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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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인회) 관련 문서 41건 찾았습니다.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새해 '어울림 한마당' 개최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 힘찬 도약"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4일 오후 스톤마운틴 애틀랜타 에버그린 리조트에서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100여명의 동남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안찬모 변호사와 황린다 사무국 봉사자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의 양국 국가 선창, 김기환 회장의 새해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31대 연합회는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으로 운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내 상호이해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1대 김기환호 출범

“소통과 화합, 차세대 성공 위해 일하겠다”체전 발전, 차세대 네트웤 및 잡페어 행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기환 제31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16일 오후 5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양미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최명훈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박선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이 환영사를 통해 “한 뿌리인 한인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양분을 공급하며 한인사회를 위해 소통하며 화합하자”고 말했다. 홍승원 제30대 연합회장은 “함께 해준 30대 임원단과 각 지역 한인회장 모두에게 감사하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기환 회장 취임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퇴임하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2년간 동남부 한인사회 연합회장직 수행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슬로건 활동"봉사자로 사익보다 공익 먼저 자세 필요"   2022년 10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금년 9월 30일로 임기가 끝나는 홍승원(사진) 제30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을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둘루스에서 만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소회와 향후 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편집자 주>▶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임기를 오늘 마무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지금 막 제31대 회장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회 |홍승원, 연합회장 퇴임 인터뷰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인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홥회 회장에 김기환(사진)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해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오는 9월 14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당선을 최종 인준 받은 후 10월 1일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연합회장 당선자를 지난 24일 오후 둘루스 한 커피점에서 한국일보가 만나 소감과 각오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단독 입후보 및 당선확정을 축하드린다. 자기소개를 부탁한다.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마치고 1977년 도미해 조지아주 어거스타에 정착했다.

사회 |김기환, 제31대 동남부 연합회장 당선인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회장 선출 선관위 구성

선관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김기환 이사장 출마 확실 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1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제31대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다짐했다.홍승원 연합회장은 선거관리위원장에 이기붕 전 회장을, 선관위원에 전직 회장들인 신현태, 신철수, 김강식, 최병일 등을 위촉했다. 이 선관위원장은 선관위 간사로 이영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을 임명했다.이기붕 위원장은 “40년 이상의 성년 단체인 연합회를 잘 이끌어나갈 리더십 있는 회장을 선출해 연합회가 찬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란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 회장, 선관위, 이기붕 |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기환 단독 입후보

9월 14일 총회서 인준 예정10월 1일부터 2년동안 임기 동남부 5개 주(GA, AL, TN, SC, NC)를 대표하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1대 회장에 김기환(63) 현 제30대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환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기붕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은 “연합회장 입후보 결과 김 이사장이 44명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고, 정회원 회비를 납부한 24

사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31대 |

〈신년사〉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4년 갑진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남부한인사회의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미동남부지역에는 지속적인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첨단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되어 기회의 땅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한인사회의 위상도 매우 빠르게 신장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한인사회의 역량 또한 한단계 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 선배님들이 개척한 기반위에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차세대들의 성장으로 신구세대의 강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믿음공동체

사회 |신년사, 홍승원 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40년사 곧 출간

11월 회장 이,취임식 시 배포 예정 디지털 역사관도 12월 중 개관해 미국 동남부 지난 40년의 지역 및 연합회 한인회 활동을 정리한 역사 책자가 곧 출간될 전망이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편찬위원회(공동위원장 홍승원 신현태)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자취와 역사를 정리한 40년사를 책자와 디지털 역사관으로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 현직 연합회장 10명이 동참했다. 홍승원 제30대 연합회장의 취임공약이었던 40년사 편찬작업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작업을 시작해 역대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40년사 출판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 투명성, 정확도 높이겠다"

1년 4회로 감사 횟수 늘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2022년 4/4분기 재정 감사를 완료하고 2023년부터 1년에 4회(분기별)에 걸쳐 재정 감사 보고를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천명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10일 둘루스 한인 식당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그동안 1년에 1회 시행했던 재정 감사 보고를 연 4회로 늘림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했다.홍승원 회장은 "비영리재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 목적과 함께 투명한 재정 운영이다. 임원진들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고민하다 분기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

동남부 한인회장단 연수회 개최돼

총영사 간담회, 특강 등 이어져6월 한인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지난 15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전,현직 한인회장 연수회를 개최했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연합회 소속 27개 한인회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홍승원 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연수회에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각 지역 한인회 송년회 및 신년회 참석, 장학생 선발, 동남부한인 스포츠 페스티벌 발대식 등의 활동을 보고했으며, 각 지역 한인회의 문화 공공외교

사회 |한인회장 연수회, 홍승원 |

〈신년사〉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25만 동남부 한인동포 여러분,희망찬 2023년 계묘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남부한인사회의 모든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최근 우리가 살고 있는 미동남부지역에는 지속적인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아어지면서 첨단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일자리가 증가되어 기회의 땅이 되면서 한인사회의 위상도 매우 빠르게 신장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한인 이민역사도 깊어지면서  영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1.5세대의 전면등장은 한인사회의 역량이 강화됨과 동시에 신구

사회 |홍승원, 신년사 |

동남부 한인회장 연수회 마쳐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는 지난 25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2023년 전현직 한인회장 연수회를 개최했다.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연합회 소속 27개 한인회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홍승원 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연수회에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동남부연합회의 새로운 역사를 위해 법과 양심에 맞게 일을 잘해가도록 2기 집행부를 잘 구성할 것이며, 유언비어 등에 현혹되지 말고 해야할 일들을 잘 할 수 있도록 연합회장을 믿어주고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박윤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연수회, 홍승원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0대 홍승원호 출범

'업그레이드·시너지·임팩트' 연합회장 취임역사편찬, 장학사업, 공공참여, K-문화 비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제30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1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신정훈 사무총장과 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종민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최병일 제29대 연합회장은 “함께 해준 29대 임원단과 각 지역 한인회장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 “임기 중 미활동 한인회 재건과 40주년 동남부체전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했으며,

사회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취임식 |

[코리언아메리칸 아리랑] 제3부 아리랑 여정의 종착역 애틀랜타 애틀랜타 67회-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칼럼니스트)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Alabama, Georgia, North Carolina, South Carolina, Tennessee주 각 도시 전 현직 한인회장들이 모인 단체다. 그 때문에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5개 주 한인들의 대표적인 단체인 것이다. 1981년 창립 초대회장은 애틀랜타 한인회장인 박선근씨였다. 연합회가 탄생한 후 5개 주 한인 대표들이 모여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우의를 돈독히 하면서 각 주에 흩어진 한인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각가지 행사를 하게 됐다. 

외부 칼럼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지천(支泉) 권명오 |

홍승원 이사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등록

단독 입후보 가능성 높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 홍승원 이사장이 제30대 연합회장에 출마하면서 지난 13일 입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했다.홍 이사장은 둘루스 클라리온 스위트 호텔에서 신철수 선거관리위원장에게 입후보 등록 서류를 전달했다. 전달된 서류는  회장후보 등록 신청서, 이력서, 추천서, 공탁금 1만5000 달러 등이다.홍승원 후보는 “1980년 동남부한인회 연합회가 구성된 이후 박선근 회장부터 현 최병일 회장까지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오셨다”면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고 더 다

사회 |홍승원,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공공참여위' 발족 추진

21일 발족 준비모임, 선거교육도 실시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가칭 ‘공공참여위원회’를 조직하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정치력을 신장시키기 위한 투표독려 모임을  지난  22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이날 모임에는 홍승원 연합회장, 김기환 이사장, 김순덕 북부앨라배마 한인회장 과 임원, 박가희 차세대 위원장,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제임스 우 애틀랜타 대외협력부장, 한인범죄예방위원회 박형권 위원 등이 참석했다.홍승원 회장은 “가칭 공

사회 |동남부연합회, 홍승원, 공공참여위원회, 제임스우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차기회장 선관위 출범

15일 둘루스서 선관위 첫 모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오는 10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30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15일 저녁 첫 모임을 갖는다.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정관 제6장 선거 제 26조에 의거해 선거관리위원장 1명, 선거관리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선거관리 위원은 박효은, 신현태, 신철수, 박상근, 김강식 총 5명의 전직회장으로 구성됐으며 간사는 임윤용 섭외분과위원장이 맡는다.최병일 회장은 “선거관리위원은 회칙에 의거해 위촉했다”고 밝히고 “오는 15일 오후 6시

사회 |동남부연합회, 선관위, 30대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