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뇌 발달 미숙 이유로 사형 회피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놓치기도<사진=Shutterstock> 모야모야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굵은 동맥이 뚜렷한 원인 없이 서서히 좁아지거나 막히는 만성 진행성 뇌혈관질환이다. 뇌의 바닥 쪽에 있는 뇌혈관 중 내경동맥의 끝 부분과 그곳에 연결된 동맥 분지들인 윌리스 동맥륜에 문제가 생기면서 발생한다. 막힌 혈관을 대신해 그 부근에 가늘고 약한 혈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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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대법원, 팬데믹 후 중단됐던 사형 재개 판결

코로나19 백신 이용 가능성 초점 조지아주 대법원이 코로나19 팬데믹을 이유로 중단됐던 사형수 9명에 대한 사형 집행의 길을 다시 열었다. 대법원은 화요일, 2021년 체결된 사형 집행 유예 합의가 더 이상 이들을 보호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칼라 웡 맥밀리언 대법관이 작성한 만장일치 의견서에서 법원은 지난해 풀턴 카운티 판사가 내린 판결을 뒤집었다. 당시 풀턴 카운티 법원은 2021년 합의에 따라 사형 집행이 여전히 금지되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사형 집행 재개 조건으로 내걸었던 '코로나19 백신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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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장에서 생환한 사형수…정맥 못 찾아 형 집행 중단

사형수 측 "잔혹하고 이례적인 처벌"…주지사, 1년간 형 집행 유예 조치 테네시주의 한 사형수가 형장에서 극적으로 생환했다고 CBS뉴스가 21일 보도했다.CBS뉴스에 따르면 테네시주 교정 당국은 최근 사형수 토니 캐러더스(57)에 대한 형 집행 과정에서 1시간 넘게 독극물 주입을 위한 정맥 확보에 실패했다.교정당국은 팔과 발뿐 아니라 목 부위 혈관 접근까지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캐러더스의 변호인은 교정 당국이 여러 차례 정맥 확보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사형수가 출혈과 함께 극심한 통증을 겪었다면서 "사실상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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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루 미 해군 2인자 뇌물사건 ‘충격 드라마’

연방 검찰, 버크 전 제독 한인 벤처사업가 등 기소 “고액연봉 대가 계약 특혜” 미 해군 최고위급 장성의 부패 사건으로 기록된 대형 뇌물 스캔들에 벤처 신화 사업가 출신의 한인이 연루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 해군 2인자 출신의 전 4성 제독이 거액의 연봉과 스톡옵션을 대가로 군 계약을 몰아준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함께 기소됐던 한인 사업가는 재심 끝에 배심원단으로부터 무죄 평결을 받아 반전 드라마가 펼쳐졌다. 20일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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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머리가 깨질 듯, 속은 울렁”…‘뇌종양’ 신호일수도

■ 강신혁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아침에 심한 두통 호소… 구토·시각이상 동반되기도대부분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 CT·MRI 검사로 진단수술 이후에도 재활 치료·정기적인 추적 검사 필수 건강검진과 뇌 영상검사가 보편화되면서 비교적 이른 단계에 뇌종양이 발견되는 사례가 부쩍 늘었다. 그러나 여전히 두통, 어지럼증 등 뇌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를 단순한 피로나 스트레스 탓이라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환자들이 많다. 뇌는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경미한 문제가 생겨도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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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 실축에 배꼽 잡다 뇌종양 발견한 남성…기적 같은 생존기

수술로 생명 구해…구영회 측은 인터뷰 요청에 무응답  미국프로풋볼(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31)의 어처구니없는 실축이 한 남성의 목숨을 살린 사연이 전해졌다.킥 실수를 보고 박장대소하다가 갑작스러운 발작을 일으켰고, 병원 이송 후 머릿속에 자라고 있던 거대한 뇌종양을 조기에 발견해 목숨을 건졌다는 이야기다. AP 통신은 27일 켄터키주 렉싱턴에 거주하는 마크 투세이커라는 남성이 구영회의 필드골 실축 덕분에 뇌종양을 발견하고 무사히 수술을 마친 사연을 전했다. 기적 같은 사연의 발단은 지난 시즌 구영회의 소속팀인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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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10만 달러 이상의 거대한 기적을 일으키며 지역 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로완 리브(Rowan Rieve)의 여정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됐다.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애틀랜타 아동 병원(CHOA) 응급실을 찾은 것이 발단이었다. 로완의 어머니 샬란 리브는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밝은 점이 보였다"며 당시의 충격을 회상했다.검사 결과 로완은 암

사회 |로완 리브, 뇌종양, 기부, |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중"

소속사 "생명에는 지장 없어, 치료에 집중"  이진호[SM C&C, 초록뱀이앤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맨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소속사 SM C&C는 9일 "이진호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의식을 회복 중으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불법 도박·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그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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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뇌수막염 잇단 사망 ‘발칵’

20여명 발병해 2명 사망 최근 영국 남동부 켄트주에서 청년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집단 발병해 2명이 숨지는 등 비상이 걸렸다. 이 지역의 뇌수막염 유행은 켄트주 캔터베리에 있는 대학교 및 중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됐다. 현재까지 의심 사례 20건이 접수됐는데 이 가운데 18살 고등학생과 21살 대학생이 숨졌다. 먼저 확진된 15명 중 11명은 이 지역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곳에는 지난 주말 동안 2,000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최근 이 클럽을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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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코카인 등 마약류 뇌졸중 위험 크게 높여”

마리화나(대마)·코카인·암페타민 등 마약류를 기분전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뇌졸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며, 이런 경향은 젊은 사용자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케임브리지대 메건 리슨 박사팀은 9일 국제 뇌졸중 저널에서 불법 약물 사용과 뇌졸중 관련성 연구 32건에 대한 체계적 고찰과 메타분석을 통해 대마와 코카인, 암페타민 사용이 뇌졸중 위험 간 강한 연관성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번 연구에서 암페타민은 뇌졸중 위험을 122%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코카인과 대마는 각각 위험을 37%와 96%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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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사망원인… 암·심장병·뇌질환·치매 순

■ CDC 사망통계 자료 분석부동의 1위 암 증가율 ↑상위 만성질환 모두 증가코 로나19는 순위서 이탈“고령화 등 요인 복합적”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치솟았던 코로나19 은 크게 감소해 순위권에서 이탈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2024년 사망 통계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한인(단일 인종 기준) 최다 사망원인은 암으로 집계됐다. ‘부동의 1위’인 암 사망자는 2,059명으로

사회 |미주 한인, 사망원인, 암·심장병·뇌질환·치매 순,CDC 사망통계 자료 분석 |

거울 볼 때마다 신경쓰이던 ‘귓불’ 주름… 뇌혈관손상 신호일 수도

귓불에 사선으로 깊게 파인 주름을 일컫는 ‘프랭크 징후(Frank’s sign)’로 유전성 뇌혈관 손상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에는 단순 노화 현상으로 여겨졌던 프랭크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AI)을 개발해 뇌손상과의 연관성을 규명한 첫 사례다. 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3D 뇌 자기공명영상(MRI)에서 프랭크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AI 모델을 세계 최초로 개발, 유전성 뇌소혈관 손상 정도와의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랭크 징후는 한쪽 또는 양쪽 귓불

라이프·푸드 |귓불 주름,뇌혈관손상 신호일 수도 |

조지아 사형수 형 집행 극적 중단

주 사면위원 2명 이해충돌 관계 판사 “사면절차 공정성 재검토”최종 판결 전까지 90일간 중단 22년전 두 명의 여성 부동산 중개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스테이시 이언 험프리스(사진)의 형 집행이 일시 중단됐다.험프리스에 대한  형 집행은 당초 이달 17일 예정돼 있었지만 한 차례 연기된 뒤 크리스마스 이전에 집행이 추진됐었다.하지만 형 집행 전 험프리스 측 변호인이 주 사면가석방위원회 5명 위원 중 2명이 험프리스와 이해충돌 관계에 있다며 위원 재임명을 요구하는 소송을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 제기했다

사회 |사형, 조지아, 사형수, 중단, 주 사면위원회, 이해충돌, 험프리스 |

'1세대 연극 스타' 배우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국내 연극계 이끈 '대모'…'신의 아그네스'·'명성황후' 등 활발한 작품활동소극장 '정미소' 개관·뮤지컬 연출…입양 문화 개선 앞장서기도 2021년 10월 19일 배우 윤석화가 서울 마포구 산울림 소극장에서 열린 아카이브 '자화상I'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세대 연극 스타'인 배우 윤석화가 19일 뇌종양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9세.연극계에 따르면 윤석화는 이날 오전 9시 54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과 측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연예·스포츠 |윤석화, 뇌종양 투병 중 별세 |

내주 형 집행 조지아 사형수 최후 식사 메뉴는...

BBQ 소고기·윙·피자 등 9가지 17일 저녁 독극물 주입 형 집행 17일 형 집행을 앞두고 있는 사형수 스테이시 이언 험프리스(52,사진)의 마지막 식사 메뉴가 공개됐다.12일 조지아 교정국에 따르면 험프리스가 요청한 마지막 식사는 바비큐 소고기 브리스킷과 돼지갈비, 베이컨 더블 치즈버거, 감자튀김, 콜슬로, 버팔로 윙, 미트 러버 팬 피자, 바닐라 아이스크림, 레몬 라임 탄산음료 2잔이다.험프리스에 대한 사형집행은 17일 저녁 7시 잭슨에 있는 조지아 교도소에서 독극물 주입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사형집행이 이뤄질 경

사회 |사형수, 조지아, 험프리스, 마지막 식사 |

“드르렁~컥!”… 수면무호흡증 방치 땐 뇌졸중·치매 위험 2배

김난희 고려대 교수 연구팀중장년층 1,441명 8년 추적뇌 미세출혈 위험 영향평가 코골이가 심한 사람일수록 뇌 미세 출혈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의 작은 혈관이 손상돼 발생하는 미세 출혈은 뇌졸중이나 혈관성 치매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4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김난희 고려대 교수 연구팀이 수면무호흡과 뇌 미세 출혈 간 영향을 분석한 결과, 중증도 이상의 수면무호흡증에선 뇌 미세 출혈의 위험이 2.14배 증가했다. 총 8년에 걸쳐 중장년층 1441명을 추적 관찰한 결과다. 연구팀은 “수면무호흡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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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에 찾아오는 뇌경색… 재관류술 후 ‘이차손상’ 막을 해법 찾았다

한문구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전향적 다기관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로뇌경색의 저체온치료 안전성 최초 입증 체온을 일시적으로 낮춰 뇌손상을 줄이는 ‘저체온치료'가 혈관을 재개통하는 뇌경색 치료 이후 발생하는 2차 뇌손상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한문구·강지훈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분당서울대병원·동아대병원·계명대동산병원·서울아산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전향적 다기관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을 통해 혈관 재개통술을 받은 뇌경색 환자에게 저체온치료를 실행했을 때의 안전성을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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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 과음, 출혈성 뇌졸중 발생 10년 이상 앞당겨"

미 연구팀 "금주·절주, 모든 형태 뇌졸중 예방·심혈관 건강에 도움" 하루 소주 한 병이나 500㎖ 맥주 2병 정도를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출혈성 뇌졸중을 10년 이상 일찍 겪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에딥 구롤 박사팀은 6일 미국신경학회(AAN) 저널 신경학(Neurology)에서 뇌출혈 입원 환자 1천600여명의 음주량과 뇌출혈 간 관계 추적 연구에서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롤 박사는 "과음이 더 이른 시기에 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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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왜 그래?” 알고보니… 사망원인 4위 ‘뇌졸중’

매년 10월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골든타임 사수 여부가 생존·후유증 좌우‘ 이웃손발시선’기억하고 즉각 응급신고를 매년 10월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지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World Stroke Day)’이다. 한국에서는 대한뇌졸중학회가 1998년 창립 이후 진료·교육·연구·정책·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뇌졸중 환자들이 표준화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오고 있다. 학회 전문가들은 뇌졸중 의심 증상인 ‘이웃손발시선’을 기억하고 골든타임 내 신속히 치료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뇌졸

라이프·푸드 |웃는게 왜 그래, 사망원인 4위, 뇌졸중 |

"서머타임 폐지하면 비만 260만·뇌졸중 30만명 예방 가능"

미 연구팀 "서머타임, 생체리듬 혼란 유발…영구 표준시가 건강에 가장 유리" 봄에 시계를 한 시간 앞당겼다가 가을에 표준시로 되돌리는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폐지하면 미국에서 연간 260여만 명의 비만과 30여만 명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제이미 자이처 교수팀은 16일 미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영구 표준시와 영구 서머타임, 현행 서머타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시뮬레이션 연구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많은 국가에서는 매년 봄에 시계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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