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맥코믹 중학교

권총 소지한 채 등교 귀넷 중학생 체포

15일 오전 릴번 중학교무기탐지 시스템에 적발 귀넷 카운티 한 중학교에서 가방에 권총을 소지한 채 등교하던 학생이 학교 당국과 경찰에 체포됐다.사건은 15일 오전 릴번 중학교에서 일어났다.학교 당국에 따르면 이날 한 학생이 학교 건물 입구에 들어 서는 순간 입구에 설치된 무기탐지 시스템에 의해 가방 안에 있던 권총이 발견됐다.이후 학교 경찰과 학교 당국자들에 의해 권총은 압수됐고 해당학생은 체포됐다.학교 측은 “보안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해 학생이 교내 복도에 진입하기 전에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으로

사건/사고 |귀넷 중학교, 릴번 중학교, 중학생, 권총, 무기탐지 시스템, 귀넷 교육청 |

초·중학교 이어 고교도 휴대전화 금지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2027-28학기부터 시행 조지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휴대전화 사용 전면 금지가 사실상 확정됐다.주상원은 23일 주내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HB1009)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법안은 지난달 이미 주하원을 통과해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놓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도 법안에 반대를 하지 않고 있어 서명이 예상된다. 법안이 확정되면 2027-28학기부터 모든 공립 고등학교에 적용 시행된다.이날 상원 심의과정에서 일부 의원은 쉬는 시간이나 교실

교육 |휴대전화 금지, 고교 확대, HB1009, 서명 |

'올해의 교사' 출신 교사, 학생 구타 혐의 해고

폭행교사 해고 후 체포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전 '올해의 교사'가 13세 학생을 신체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학생 측 변호인단에 따르면, 코니어스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교사는 지난 12월 1일 말라카이 셔먼 학생의 배와 머리를 20차례 때렸다.학생의 어머니는 학교 측으로부터 사건 발생 사실을 전혀 통보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학생 측 변호인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어머니는 아들이 폭행에 대해 설명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후에야 사건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변호인단은 학교 내 카메라에 해당 사건이 영상으로 포착됐다고 전

사건/사고 |올해의 교사, 코니어스 중학교, 멜빈 맥클레인 |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우리 아이 도울 방법 없을까?

엄청난 발달 변화 겪어 상사에서 코치 역할로경청하는 부모 되기실수할 기회 허용하기 중학교 진학은 자녀들에게 큰 전환기로, 이 시기에 부모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자녀들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측면에서 엄청난 발달 변화를 겪는다. 이 시기는 2세 이전의 성장기 이후 가장 큰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이뤄지는 시기로, 특히 두뇌 발달 과정은 성인 초기까지 계속된다. 이러한 변화는 학습 능력, 적응력, 새로운 자아 인식, 또래 중심의 사회적 관계 형성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

교육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엄청난 발달 변화 겪어, 우리 아이 도울 방법 없을까 |

귀넷 중학교에 칼 들고 무단침입

전 귀넷학생, 맥코믹 중학교에등교 전...다행히 피해는 없어 개학 이틀째인 5일 귀넷의 한 중학교에 흉기를 들고 무단칩입한 전 귀넷학교 출신 학생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업 시작 전  로간빌 소재 맥코믹 중학교에서 누군가 옆문을 통해 들어 왔고 이를 발견한 학교 직원이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이 학생은 일단 교직원에 의해 제지된 채 경찰에 체포됐다.조사 결과 이 학생은 19세의 잔지나 야쿠부로 밝혀졌다. 야쿠부는 당시 길이 2.5인치의 칼과 함께 대마초 성분이 포함된 전자담배도 소지하고

사건/사고 |맥코믹 중학교, 귀넷, 무단칩입, 무기탐지기, 전 귀넷학생 |

귀넷 두 중학생, 가방에 총∙탄약 숨겨 등교

지난주 스넬빌 중학교서 교사가 적발…형사처벌  귀넷 카운티 중학생 두 명이 학교에  총과 탄약을 몰래 반입했다 적발돼 형사 처벌을 받게 됐다.스넬빌 중학교는  이번주 학부모에게 보낸 서한에서 “지난주 수상한 행동을 보인 두 학생의 가방을 수색한 결과 권총과 탄창, 탄약이 발견됐다”고 알렸다.서한에 따르면  당시 수색 결과 한 학생의 가방에서는 권총이,  또 다른 학생의 가방에서는 탄창이 발견됐고 양말에서도 실탄 여러발이 추가로 발견됐다.학생들은 당시 총과 탄약을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주거나 다른 위협적인 행위를 한 정황은

사건/사고 |스넬빌 중학교, 총 반입, 형사처벌, 중학생, 무기탐지 시스템, 조지아 |

귀넷 연방하원의원, 주민들에 “1·6의사당 폭도” 막말

맥코믹 의원 타운홀 미팅서참석자들 반발 야유 퍼붓자당황 기색 속  막말로 대응 한인 밀집 지역인 귀넷을 지역구로 하는 현역 연방하원의원이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의 거센 반발과 항의를 받는 일이 벌어졌다.리치 맥코믹(공화, 조지아 6지구) 연방하원의원은 20일 라즈웰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맥코믹  측은 이날 타운홀 미팅에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트럼프 정책을 지지하는 맥코믹 의원에 대해 거센 반발과 야유를 퍼붇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맥코믹 의원은 트럼프 정부의 예산삭감과 대통령의 권한 남

정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타운홀 미팅, 막말, 1.6의사당 폭도 |

캅 중학교서 여학생 총기자살 시도

19일 오후… 여학생 중태학교 한때 코드레드 발령교육계∙ 지역사회 큰 충격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학교에서 여학생이 총기로 자살을 시도한 끝에 중태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해당 학교에서는 한 때 비상상황이 선언되는 등 큰 소요가 일었다.캅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사건은 19일 오후 린들리 중학교 여학생 화장실에서 일어났다.총소리가 나자 학교에는 즉각 비상상황을 알리는 코드 레드가 발령됐고 학교 경찰이 상황파악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캅 카운티 경찰도 1분 30초 만에 현장에 도착해 학교 수색에 나섰고 여학생 화장실에서

사건/사고 |린들리 중학교, 총기 자살, 캅 교육청, 충격, 코드 레드 |

헐 중학교 등 귀넷 5개교 '블루리본' 우수학교 선정

조지아 10 학교 중 귀넷 5개 차지우수 학업성취, 격차 줄이기 진전 귀넷카운티 5개 학교가 연방교육부가 선정한 ‘블루리본(Blue Ribbon) 우수학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연방교육부가 23일 발표한 2024년도 내셔널 블루리본 학교에는 미 전국적으로 총 356개교 초·중·고등학교가 선정됐다.조지아주에서는 10개교가 우수학교로 뽑혔다.조지아주 10개 우수학교 중 한인 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귀넷의 헐 중학교, 트윈 리버스 중학교를 비롯해 브룩우드 초등학교, 크레이그 초등학교, 트립 초등학교 등 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교육 |내셔널 블루 리본 스쿨, 귀넷 |

캅카운티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중 총격 발생

1명 부상 ∙∙∙ 14세 용의자 체포지역사회 “이런 일이 또” 충격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애틀랜타에서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총격 사건은 21일 밤 9시께 캅 카운티 사우스 캅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발생했다.당시 경기장에서는 조지아 중학교 체육협회 주최로 사우스 캅  중학교와 읠튼 불루 중학교 8학년 미식축구 경기가 벌어지고 있었다.캅 경찰은 현장에서  총격사건 용의자로 14세 소년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체포된 소년에게

사건/사고 |총격사건, 캅 카운티, 사우스 캅 고등학교, 중학교 미식축구 경기 |

마리에타, 중학교서 셀폰사용 금지법 통과

셀폰, 왕따/괴롭힘/스트레스의 원인학교 셀폰 사용 금지 전국적 확산 중 마리에타 교육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중학생의 수업 시간 중 휴대폰 및 스마트워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마리에타 교육부 위원들은 휴대폰,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정보 기술이 수업 및 교육 시간에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하고 있으며, 학생들 사이에서 왕따와 괴롭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번 법안 통과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교실에서의 셀폰 사용이 학생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마리에타의 이번 결정은 오는

교육 |마리에타, 학교 셀폰사용 금지 |

귀넷, 중학교 학생에 '티칭' 경험 제공

미래 교사 지망생에게 교육 경험둘루스 중학교 8학년생에 제공해 귀넷의 중학교 학생들이 3세 아동들의 학습을 도우며 미래의 교사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자리안 클라이드는 둘루스 중학교의 8학년 학생으로 어린 학생들과 함께 ‘플레이 투 런’(play 2 learn)에서 일하며 첫 티칭 경험을 쌓고 있다. 이는 중학교 학생들이 가능한 진로를 미리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의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부이다.이 프로그램은 교육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는 두 가지 노력, 즉 조기 학습 촉진과 직업 및 기술 교육 확대의

교육 |귀넷, 중학생, 티칭 |

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드샌티스 지지 선언

조지아에서 첫 지지 선언 리치 맥코믹(사진) 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이 플로리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를 2024년 대선 후보로 지지한다는 공식 선언을 23일 발표했다. 드샌티스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은 조지아 정계에서는 맥코믹 의원이 처음이다. 맥코믹 의원은 "조 바이든의 행정부 아래서 미국은 분열됐고, 남부 국경지대는 무너지고 범죄는 넘쳐나고 있다.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은 중국 공산당의 힘을 키워주고 있어 세계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며 드샌티스에 대한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 |리치 맥코믹 |

초·중학교서 초코우유 사라지나…농무부, '퇴출' 고려중

미국의 학교 급식에서 초코 우유와 딸기 우유가 퇴출당할 '위기'에 처했다.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농무부(USDA)는 초콜릿과 딸기를 포함한 향료 첨가 우유 금지 방안을 고려 중이다.가향 우유에 많이 들어가는 첨가당(added sugar)이 어린이 비만의 원인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단 음료만 선호하는 잘못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농무부는 올해 초 학교 급식 가이드라인을 내놓으면서 가향 우유에 대한 추천을 보류한 바 있다. 현재 미국 학교 급식에서 가향 우유의 대부분은 초코 우

사회 |초·중학교서 초코우유 사라지나 |

“중학교, 기초가 되는 효과적인 공부습관 다지는 시기”

중학교 성적관리와 학습방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받은 어떤 중학생은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에 매진하겠다고 하기도 한다. 아마도 중학교 성적이 대입 전형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물론 대입 사정관들이 중학교 성적을 보지는 않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 진학에 성공하고 싶다면 중학교 때 기초를 확실히 다져야 한다. 중학교 때 얼마나 실력을 쌓았는지에 따라 고등학교 때 클래스가 결정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대입 전형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학부모 역시 자녀가 정말 좋아하는 활동들과 어

교육 |중학교, 기초가 되는 효과적인 공부습관 |

금주의 핫 조지아 정치뉴스

에이브럼스 vs 켐프-퍼듀 누가 후보(?)헨드릭슨 의장 부르도 후보 공개지지 ▶조지아 주지사 선거 켐프-에이브럼스 재격돌 유력2018년 선거에서 1.4% 차이로 근소한 패배를 당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가 지난 1일 영상을 통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재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2018년 선거에서 배패한 후 에이브럼스는 투표권 진흥 조직인 ‘페어 파이트’를 조직해 1억달러 이상을 모금해 최근 방송을 통해 켐프의 메디케이드 확대 거부를 집중 공격하고 있다. 그는 2019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 응답

정치 |조지아, 정치, 에이브럼스, 켐프, 퍼듀, 워커, 맥코믹, 부르도 |

조지아주 초·중학교 랭킹

2018~2019학년도 마일스톤 기준포사이스카운티 초·중학교 강세 매년 대학 및 고등학교의 순위를 정하는 US뉴스 & 월드 리포트에서 각 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US뉴스 & 월드 리포트는 전국 6만5,000개 이상의 공립학교의 코로나19 이전 2018~2019 학년도의 미국 교육부 데이터를 사용했다. 조지아주는 주 표준시험인 마일스톤(Milestones) 점수가 기준이 됐다.  조지아주 상위 10위 학교를 살펴보면, 한인들이 몰리고 있는 포사이스카운티 학군에서 초

교육 |US뉴스,초등학교,중학교,순위 |

공화당 후보 마스크 의무화 중단 촉구

연방하원 제7지구 리치 맥코믹 후보귀넷교육위원회에 마스크의무화 반대 2020년 연방하원 제7지구 선거에 출마했던 공화당 후보자 리치 맥코믹은 지난 23일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마스크 의무화 중단을 촉구했다. 응급실 외과의사인 맥코믹은 코로나19 델타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과민반응’과 ‘공포조장’으로 어린이들이 정신적 피해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착용했던 재사용 가능한 마스크는 “질병 전파의 유기체”라고 불렀다.  맥코믹은 지난 연방하원 선거에서 전국

사회 |귀넷,교육위원회,리치 맥코믹,공화당 후보 |

고교들 돌아오는 신입생 적응 위해 고심

입학 전 준비 및 심화 프로그램 실시중학교와 고교 협력해 신입생 파악  몇 주 전, 귀넷카운티 9학년 예비신입생들이 맥클루어보건과학고교에 모여 선생님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맥클루어보건과학고는 학기 시작 전 준비 및 심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고등학교 중 하나로, 약 30 명의 학생들이 일주일 간 참석해서 건물을 둘러 보며 교사들과 만나고, 또 글쓰기와 팀을 이루는 살인 미스터리 게임 등을 통해 그룹 프로젝트에 적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학교의 톰 마이어스 교감은 “우리의 전략 중 하나는 아이들을 학교 건물

교육 |신입생,중학교,고등학교,개학 |

6학년 여학생이 교내외서 총격

가방서 권총 꺼내 발포…여교사가 무기 빼앗은 뒤 경찰에 넘겨 아이다호주의 한 중학교에서 6일 6학년 여학생이 총을 쏴 다른 학생 2명을 포함해 3명을 다치게 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여학생은 이날 오전 9시 15분께 아이다호주 제퍼슨 카운티의 릭비중학교에서 소지한 총으로 다른 학생 2명과 학교 건물 관리인을 총으로 쏴 다치게 했다. 총격을 받은 이들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모두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리들은 밝혔다. 이들은 모두 팔·다리에 총상을 입었다. 제퍼슨 카운티의 보안관 스티

사건/사고 |6학년,여학생,중학교,총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