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은행 코리안페스티벌 1만5천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4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1만 5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문화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는 재단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더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신범 2026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은 "후원에 늘 든든하고 감사하며, 축제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4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1만 5천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문화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는 재단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더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신범 2026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장은 "후원에 늘 든든하고 감사하며, 축제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213만달러 분기 순익전년동기 대비 32% 증가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이 올해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27일 메트로시티 은행의 지주사인 메트로시티 뱅크셰어가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은행은 올해 2분기에 2,213만달러(주당 76센트) 순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인 2025년 2분기의 1,683만달러(주당 65센트) 순익 대비 31.5% 증가한 것이다. 전 분기인 2026년 1분기의 2,231만달러(주당 77센트) 순익과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프라미스원 은행 11위1위 호프 전국 ‘탑 100’2위 한미는 전국 178위 메트로시티 은행이 총자산규모 기준 지난해 4분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미 전국14개 한인은행 중 3위를 기록했다.8일 연방준제도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은행은 2026년 1분기 기준 총자산이 44억3,400만달러로 한인은행 중에서는 뱅크오프호프(총자산 186억 5,200만달러)와 한미은행(총자산 77억9,000만달러)에 이어 세번째 규모를 기록했다.FDIC의 예금보호를 받는 전국 시중

남가주 영업망 본격 확대‘차별화 금융서비스 제공’SBA·맞춤형 서비스가 강점나스닥 상장·자산 47억달러 3일 풀러튼 지점 그랜드오픈 행사에서 메트로시티 은행의 김화생(오른쪽에서 5번째부터) 행장, 백낙영 이사회 회장, 크리스틴 김 지점장, 프레드 정 플러튼 시장 등 내빈들이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3일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플러튼 지점(5300 Beach Blvd #101, Buena Park)을 공식 오픈했다. 두 번째 남가주 지점이자 전국 26번째 지점이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순익 37% 증가해 세후 2238만 달러순이자 마진도 올라, 자선 건전 유지 지난해 12월 제일IC은행과의 합병을 마무리한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의 올해 1분기(1~3월) 실적이 합병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은행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콜 리포트에 따르면 1분기 세후 순이익은 2238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분기 1635만 달러보다 약 37% 가까이 오른 수치이다. 며, 바로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 1830만 달러보다도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척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각 분야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예정이다.한미장학재단은 미 전역 7개 지부를 통해 매년 45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장학 단체이다. 특히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은행 4일 창립 20년 기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3월 31일 슈가로프지점장에 미셸 박씨를 임명했다. 또한 20년간 메트로시티은행에서 근무하며 슈가로프 지점장을 역임한 애나 왕 지점은 31일자로 명예퇴직한다고 발표했다.은행 측은 31일 도라빌 본점에서 퇴임하는 애나 왕 지점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백낙영 회장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한 유능한 사원이 퇴직해 아쉽고, 앞길에 큰 행복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왕 지점장은 "그동안 감사했으며, 이제 제2의 삶의 여정을

메트로시티은행 지점 방문 변경해야“일시적 문제...방문해 바꾸면 해결”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수합병 후 인터넷 뱅킹과 앱 사용이 막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황을 알 수 없고, 은행을 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

2025년 순익 세후 6,890만 달러총자산, 대출, 예금도 큰 폭 늘어 조지아주의 대표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2025년 4분기 제일IC은행과의 통합으로 자산·예금·대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메트로시티은행이 발표한 실적을 종합한 결과 은행의 2025년 4분기 순익은 세전 9,313만 달러, 세후 6,890만 달러였다. 이는 전년 동기 세후 6,472만달러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도표 참조)김화생 행장은 통합된 “이번 실적은 12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주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이 남가주에서 LA에 이어 2번째 지점인 풀러튼 지점(5300 Beach Blvd. #101, Buena Park)을 8일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퍼스트 IC 은행 인수를 이달 1일 완료했으며 퍼스트 IC 은행의 기존 LA 지점도 전산망 전환이 끝나는 내년 2월 초 메트로시티 은행으로 간판이 바뀐다. 크리스틴 김(가운데) 지점장과 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제공]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

미 한인은행 자산 3위, 순이익 2위 도약총 인수가격 약 1억9,805만 달러 들어스몰 비즈 중심 탈피해 기업고객 늘듯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동부 최대 한인 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1일 제일 IC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제일 IC 은행과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또한 제일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7월 15일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오는 12월 1일 인수 완료감독국·주주 승인도 확보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퍼스트 IC 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이 다음달 완료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스트 IC 은행의 인수&합병을 오는 12월 1일 완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퍼스트 IC 은행과의 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7월 15일 밝혔었다. 또한 퍼스트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외형 ·순익 성장세 이어져 올해 3분기 한인은행들은 외형면에서 소폭이지만 성장세를 이어 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류권 은행들이 순익과 자산 감소세를 겪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메트로시티 은행과 프라미스원 은행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보고한 2025년 3분기 실적 현황에 따르면 한인은행의 자산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늘어났다.메트로시티 은행 총자산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9% 늘어난 36억2,617만달러였고 프라미스원 은행은 8억2,257만달러의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16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이사장에게 올해 페스티벌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회장은 "늘 수고가 많은 재단에 미력이나마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메트로시티은행, 순익·자산·대출 등 증가프라이스원은행, 순익과 외형 안정 성장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과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지난 6월 말까지 올해 상반기 견고한 예금과 대출 성장세를 토대로 순익 증가를 달성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1일 올해 상반기 순익이 세후 3,322만 달러로 전년 동기 3,170만 달러 대비 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표 참조>메트로시티은행은 또한 자산과 대출 등 주요 부문에서도 전년 대비 약간씩 성장하는 추세를 이어갔다. 다만 예금은 약간 감소했다. 올 2

10월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주관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24일 메트로시티은행을 방문해 지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 옥타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에게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스타트업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에 대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애틀랜타 옥타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애틀랜타-스타트업’이,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으로 ‘20

감독국 승인 확보 발표올 4분기 인수절차 완료 조지아 주에 각각 본점을 두고 있는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감독국의 승인을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다.15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제일은행과의 합병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제일 은행의 주주들은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이 제일은행 인수를 완료하면 두 은행의 총 자산은 4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