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핀테크가 선택한 골든키...전략적 투자 유치로 사업확장
Netevia 자본·결제 기술과 골든키 현장 경험 연결11월 3일 둘루스 양사 CEO·CRO 참석 기자간담회 골든키 에릭 김 대표(왼쪽)와 네티비아 블라드 사도프스키 대표가 3일 기술투자 협약식을 갖고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한인 비즈니스 현장에서 결제·POS 사업을 키워 온 골든키(Golden Key, 대표 에릭 김)가 미국 금융기술 기업 네티비아(Netevia)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매장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공급해온 골든키가 외부 투자와 기술 협력을 더해 사업 확장에 나선다.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