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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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관련 문서 53건 찾았습니다.

VA 40대 한인 콜로라도서 숨진 채 발견

북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사는 42세 한인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이 8월 15일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갑에 알렉산드리아 아파트 주소가 남아 있어 버지니아 주립 경찰이 가족을 찾고 있다. 사망 원인 및 콜로라도 이동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사고 |알렉산드리아 한상준씨, 숨진 채 발견, 가족을 찾고 있다 |

조지아 밤하늘 수놓은 오로라

10일밤 주 전역서 관측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대부분 지역 밤하늘에서 북극광 일명 오로라가 관측됐다.10일 밤 관측된 이번 오로라는 조지아에서는 올해 들어 두번째다.통상 오로라는 북극과 가까운 지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으로 조지아 등 남쪽까지 내려오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며칠 전 태양에서 발생한 코로나 질량 방출로 생긴 에너지로 인해 G4 급 자기폭풍이 발생했고 이 폭풍이 지구에 도달해 지구 자기장을 교란하면서 븍극광이 남쪽까지 내려오게 됐다.이에 따라 10일 밤 조지아에서는 붉은색과 보라색 혹은 분홍색과 녹색 빛이

사건/사고 |븍극광, 오로라, 조지아 |

미국·캐나다에서도 형형색색 ‘오로라 장관’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이 일면서 북유럽 등지에서만 국한되던 형형색색의 오로라가 지구촌 곳곳에서 관찰돼 장관을 이뤘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남부 플로리다를 비롯해 캘리포니아·캔자스·네브래스카·아이오와·미시간·미네소타 등 미 전역과 캐나타에서 오로라가 관찰됐고, 독일·스위스·중국·영국·스페인·뉴질랜드 등에서도 보라색, 녹색, 노란색, 분홍색 등을 띤 오로라가 나타났다.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주민들이 밤하늘에 나타난 오로라 장관을 관찰하고 있다. [로이터] 

정치 |미국·캐나다,오로라 장관 |

콜로라도 거리서 화염병 공격…용의자 "팔 해방" 외쳐

이스라엘 인질 지지 모임 겨냥한 듯…"부상자 6명 병원 이송"용의자 45세 남성 구금…FBI "테러 행위로 보고 수사 중" 1일 콜로라도주 볼더시에서 친 이스라엘 행사가 열리던 현장 근처에 한 남성이 화염병을 던져 6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볼더 시내의 한 거리에서 45세 남성이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으로 추정되는 발화 물질을 군중을 향해 던졌다.연방수사국(FBI) 덴버 지국장 마크 미할렉 특별수사관은 이날 공격으로 6명이 화상 등을

사건/사고 |콜로라도, 화염병, 증오범죄.친이스라엘, ADL, 팔레스티인 |

로라 슬라이, GCPS(귀넷 카운티 퍼블릭 스쿨) '올해의 미디어 전문가' 선정

다양한 문화, 능력 및 관점 포용맥클루어 보건 과학 고등학교의 도서관 미디어 전문가 '로라 슬라이'(Laura Sly)가, 2024년 귀넷 카운티 퍼블릭 스쿨(GCPS) '올해의 도서관 미디어 전문가'로 선정됐다. 이 상은 협력적인 파트너십, 연구 기술 개발, 기술 통합 및 독서 홍보 분야에서 프로그램이 탁월한 K-12 도서관 미디어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맥클루어 보건 과학 고등학교 교장 니콜 모슬리는 “슬라이가 학생들과 학교를 사랑하는 모습을 매일 본다”며  "로라의 지도력 아래 우리 도서관 미디어센터는 활기 넘치는 중심

교육 |로라 슬라이,맥클루어 보건과학고,GCPS,귀넷카운티 퍼블릭스쿨,도서관미디어 전문가 |

'21년만에 최강' 태양 폭풍에 세계 곳곳서 오로라

"심각한 피해 보고 없어"…위성통신 기능 저하 등 일부 영향 약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이 일면서 지구 곳곳에서 형형색색의 오로라가 관찰됐다.11일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독일·스위스·중국·영국·스페인·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 보라색, 녹색, 노란색, 분홍색 등을 띤 오로라가 나타났다.미국에서도 남부 플로리다를 비롯해 캘리포니아·캔자스·네브래스카·아이오와·미시간·미네소타 등 전역에서 오로라가 관찰됐다.다만 당초 우려됐던 대규모 정전 등 심각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전력망과 통신 등에 작은 혼란만 초래한 것으로

사회 |21년만에 최강 태양 폭풍, 세계 곳곳서 오로라 |

콜로라도주 장례식장서 시신 100여구 발견

'자연으로 돌아가라' 방부 처리안해…"죽은 동물 냄새 났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장례식장[AP 연합뉴스]콜로라도주의 한 장례식장에서 100여구가 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콜로라도주 프레몬트 카운티 경찰은 6일 펜로즈 마을에 있는 한 '친환경'(green) 장례식장에서 최소 115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현지 경찰은 이 장례식장이 시신을 처리하는 데 불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 관계 당국과 조사하는 한편, 범죄와 관련성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사에는 연방수사국(FBI)도

사회 |장례식장서 시신 100여구 발견 |

트럼프, 콜로라도 이어 메인주에서도 대선 경선 자격 박탈

메인주 국무장관 "1·6 의회폭동 가담, 자격 없어"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19일 아이오와주 워털루에서 유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콜로라도주에 이어 메인주에서도 2024년 대선 출사표를 던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출마 자격이 없다는 결정이 나왔다.AP, 로이터 통신과 CNN, 폴리티코 등 외신에 따르면 메인주 최고 선거관리자인 셰나 벨로즈 국무장관은 28일 서면 결정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1년 1·6 의회 폭동에 가담했다는 점을 이유로

정치 |트럼프, 메인주에서도 대선 경선 자격 박탈 |

콜로라도주, 음력설 공휴일 지정…매년 2월 첫주 금요일

음력설에 디즈니랜드에서 부채춤 공연하는 장면[출처:이정임 무용단]콜로라도주가 음력설(Lunar New Year)을 공휴일로 지정한다.콜로라도주 상·하원은 지난 3월 줄리 곤살레스 상원(민주당), 세레나 곤살레스-구티에레스 하원(민주당), 매트 소퍼 하원(공화당)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음력설 공휴일 지정 법안을 최근 차례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제러드 폴리스 주지사가 서명하면 바로 시행된다. 폴리스 주지사는 이 법안에 서명한다는 입장을 이미 밝힌 바 있어 입법이 확실시된다. '중국설'(Chinese New Year)이

사회 |콜로라도주, 음력설 공휴일 지정 |

콜로라도주 판결 나비효과…“대선, 연방대법에 달렸다”

‘트럼프 출마 자격 제동’ 판결 충격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자격 박탈 판결이 내려진 콜로라도주 대법원.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는 콜로라도주의 판결로 인해 미 연방 대법원이 내년 대선의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미 여러 수사와 재판에 얽혀 있는 가운데 ‘공’을 넘겨 받게 된 큰 연방 대법원의 움직임이 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이번 판결이 다른 지역의 비슷한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트럼프 측은 이번 사건을

정치 |콜로라도주 판결 나비효과,트럼프 출마 자격 제동 |

콜로라도 ‘차량 도난’ 극심… 전국 1위

베이커스필드 2위 불명예 팬데믹을 기점으로 차량 도난 범죄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있는 가운데 전미 보험범죄국(NICB)이 연방수사국(FBI) 범죄정보센터(NCIC)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미국 내 인구 10만 명당 도난 차량수 주별 순위에서 1위는 콜로라도 주로 인구 10만 명당 731대의 차량이 도난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2위는 워싱턴 DC로 인구 10만 명당 700대, 3위는 워싱턴 주로 인구 10만 명당 603대의 차량이 도난당했다.도시별로는 콜로라도주 푸에블로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푸에블

사회 |차량 도난, 최다지역 |

북극에서만 보는 오로라 현상, 미국에서도 관측 가능

북극에서만 보는 오로라 현상, 미국에서도 관측 가능 평소 북극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오로라’(Northern Lights)를 미국에서도 볼 수 있다. 18일 국립기상청은 태양의 지자기 폭풍(Geomagnetic Storm) 현상으로 오로라가 오늘(19일)까지 평소 위치보다 훨씬 남쪽에서도 관측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전역과 미 북부 오리건, 워싱턴, 뉴욕, 펜실베니아 주 등에서 19일 저녁에 볼 수 있게 된다.  [로이터] 

사회 |오로라 현상, 미국에서도 관측 가능 |

가뭄에 콜로라도강 ‘바싹’…서남부 지역 단수 위기

미 남서부 일대를 덮친 가뭄으로 콜로라도 강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연방정부가 16일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등 자국 내 서남부 2개 주와 멕시코 북부에 대한 단수 조치를 발표했다. 콜로라도강은 이들 지역 외에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뉴멕시코, 유타, 와이오밍 등 서부 7개주와 멕시코 일대의 주민 약 4,000만명의 상수원이자 연간 가치가 150억달러에 달하는 이 일대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젖줄이다. 이들 7개 주와 멕시코는 2019년 콜로라도강 유역의 호수인 미드호 최저 수위 유지를 위한 단수 조치에 합의했다, 

사회 |가뭄에 콜로라도강 바싹 |

콜로라도 장례식장서 부패한 시신 189구 수습…불법영업 추정

'친환경 매장' 표방…방부 처리 안 하고 방치한 듯시신 189구 발견된 콜로라도 장례식장[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콜로라도주의 한 장례식장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수가 200구 가까이로 늘었다.콜로라도 수사국(CBI)은 17일 콜로라도주 프레몬트 카운티 펜로즈에 있는 '리턴 투 네이처'(Return to Nature) 장례식장에서 부적절하게 보관된 시신 총 189구를 수습해 카운티 검시관 사무실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앞서 당국은 지난 6일 이 장례식장에서 부패가 진행 중인 시신 최소 115구를 발견했

사건/사고 |콜로라도 장례식장서 부패한 시신 189구 수습 |

가뭄에 콜로라도강 '바싹'…미 서남부 단수 위기

남서부 일대를 덮친 가뭄으로 콜로라도 강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미국 정부가 16일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 등 자국 내 서남부 2개 주와 멕시코 북부에 대한 단수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15일 보도했다.콜로라도강은 이들 지역 외에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뉴멕시코, 유타, 와이오밍 등 미국 서부 7개주와 멕시코 일대의 주민 약 4천만명의 상수원이자 연간 가치가 150억 달러에 달하는 이 일대 농업 용수를 공급하는 젖줄이다.이들 7개 주와 멕시코는 2019년 콜로라도강 유역의 호수인 미드호 최저 수위 유지를 위한 단수 조치

사회 |가뭄에 콜로라도강 바싹 |

‘4,000만명 생명줄’ 콜로라도강 바닥 ‘비상’

기획 - 생명줄 콜로라도 강을 지켜라LA 타임스는 지난달 31일 ‘위기의 콜로라도강’이란 제목의 6면 특집섹션 발간을 통해 가뭄이 콜로라도 강과 서부지역 주들의 수자원 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심충 보도했다.서부지역 총 4,000만명에 달하는 인구의 상수원인 콜로라도강이 가뭄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말라가며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주민들의 생명줄인 식수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콜로라도강 상수원을 사용하는 주 정부들이 자체적인 물 절약 방안을 곧 내놓지 않는다면, 사상 최초로 연방정부가 주 정부의 물 사용을 강제로 제한하는 조

사회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 사망률 7배 높아 |

[긴급 진단] ‘4천만명 생명줄’ 콜로라도강 ‘바닥’… 물 제한 ‘비상’

연방·주정부 물절약 갈등  기후변화로 콜로라도강의 물이 말라가면서 후버댐 위에 조성된 인공호수인 레익 미드의 수위가 거의 바닥까지 급격히 내려가 있다. [사진제공=로이터]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 등 총 4,000만 명에 달하는 인구의 상수원인 콜로라도강이 가뭄 등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말라가며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주민들의 생명줄인 식수원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콜로라도강 상수원을 사용하는 주 정부들이 이달 내로 자체적인 물 절약 방안을 내놓지 않는다면, 사상 최초로 연방정부가 주 정부의 물 사용을 강

사회 |콜로라도강 바닥 |

갑작스런 4월의 폭설… 콜로라도 1피트 쌓여

갑작스런 4월의 폭설… 콜로라도 1피트 쌓여콜로라도주 산악 지역에 폭풍우의 영향으로 갑자기 눈이 내렸다. 이번 눈은 4월임에도 불구하고 폭설 양상을 보여 일부 지역에서는 무려 1피트가 쌓이기도 했다. 지난 12일 콜로라도주 에드워즈에 사는 올해 세 살의 브로디 뱅커가 집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사회 |갑작스런 4월의 폭설 |

콜로라도 총격 피해 줄인 의인들…범인 총 빼앗아 제압

"남성 1명, 모두 달아나는데 홀로 범인에게 달려들어…다른 1명도 도와" 20일 30여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콜로라도주 성소수자 클럽 총격 사건 현장 앞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상징물을 설치하는 주민들.  최소 30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성소수자 클럽 총격 사건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범인을 제압한 의인(義人)들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졌다.20일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자정 직전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의 한 성소수자 클럽에서 22세 남성 앤더슨 리 올드리치가 손님들을 향해 무차

사건/사고 |콜로라도 총격 피해 줄인 의인들 |

콜로라도 산불로 집 1천채 소실…바이든, 재난지역 선포

3명 실종돼 수색중…간밤에 20㎝ 폭설 내려 이재민 고통 가중 콜로라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천 채에 가까운 주택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됐다.1일 AP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의 조 펠리 보안관은 지난해 12월 30일 발생한 이번 화재로 최소 991채의 주택이 붕괴했다고 밝혔다.이 밖에 주택 수백 채가 파손됐으며, 3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펠리 보안관은 전했다. 당국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색팀을 구성했으나, 무너진 건물 잔해 위에 폭설까지 내려 난항을 겪고 있다.피해 지역에는 전날 밤 20

사건/사고 |콜로라도, 산불, 재난지역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