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매장 보다 화장

마지막 한 방울까지… 화장품 절약 ‘프로젝트 팬’ 챌린지

‘열·직사광선·습기’ 피하기화장도구 정기 세척하기용기 잘라 잔여물 짜내기‘변색·악취·자극’시 폐기 화장품을 최대한 절약해 오래 사용하는 ‘프로젝트 팬’(Project Pan) 챌린지가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큰 인기다. 목표는 화장품 용기 바닥이 보일 때까지 또는 병이나 튜브에 남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두 사용하는 것. 전문가들은 절약도 좋지만 안전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스카라와 같은 화장품은 세균 번식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팬 홍보 인플루언서들도 “사용 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자는 것이 아니다.

기획·특집 |화장품 절약,프로젝트 팬 챌린지 |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치질 3~4기로 진행되면 수술 불가피변기 앉아 있는 시간 5분 내로 줄여야잦은 음주로 항문 혈관 약해져도 발병<사진=Shutterstock>  화장실 변기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재미난 콘텐츠로 지루함을 달래려는 습관이 항문 건강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 치질을 ‘문명화한 생활이 만든 압력의 함정’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치질은 배변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항문 쿠션’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지거나 아래로 탈출한 상태를 말한다. 1기는 출혈이 주요 증상인

라이프·푸드 |화장실서 스마트폰 5분, 치질 발병 위험 46% 증가 |

화장실 들락날락… 중년여성 말못할 고민, 해법은

■민경찬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방광염, 1년에 3회 이상 생기면 ‘재발성’ 의심당뇨병 있으면 방광기능 저하돼 감염 위험 높아병원균 확인 안되는‘비세균성’은 항생제 불필요 방광염은 말 그대로 방광에 염증이 생긴 상태다. 세균 감염과 연관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1년에 3회 이상 또는 6개월에 2회 이상 발생할 때 재발성 방광염으로 진단한다. 대부분 여성에서 발생하며 남성의 발생 빈도는 상대적으로 낮다. 이는 남녀의 비뇨기계 구조적 차이에 기이한다. 여성은 질과 항문, 요도가 가까이 위치하고

라이프·푸드 |화장실 들락날락, 방광염, 1년에 3회 이상 생기면 ‘재발성’ 의심 |

“사진 초점이 하나도 안 맞네?”… 부모님 폰 보다가 깜짝

시야, 노년기 삶의 질·안전 좌우… 선제 관리 필요백내장 수술 만족도, 인공수정체 선택 따라 달라져건강 상태·생활 환경· 직업 등 다양한 요소 고려해야 설 명절은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여 안부를 살피는 소중한 기회다. 그동안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부모님의 미묘한 건강 변화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부모님이 휴대폰으로 찍은 손주의 사진 초점이 맞지 않거나 “TV 자막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식의 말을 무심코 내뱉을 수도 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쉬운 이런 변화가 연로한 부모님의 ‘눈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는 신호일 수

라이프·푸드 |사진 초점이 하나도 안 맞네, 눈건강, 백내장수술, |

크로거 매장에 차량 돌진…4명 부상

애슨스 UGA 인근 매장서 애슨스 시내 크로거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4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애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오전 11시께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크로거 매장은 조지아대학 캠퍼스와 신입생 기숙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사고 당시 매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닛산 알티마 승용차가 크로거 약국 옆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셀프 계산대 여러 곳을 들이 받고 멈춰 섰다”고 설명했다.이 사고로 직원  한 명이 차량과 키오스크 사이에 끼이는 등

사건/사고 |애슨스, 크로거, 매장 돌진, 알티마, 차량 돌진 |

매장서 ‘메리 크리스마스!’… 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등 대형 유통업체들 홍보에 ‘크리스마스’ 삭제한 CVS 등 ‘나쁜 기업’ 올라 하비로비·홈디포·타깃·월마트 등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환영하는 주요 유통업체들이 기독교 보수 단체가 발표한 ‘올해 착한 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기독교 보수 단체 리버티 카운슬은 지난달 ‘나쁜 기업과 착한 기업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는 온라인 홍보

종교 |메리 크리스마스,착한 기업 리스트 선정 |

〈한인마트정보〉벌써 12월! 한인마트 다양한 연말연시 선물세트 ‘눈길’

시온마켓정육 코너에서는 소등심LB  6.99, 돼지갈비 구이용LB 3.99, 돼지 항정살 (홀) LB 7.99, 양념 닭 불고기LB 4.99, 차돌배기 샤브샤브 LB 14.99, 닭 넓적다리 LB 7.99 에 판매된다.생선 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 - 800)LB  3.99, 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2.99,  깐새우 (51-60)  2LB PK 9.99, 바지락 살 (200-300) LB 4.99,  은대구 몸통LB 11.99, 한국 민물 장어   EA 19.99, 제주 은갈치 (330G) PK 9.9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연말연시 선물세트 |

〈한인마트정보〉추수감사절 연휴…가족과 함께 하는 K-푸드

남대문마켓하우스웨어 코너에서는 루비 할로겐 히터 EA 59.99,  브렌트우드히터 블랙EA 27.99,  브렌트우드  히터 화이트EA 32.99,  한일테크 장작불 전기요 (소)EA 33.99, 한일테크 장작불 전기요 (중)EA 36.99,  한일테크 장작불 전기요 (대) EA 39.90,  한일테크 장작불 온돌마루-우드 (소- 대)  EA 99.99-169.99 , 극세사 침대 패드(Q-150CM)  EA 16.99,극세사 침대 패드( S-110CM)14.99에 판매된다.정육 코너에서는 냉동 닭날개 5LB/BAG 8.99,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추수감사절, K-푸드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한인마트정보〉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추수감사절 선물세트 ‘풍성’

아씨마켓70 달러 이상 구매시  농협 생배 12X8.1OZ  7.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9.99, 삼육 검은콩/호두/아몬드 두유20X6.6OZ 13.99, 자연나라민어자반(300-400)3 LB  23.99, 배추BOX/LIMIT1.16.99 에 제공된다.과일 코너에서는배즙(25X120 ML,BOX) EA 27.90,  포도즙(25X120 ML,BOX)EA  27.99,  달콤한 유기농후지사과(4LB,BAG) EA  3.99, 허니듀(S) EA 5.00, 허니 크리스피 사과 LB 0.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건강식품부터 화장품까지,추수감사절 |

“주택가에 장례식장∙화장장 신축 안돼”

귀넷카운티, 조례 개정안 확정주택과 1천피트 이상 거리 규정 주민들 대규모 반대운동 결실  주택가 인근에서 화장장과 장례식장 신축을 강력하게 제한하는 조례 개정안이 귀넷 카운티에서 확정됐다. 지난 몇달 동안 주민들이 벌인 반대운동이 이끈 정책 변화로 평가받는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녀 위원회는 28일 화장장과 장례식장 신축 시 특별용도허가를 받도록 하는 한편 주택가로부터 최소 1,000피트 이상 거리 확보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차로 의결했다. 공청회 등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필수로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앞서

정치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 장례식장, 화장장, 신축, 조례 개정안, 주민운동, 공청회. 민감시설 |

귀넷 주택가 인근 화장장 건설 제동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스넬빌 지역 센터빌 하이웨이 인근 화장장 건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에 따라 규제 강화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신규 화장장이 주택에서 최소 1,000피트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며, 특수용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민들은 건강 위협, 재산가치 하락, 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했으며, 2023년 조닝 조례 개정 시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비판했다. 최종 확정은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결정.

사회 |화장장, 장례식장, 귀넷 , 도시계획위원회, 조례개정,규제 강화, 스넬빌, 만장일치 |

주방찬장·화장대·소파 25%… 목재는 10% 추가 관세

미국이 14일부터 가공 목재에 10%, 소파, 화장대, 주방 찬장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포고문에 서명했으며, 이는 노스캐롤라이나 표심을 의식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관세 부과 국가별로 세율이 차등 적용되며, 내년 1월 1일부터는 세율이 최대 50%까지 높아질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제품 가격 상승을 야기해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에서 생산되는 가구에 대한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주방찬장·화장대·소파 25%, 목재는 10% 추가 관세 |

점입가경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시민권자와 결혼한 여성이 영주권 인터뷰 직후 연방 요원에게 체포되는 '함정' 사건이 발생했으며, LA 한인타운 타겟 매장에서 사설 경비원의 출동이 연방 이민단속 급습으로 오인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 여인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과거 관광비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며, 이민 당국의 체포는 과거 법원 심리와 관련되었다고 주장한다. 변호사는 이송을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민·비자 |이민자 단속, 영주권 인터뷰하다 구금까지 타겟 매장선 ICE 급습 오인 |

화장실 총격 귀넷 초등생 어머니도 체포

고장난 잠금장치에 총기방치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발생 열흘 만에 총격사건을 벌인 학생의 어머니가 체포 기소됐다.25일 경찰 체포영장에 따르면 총격사건 학생의 어머니에게는 경범 무모행위 혐의가 적용됐다.경찰 조사 결과 학생 어머니는 자신의 9mm 권총을 고장난 잠금장치에 보관해 방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평소 자녀의 가방을 확인한다고 진술했지만 사건이 발생한 14일에는  가방을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록됐다.사건이 발생한 14일 학교 관리자들은 화장실 변기가 부서진 것을 발견해 조사에 착수한 결과

사회 |메도크릭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귀넷 초등생, 어머니, 체포, 기소, 총기방치 |

귀넷 전 초등학교에 보안요원 배치

초등생 화장실 총격사건 여파 귀넷 지역 모든 초등학교에 보안 강화를 위해 비무장 보안요원이 배치된다. 지난 주 발생한 초등학생 화장실 총격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 일환이다.토니 로카드 귀넷 교육위 안전보안 책임자는 21일  “비무장 보안요원 배치 결정은 전담 경찰관 추가 배치 전까지 취해지는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번 결정에 대해 학부모들은 대체로 환영을 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무기 탐지 시스템 설치를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한 학부모는 “지난 사건은 누군가가 다칠 수도, 스스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

사회 |귀넷 초등학교, 비무장 보안요원, 무기탐지 시스템, 화장실 총격사건, 보안 강화, 귀넷 교육청 |

진격의 K-뷰티… 한국 화장품 매력에‘푹’

해외 수출액 역대 최대타인종 고객 성장 주도 미국서는 프랑스 제쳐 ‘케데헌’열풍도 한몫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K-뷰티’(한국 화장품)가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K-푸드에 이은 한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한국 화장품은 더 이상 한인 고객뿐만 아니라 백인과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 등 다양한 인종들이 즐겨 찾으면서 타인종 시장이 시장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거세게 일고 있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세계적 인

경제 |진격의 K-뷰티, 한국 화장품 |

[비즈니스 포커스]벨라로제: 애틀랜타의 뷰티 트렌드가 시작되는 곳

벨라로제 둘루스 오픈16일, 한국 화장품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브랜드 K-뷰티 편집숍 벨라로제가 둘루스에 오픈했다. 벨라로제의 강세영 대표는 “한국 화장품의 아름다움과 피부 대한 특별한 철학, 그리고 글로벌 K-뷰티의 성장 가능성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며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천연 원료에 대한 집념, 그리고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이 벨라로제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의 핵심 가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벨라로제는 최신 스킨케어 트렌드를 선도하며, 자연주의와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각

업소탐방 |벨라로제, 둘루스, K 부티, 포토존, 메이트업, 화장품, 한국화장품, 마이크로니들, 미백, 탄력 |

귀넷 초등학생 학교 화장실서 총격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집에서 가져온 총으로 변기 쏴 귀넷의 한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변기에 총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초등학생은 징계는 물론 형사 기소를 받게 됐고 부모에게까지 책임이 확산될 조짐이다.귀넷 카운티 교육청(GCPS)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작 전 한 학생이 “변기를 쏘겠다”고 협박한 뒤 실제로 집에서 가져온 총으로 총격을 가했다.다행히 당시 화장실에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건 직후 학교 측은 학생의 총기 소지 사실을 알지 못했고 다음날

사건/사고 |메드크릭초등학교, 총격, 변기, 화장실, 형사기소, 귀넷 교육청 |

판다익스프레스, 일부 매장서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불닭 소스를 사용한 판다익스프레스 신메뉴[삼양라운드스퀘어 제공]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의 '불닭 소스'가 미국 최대 아시안 외식 브랜드 '판다 익스프레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불닭과 판다 익스프레스가 협업한 '다이너마이트 스위트 앤 사워 치킨'이 미국 10개 도시의 일부 판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오는 10월 7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신메뉴는 양념치킨에 붉은 피망과 양파를 더해 볶고 양사가 공동 개발한 매운 불닭 소스로 마무리한 메뉴다.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삼양식품은 북미를 넘어 전 세계 매운

경제 |판다익스프레스, 불닭소스 넣은 신메뉴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