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 ‘글로벌한인드림재단’ 새도약
‘글로벌한상드림’서 변경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상들이 한인 차세대 육성의 뜻을 모아 설립한 사단법인 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김점배)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법인의 기능과 역할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한인드림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16일 재단 측에 따르면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목적을 새로 정립하고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차세대 청년층은 물론 700만 재외동포 전체를 아우르는 지원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재단은 기존 대표 사업인 드림서포터즈,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