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궁금증

[생활 법규 궁금증 풀이] 한국서 운전?… 방법 많아졌네

광화문서 면허증 재발급미국내 면허증 공증 받아한국 면허증과 교환 가능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국 방문을 계획하는 한인들이 많다. 이들 가운데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소도시를 둘러보기 위해 렌트카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미국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되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면허를 받아야 하는지 등 주변에 물어보지만 애매할 뿐이다. ▲국제운전면허증일단 미국 운전면허증만으로는 한국에서 운전할 수 없다. 다른 외국 여행과 마찬가지로 국제운전면허증(International Driving Permit)을 준비해야 한다. 국제운전면허

사회 |한국서 운전, 국제먼허증, 한국방문, 미국운전면허 |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 김하동씨 "부모된 후 궁금증 커졌어요"

1973년 4월 25일생…"우리에 대한 어떤 정보라도 찾을 수 있길"  미국 입양 한인 김하동(오른쪽) 씨와 쌍둥이 자매 김상동 씨[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모가 된 이후 내 정체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졌어요. 같은 날에 쌍둥이 딸을 떠나보내야 했던 당시 친부모의 상황에 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쌍둥이 자매와 함께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 도나 플뤼겔(한국명 김하동·52) 씨는 9일 아동권리보장원 입양인지원팀에 보낸 뿌리 찾기 사연에서 "늘 궁금했던 이야기를 자녀에게 전해주고 싶다"

사회 |미국, 입양 쌍둥이 자매,김하동,김상동 |

국적·병무 궁금증 온라인 상담 해결

재외동포청, 화상 활용한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재외동포청의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가 지난 3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화상을 활용한‘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국적과 병무, 가족관계 등과 관련 재외동포의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온라인 화상을 활용한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재외동포청이 수립한 제1차 재외동포정책 기본계획에 들어있는 ‘편리한 동포 생활’ 항목의 구현을 위한 사업이다.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센터장 김연식)는 이날

사회 |재외동포청,화상 활용,통합민원 서비스 |

시니어 복지 혜택 자격에 대한 궁금증

이번 달 칼럼에서는 시니어 복지 혜택 자격에 대해 전화나 서신을 통해 받았던 문의들 중 몇 가지를 선택하여 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ACA (Affordable Care Act) 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 소셜시큐리티 은퇴연금, 생활보조금 (Supplemental Security Income, SSI), 또는 코로나/독감 백신접종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아래로 연락 주십시오: 전화: (영어) 1-800-336-2722, (한국어) 1-800-582-4259,  이메일: askNA

라이프·푸드 |시니어 복지 혜택 자격 |

"상속 및 계약법 궁금증이 풀렸어요"

한인변협 제11회 법률세미나 개최김인구 '재산계획', 구민정 '계약법'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GA) 산하 솔로 & 스몰 펌 커미티(Solo & Small Firm Committee 공동위원장 구민정, 정준 변호사)가 주최한 ‘제11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법률세미나’가 지난 17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다수의 한인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무료 세미나는 스몰 펌 커미티 공동위원장 정준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 위원장은 변협에 대한 간단한 역사 및 활동사항을 소개했다.이 날

사회 |한인변협, 무료세미나, 스몰펌 커미티 |

‘패어런트 플러스론’도 1만 달러까지 탕감

■‘대학 학자금 부채 탕감’궁금증 일문일답 조 바이든 대통령은 24일 행정명령을 통해 1인당 최대 2만 달러의 대학 학자금 부채를 탕감해주기로 했다. 개인인 경우 연소득 12만5,000달러, 부부인 경우 25만 달러 미만을 벌 때 1만 달러까지 탕감된다. 특히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펠 그렌트(Pell Grant)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최대 2만달러를 탕감해주기로 했다. 이번 대학 학자금 부채 탕감 행정명령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올해 대학 신입생들도 학자금 부채 탕감이 적용되나.▶올 가을에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

교육 |‘대학 학자금 부채 탕감’궁금증 일문일답 |

[이민법 칼럼] 재개되는 투자이민(EB-5) 궁금증

이경희 이민법 변호사   작년 7월부터 중단된 간접 투자이민이 오는 5월에 재개된다. 지난 10개월 동안 투자이민 신청자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재개 소식과 함께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고객들의 궁금증을 정리했다. -작년에 대사관 인터뷰를 앞두고 수속이 중단됐다. 이제 인터뷰를 할 수 있나 투자이민 중단 이후 미대사관 인터뷰가 잡히지 않았다. 이 때문에 자녀의 미국 대학 진학을 앞둔 고객들은 실망이 컸다. 영주권자로 대학을 지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는 5월부터는 다시 인터뷰 일정이 잡히게 된다.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모임에서 의사 표시·이메일·전화 이용 가능

■재외선거 운동 관련 궁금증 풀이유인물·현수막 설치·인터넷 광고는 위법행위시민권자 위반시 한국 입국금지·영주권자 여권 제한 제20대 한국 대통령 선거의 재외 투표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에서의 선거운동 방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뉴욕 일원 언론들에 게재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성·비방성 광고물들이 재외 선거법 위반사례로 잇따라 적발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자칫 위법적인 선거운동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재외선관위에서 공지한 자료를 토대로 해외에서 가능한

정치 |재외선거 운동 관련 궁금증 풀이 |

[이민법 칼럼] 2022년 이민법 궁금증

이경희 이민법 변호사   2022년 새해가 되었다.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이민법에 변화가 많다. 연초에 고객들로부터 받은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였다. -코로나로 이민국 추가 서류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이민국이 답변기한을 연장시켜 준다. 우선 2022년 3월 26일까지 나오는 추가서류 요청은 기한 만료일로부터 60일을 더 준다. 만일 케이스가 거절되면 거절된 날로부터 90일내로 이민국에 재심리 요청을 할 수 있다. 다만 이민국으로부터 통지를 받은 날짜가 2021년 11월 1일부터 2022년 3월 26일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이경희 이민법 변호사 |

크리스마스 전통에 대한 5가지 궁금증

크리스마스에는 아무 생각 없이 당연히 따라 하는 전통들이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그 의미와 유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자 AJC에 나온 내용을 간추려 봤다. ▲왜 12월 25일일까?히스토리 닷컴에 의하면 예수는 12월 25일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목자와 양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봄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예수의 탄생을 기념했다는 첫 기록은 3세기가 지나서 나타났는데, 교회 관리들은 이교도들이 기독교를 공식 종교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이교도 축제 날짜와 맞춰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했다. 

생활·문화 |크리스마스,전통,궁금증 |

"우리 목사님 혐의는 뭐죠"...궁금증 증폭

연회 기소내용 공개 안해 교인들 혼란이민교회 특성 무시한 차별 주장 나와  김선필 부목사의 고발로 시작된 아틀란타 한인교회 사태는 7일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가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4명의 목사를 기소함으로써 교단 장정에 따른 법적절차를 남겨두게 됐다.기소된 목사들은 30일 이내에 자신의 혐의에 대한 소명서를 작성해 조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이후 조사위는 소명서를 검토한 후 재판 회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협의가 이뤄질 수도 있다. 연회는 기소된 4명의 목사가 무슨

종교 |아틀란타한인교회,기소,기소장 |

잘 모르는 자궁근종 궁금증 4가지

양성 종양인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두려움에 수술해야 하나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자궁근종은 대부분 별다른 증상이 없다. 증상이 없는 자궁근종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자궁근종, 왜 생길까?발병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이유로 에스트로겐 분비가 활발한 가임기 여성이나, 초경이 빠를수록 자궁근종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반면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

|자궁근종 |

[이민법 칼럼] 2021년 바뀐 이민법 궁금증

2021년 새해가 되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이민법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새해에 고객들로부터 받은 문의들을 정리하였다. -올해 취업비자(H-1B)를 신청하고자 한다. 작년만큼 받기 힘든가새해가 되면서 취업비자 문의가 많아졌다. 아직 이민국으로부터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변동이 없는 한 3월에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해야만 취업비자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그후 이민국에서 고용주 사전접수에 대해 추첨을 하게 되며 당첨된 경우에만 취업비자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올해 이민국은 예년과 달리 추첨과정에서 연봉

이민·비자 |2021년,이민법 |

[신년특집] 인구의 70~75% 맞아야 정상회복 가능 전망,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모든 것… 궁금증 완전 풀이

2021년은 ‘백신의 해’다. 지난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중보건 위기를 극복하고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희망의 열쇠’가 바로 코로나19 백신에 있다. 미국의 제약사 화이자가 독일의 바이오엔테크와 함께 개발해 가장 먼저 보급이 시작된 화이자 백신과, 역시 미국 제약사 모더나의 백신은 최일선 의료진들과 장기 요양시설 환자들에게부터 접종이 시작돼 이제 수개월 내로 일반인들까지 모두 접종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백신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맞을 수 있는지, 그

기획·특집 |코로나,백신,접종,궁금증 |

`300달러 실업수당’ 1월 중순부터 지급 전망

세입자 임대료 지원도…퇴거유예 1월말까지`렌트지원’3개월 이상 실업 저소득층 우선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추가 경기부양안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서명함에 따라 경기부양 현금 600달러가 곧 입금이 시작되고 연방정부 추가 특별실업수당은 부분 회복되어 최소 10주 간 주당 300달러가 지급된다. 경기부양책에는 퇴거 유예 연장 및 세입자 지원, 학자금 대출 및 세금 관련 조항들이 포함돼 있다. 5,600페이지 분량의 이 법안은 일시적이기는 하지만 많은 미국인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그러나 얼마나 빨리 돈이 내 주

사회 |추가부양책,궁금증,일문일답 |

매출 25% 이상 하락땐 신청… 최대 200만달러 대출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급격하게 줄면서 고통을 받고 있는 식당 등 상당수 중소업체들이 1차에 이어 2차 PPP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연방의회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8,920억달러 규모의 2차 경기 부양책을 통과시켰다. 그 동안 정부 지원금을 애타게 기다려온 개인과 소상공인들에게 희소식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2차 경기 부양책에서도 ‘PPP2.0’으로 명명된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에 한인 상공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체 경기 부양책의 32%에 달하

경제 |2차PPP,궁금증,급여보호프로그램 |

3~4주 간격 2회 접종… 감염자도 맞는 편이 안전

연초‘필수업종’8,700만 접종… 일반인은 2~4월부터요양원은 CVS등 팀원 파견…접종 증명서 곧 도입절반 정도 피로감·두통·오한 등 부작용 발생 가능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의 보급이 의료진부터 시작돼 내년 봄이면 일반인들이 접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백신 접종부터 안전성 및 부작용, 각자의 건강상태에 따른 접종 여부, 임산부 및 어린이 예방접종, 백신 접종 후 생활, 백신 효과까지 코로나19 백신에 관해 궁금한 사항들을 뉴욕타임스가 일문일답식으로 정리했다.  -누가 먼저 백신

사회 |백신,코로나,궁금증 |

미디어아트에 대한 궁금증 풀어요

  “‘비대면(언택트)’이라는 피할 수 없는 미술관 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마련한 웍샵입니다”한인 미디어 아티스트 송예슬(사진)씨가 한국의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오는 21일부터 3주에 걸쳐 온라인 웍샵 시리즈 ‘On/Off 사이사이: 대화를 위한 움직임’을 진행한다.송 작가는 “가상공간에 초대된 신체와 협력을 도모하는 커뮤니티 빌딩 프로젝트로 새로운 예술과 교육적 실천을 실험한다”며 “이 웍샵을 통해 다양한 재능과 배경을 가진 창작자 및 예비 전문 인력들이 만나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다가올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디어아트 |

해외거주 가족 초청 시민권자 최대 타격

■누가 영향 받나… 예외 대상은행정명령은 서명 시점부터 미국 이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영주권 취득을 일시 금지하는 조치다.직격탄을 받는 대상의 범주는 미국 내 시민권자들이 해외에 있는 부모나 성인 자녀, 형제 등의 가족이민 초청을 하는 경우다. 취업 영주권 신청을 통한 취업이민이나 특정 분야에서 출중한 능력을 갖춘 이들에게 주는 EB-1과 같은 수단을 통한 영주권 발급도 제한된다.하지만 이민 비자가 완전히 막히는 것은 아니다. NBC방송은 전했다. 미 시민권자의 21세 미만 자녀와 배우자 가족초청 케이스는 여전히 영주권을 받

이민·비자 |트럼프,이민중단,궁금증,풀이 |

“거리두기 지키면 귀가후 옷 안갈아 입어도 돼”

신발 닦지 않아도 되지만 실내선 착용말아야사회적 거리두기 하면 두발, 수염에 감염확률 낮아소포나 우편 만져서 감염된 사례 보고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비상사태 속에 ‘자택대피령’ 이동제한령이 내려져 있지만 외출을 전혀 안 할 수는 없다. 필수 업종으로 지정된 직장 근무자나 사업주들은 출근을 해야 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도 마켓이나 약국 등에 완전히 안 갈 수도 없다. 또 집에만 있기가 답답해 동네 한 바퀴 산책을 하는 주민들도 많다. 다음은 뉴욕타임스가 전문가

|외출시,코로나,감염,궁금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