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 깐깐해진 시민권 심사
5년간 거주기록 등USCIS, 철저 검증영주권 박탈·추방도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미국 시민권 심사가 한층 강화되면서 영주권자들의 주거 이력과 체류 기록에 대한 검증이 대폭 까다로워지고 있다. 뉴욕 기반의 이민 전문매체 ‘넵욕’은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시민권 신청서(Form N-400)에 대한 심사 강도를 높이고, 허위 정보나 부정 취득 사례가 적발될 경우 시민권은 물론 영주권까지 박탈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USCIS는 “시민권은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이 아니며, 신청자가 처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