경제 |델타항공 |

Z세대 5명 중 1명 ‘저 성소수자예요’… 양성애자 등 다양한 성 정체성

전체 성인 중 성소수자 10년 사이 2배 급증  Z세대 성인 5명 중 1명은 성소수자라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한 초등학교 교실에 붙은 성전환자 관련 안내문. [로이터]자신을 성소수자로 밝힌 미국인 지난 10년 사이 2배로 늘었다. 여론 조사 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 중 자신을 성소수자로 분류한 비율은 2012년 3.5%에서 지난해 7.2%로 두 배 넘게 높아졌다. 이번 조사에서 성소수자 비율이 가장 높은 세대는 Z 세대(1997년~2004년 출생)로 5명 중 1명(19

종교 |Z세대 5명 중 1명, 저 성소수자예요 |

“양성판정시 5일 격리 후 마스크 착용”

CDC, 코로나19 새 가이드라인 제시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람들이 아직도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달 11일 새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CDC는 우선 코로나19에 노출됐더라도 증상이 없으면 마스크만 착용하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예전에는 코로나19에 노출됐으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반드시 검사를 받고 일정기간 동안 격리를 해야 하지만 지금은 규제가 많이 완화됐다.코로나19에 감염돼 양성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최소 5일간 격리되는 것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리고 5일간 격리를 끝내더라도

사회 |CDC, 코로나19 새 가이드라인 제시 |

한인업체 개발 ‘로봇 바리스타’ 기술혁신 제품에 선정

뱅크카드 자회사 윙맨 코봇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LA 커피 페스트의 윙맨 코봇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윙맨 코봇 제공]뱅크카드서비스-네이비지(대표 패트릭 홍)의 자회사인 윙맨 코봇(Wingman Cobot)이 개발한 ‘로봇 바리스타’가 2022년 LA 커피 페스트(Coffee Fest) 박람회 행사에서 2022년도 새로운 기술혁신 제품 부문 탑2에 선정됐다고 윙맨 코봇 측이 밝혔다. 윙맨 코봇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커피 페스트에 참

경제 |한인업체 개발 ‘로봇 바리스타’ 기술혁신 제품에 선정 |

바리스타도‘로봇’시대… 에스프레소까지‘척척’

식품 및 요식업계 무인화·자동화 트렌드 발맞춰  28일 LA 컨벤션센터 커피 페스트 현장에서 윙맨 코봇의 맥 김(오른쪽) 부사장(CTO)이 에스프레소 로봇 바리스타‘탐’을 소개하고 있다.[윙맨 코봇 제공]요식업과 식품가공업 등의 식품 산업에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푸드 테크(Food Technology)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기업에 사람과 협업하는 ‘로봇 바리스타’를 출시, LA 컨벤센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커피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화제다. 뱅

사회 |바리스타도‘로봇’시대 |

코로나 대응 이끈 81세 파우치 양성반응…"증상 경미"

보건장관 이어 '재확산 경고' 백악관 의학자문역도 감염자택서 격리 근무…"바이든 대통령과 밀접 접촉하지 않아"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이끌어온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15일 밝혔다.국립보건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파우치 소장이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며 "그는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백악관 최고 의학 자문역을 겸한 파우치 소장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회 |파우치 코로나 양성반응 |

백악관, '위드코로나' 전략 발표…양성판정 때 무료 치료제 제공

위기모드→뉴노멀 전환 목표…새 변이 대비하고 셧다운 피하기로"암, AIDS 받아들이지 않듯 코로나와 함께살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미국이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맞이할 '새로운 정상'(뉴 노멀)을 겨냥한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전략을 2일 내놨다.백악관은 이날 96쪽 분량의 '국가 코로나19 대비태세 계획'을 공개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CNN 방송이 보도했다.새 전략은 미국을 '위기 모드'에서 끌어내 코로나19가 더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새로운 단계로

사회 |위드코로나, 전략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