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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디포 공동창업주 조지아 최고부자 등극

▪포브스 전국 400대 부호 선정 발표블랭크, 자산132억달러…전국 99위 홈디포 공동창업자인 애서 블랭크(사진)가 2026년 조지아 최고부자에 올랐다.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미국 400대 부호 명단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모두 9명이 포함됐다.이중 블랭크는 순자산이 지난해 114억달러에서 올해에는 132억달러로 늘어 전국 99위, 조지아 1위에 올랐다.지닌해 조지아 최고부자였던 칙필레 소유주 버버 캐시와 댄 케시, 트로디 캐시 일가는 올해 순자산 120억달러로 전국 116위, 조지아 2위로 순위가 내려

경제 |포브스, 부호, 조지아 최고부자, 애서 블랭크, 칙필레, 순위 |

첫 회관 공동사용...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서

15일(토) 오후 5시 81주년 기념식한인회관 한인사회 중심공간 돼야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최근 귀넷카운티 법원은 금년 말까지 두 한인회가 한인회관을 공동으로 사용하라고 판결하며, 구체적인 사용계획을 합의해 법원에 제출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광복절 기념식은 법원의 회관 공동사용 판결 이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포들의 압도적인 지지속에 정통성을 갖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 한인회관 공동사용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AT 시리즈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며 USAT 시리즈 파이널(USAT Series Final) 진출을 확정했다.최 선수는 올해 열린 4개의 USAT 시리즈 대회(이스턴 파운데이션스 게이터 컵, 솔트레이크 서밋, 이스턴 파운데이션스 소칼 쇼다운, 레벨 기어 버크아이 클래식)에 모두 출전하며 시즌 동안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 결과, 시즌

사회 |HKC 아처리, 최하윤 선수, USAT 시리즈 파이널, 미국양궁협회, USA Archery, 우승 |

‘젊은’ 조지아…노인인구 비율 전국 최하위권

65세 이상 인구 180만명…15.8%메인 23.5%최고∙유타12.4% 최저 인구 고령화가 미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비율은 주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의 고령자 비율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았다.비영리 데이터 플랫폼인 유에스에이팩트(USAFacts)는 최근 연방 센서스국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비교 정리해 발표했다.통상 고령자 비율은 의료 및 공공서비스, 주택수요, 노동시장 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주목 받는다.발표에 따르면 워

사회 |조지아, 노년인구 비율,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USAFacts,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통해 제공하는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계열사별로는 개리슨 재산상해보험  4.7%, USAA 상해보험은 4.5%, USAA 일반배상보험은 2.4%  각각 인하돼  전체적으로는 평균 2.6% 내려간다.OCI는 “이번 조치로 20만명이 넘는 조지아 가입자들에게 총 3,320여만 달러의 보험료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경제 |USAA,자동차 보험료, OCI, 존 킹, 인하, 스테이트팜, 올스테이트, 보험시장 |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애틀랜타한인회가 둘루스 콜로세움에 마련한 공동응원 현장에는 300여명 이상의 한인동포가 참여해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지만 한국팀은 끝내 동점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분패했다.승부는 후반 초반 한순간의 실수에서 갈렸다. 후반 5분 멕시코의 측면 크로스를 이기혁이 헤더로 걷어낸 뒤 높이 뜬 공을 골키퍼 김승규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회, 월드컵 공동응원 |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7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술과 음료의 반입은 허용되지 않는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체회가 후원한다. 입장은 8시부터 가능하다.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2일에 일반부스 1000달러, 코너부스는 1500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분에 한국 대표팀은 체코에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11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주최한 한인사회 공동응원에는 최대 5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한인회는 선착순으로 100여명에게 ‘힘내라 대한민국’이라 적힌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했으며, 태극기와 응원봉

정치 |애틀랜타 공동응원,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 월드컵, 한국, 체코 |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한인사회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1일 오후 10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체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응원 티셔츠를 제공한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체회가 후원한다. 입장은 9시부터 가능하다.   동남부체전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우승 축하연6월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사회, 월드컵 한국팀 공동응원 나선다

11일 오후 10시 둘루스 콜로세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팀 1차전 체코와의 경가 애틀랜타 한인 공동응원전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로  11일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당일 행사장은 오후 9시에 오픈하며, 경기는 10시부터 시작한다.이미셸 애틀랜타 한인회 수석부회장은 “1차 한인 공동응원전이 애틀랜타한인회 주최로 초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며 열린다”며 “선착순 100명에게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응

사회 |북중미 월드컵, 애틀랜타 공동응원 |

조지아 민주당, 공화 내홍 속 ‘세∙단결’ 과시

키샤 랜스 바텀스 주지사 후보와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 태버내클에서 공동 유세를 개최했다. 이들은 ‘조지아를 위한 단결’을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후보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오소프 의원은 공화당 후보들을 부패한 정치권 내부 인사로 규정하며 트럼프의 꼭두각시라고 주장했다. 이에 공화당 측은 바텀스를 극단주의자로, 오소프를 바텀스와의 연대로 인해 부담을 안게 될 인물로 평가하며 맞대응했다.

정치 |조지아 주지사 경선, 오소프, 바텀스, 공동유세. 단합 |

한강라면 맛보고 K팝까지… 오감만족 K컬처 ‘흠뻑’

■‘2026 K-엑스포 USA’ 성황K팝·드라마·푸드·AI 총망라보는 한류 넘어 체험형 진화타인종 관람객들로 인산인해수출 1억달러 달성‘정조준’ 지난 23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에서 개최된 ‘2026 K-엑스포 USA’ 현장에서 행사장을 찾은 한인과 주류 관람객들이 농심 신라면 부스를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지난 23일 방문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LA 라이브(LIVE)’. 스포츠·음악·영화·시상식·전시가 끊임없이 열리는 LA 문화산업의 심장부다. 이곳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한국

경제 |2026 K-엑스포 USA |

오카리나 USA,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한미학교, 다문화 사역, 교도소 사역 분배 음악을 통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비영리 단체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지난 9일 개최한 ‘제5회 선교후원 콘서트 HOPE’를 마치고, 수익금 및 후원금 전액인 5,500달러를 선교지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오카리나 USA는 11일 콘서트 경비를 제외한 후원금 전액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 단체는 다음과 같다.▲과테말라 GGS 한미학교 ($2,000): 현지 어린이 교육 환경 개선 및 장학금 지원▲높은뜻 우리교회 다문화 사역 ($2,000): 한국인 아

사회 |오카리나USA, 수익금 기부 |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성황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도소 사역 지원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9일 오후 4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선교 후원 콘서트를 열었다.‘선교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조지아주 스미스 주립교도소 사역과 과테말라 한미학교(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약 120명의 청중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장이 참석해 학교 현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는 오카리나 USA의 찬송가 연주로 시작해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를 신혜경 대표와 최난희, 현악 4중

정치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법원(슈피리어 코트) 201호 법정에서 시작됐다.이날 법정에서는 사건을 위임받은 판사 직무대리가 재판을 주재했으며, 박은석 회장 측에서는 구민정 변호사, 김필라 변호사, 캐논 피블스 주니어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참석했으며, 이홍기 및 유진철 측에서는 더글라스 응우옌 변호사, 쿠람 바이그 변호사, 그리고 한 여성 변호사가 참석해 법적 공방을 벌였다.

사회 |귀넷법원,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히어링 |

'성난2' 감독 "윤여정·송강호 공동출연, 제 커리어 하이라이트"

에미상·골든글로브 휩쓴 '성난 사람들', 3년 만에 시즌2 공개윤여정·송강호, 억만장자 부부 역…한국계 혼혈배우 찰스 멜튼 출연'성난 사람들' 시즌2 송강호, 윤여정(좌측부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용산 아모레 퍼시픽 빌딩에서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윤여정·송강호 두 분이 함께 등장하시는 장면을 찍었어요. 제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성진 감독)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를 연출한 이성진 감독은 7일 오전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윤여정과 송강호의 '부부 호흡'

연예·스포츠 |성난 사람들, 윤여정·송강호 공동출연, 제 커리어 하이라이트 |

전 세계 한인회장들, 새정부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 토의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4일간 개최됐다.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이 개회사에서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67개국 한인회장·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등 370여 명이 참석했고, 장동혁 대표, 김석기 위원장 등 70여 명의 국내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공통의제토론’과 ‘지자체‑동포사회 협업사례 발표’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사회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일에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사회 |동포청,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

한인회 및 단체들, 한국축구 공동응원 나서

애틀랜타·내쉬빌한인회 등 6개 단체 공동106, 105, 107 섹션 티켓 개별 구입해야애틀랜타서 버스 출발 예정(100불 요금)  애틀랜타를 비롯한 동남부 한인들이 오는 9월 9일 내쉬빌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과 멕시코 대표팀 간의 평가전을 앞두고 대규모 응원단을 조직하고 하나로 뭉친다. 내년 6월에 개막되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은 9월 7일 뉴저지에서 미국 대표팀과, 그리고 9일에는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오후 8시(중부시간) 멕시코 대표팀과 평가전을 펼친다.한

사회 |한국 축구, 메시코전, 내쉬빌, 공동응원 |

“가짜 ‘메이드 인 USA’ 상품 단속하라”

FTC, 불법판매자 범람아마존·월마트에 경고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과 월마트에 ‘메이드 인 USA’ 허위 표기를 한 판매자들을 단속하라고 촉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FTC는 양대 ‘유통 공룡’인 아마존과 월마트에 보낸 서한에서 두 업체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 업체들이 판매 상품이 미국산이라고 허위 주장한 몇몇 사례들을 적발했다며 연방법을 위반하는 업체들에 대해 시정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소규모 소매업체 4곳도 FTC로부터 경고 서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상

경제 |가짜 ‘메이드 인 USA’, 상품 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