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고객 집단소송 제기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조지아 파워는 5일 “최근 온라인 포털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을 감지해 조사한 결과 제 3자가 고객 계정 정보에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출된  정보는 고객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소셜번호 마지막 4자리가 포함됐다.회사 측은 고객정보 유출 확인 즉시 접근 차단 조치를 취하고 사법당국에도 이를 신고했다고 전했

경제 |조지아 파워, 서던 컴퍼니, 개인정보, 유출, 사이버 공격, 소셜번호, 고객정보 |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법률회사고객 소셜번호∙생년월일·주소등 피해방지·보상 요구 집단소송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로펌에서 고객 수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고객들은 해당 로펌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애틀랜타 소재 로펌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Troutman Pepper Lock)는 24일 발표를 통해 “이달  7일 고객 약 3만7,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로펌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직원 한 명이 정상적인 이메일 연락으로 착각해 권한이 없는 외부인에게 문서

사건/사고 |로펌,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사일런트랜섬그룹, 다크웹 |

스마트반지 ‘오우라’, 미국서 집단소송 휘말려

성능 부풀리기 허위 광고‘ 동전던지기 수준 수면측정’뇌파·안구운동 측정 못해  스마트 반지 오우라. [로이터]  최근 한국 시장에도 진출한 스마트 반지 기업 ‘오우라’가 수면 측정 정확도를 허위 광고했다는 의혹으로 미국에서 집단 소송에 휘말렸다. 21일 캘리포니아주 북부연방지법에 따르면 클락슨 법률사무소는 캘리포니아주 주민 매디슨 서버를 대표 원고로 해 오우라를 상대로 이 같은 내용의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서버는 소장에서 지난해 5월 오우라 제품을 구매해 사용했으나 수면 시간, 깨어난 횟수, 수면의 질 등을

경제 |스마트반지 ‘오우라’, 미국서 집단소송 휘말려 |

쿠쿠 ‘정수기 인증’ 집단소송 재점화

미 법원 이의 신청 기각원고‘제품인증 미비’주장 한국 가전 기업 쿠쿠를 상대로 ‘정수기 인증 허위’ 여부를 놓고 제기된 미국 내 집단소송이 재개될 전망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LA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은 소송을 제기한 소비자들의 소장의 법적 요건이 충분하지 않다는 쿠쿠 측 주장을 인정하고 소장을 보완할 기회를 부여했다. 이후 원고 소비자들이 수정된 소장을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하면서 후속 소송 절차가 진행되게 된다. LA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은 최근 쿠쿠 렌탈 아메리카와 쿠쿠 일렉트로닉스 아

정치 |쿠쿠 ‘정수기 인증’ 집단소송 재점화 |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신용점수 등에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로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1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12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 제출된 이번 합의안은 지난 2022년 집단소송이 제기된 지 4년 간의 소송 끝에 마련됐다.에퀴팩스의 시스템 오류는 2022년 3월 17일부터 4월8일까지 3주 동안 발생했다.당시 이 기간 동안 에퀴팩스가 금융기관과 제3자에게 제공한

경제 |에퀴팩스, 집단소송, 시스템 오류, 신용점수, 신용정보회사, 공정신용정보공개법 |

조지아 한국차 공장 이주노동자들, 거액 합의금

기아차∙HD모비스등 상대 집단소송“엔지니어로 채용…일은 단순노동”법원, 소송 4년여 만에 ‘합의’ 승인 전문직 취업비자로 입국해 단순생산라인에 투입됐던 조지아 한국 자동차 기업 이주노동자들이 4년여에 걸친 소송 끝에 거액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AJC 는 12일 웨스트 포인트 기아 공장과 현대 모비스 공장에서 수개월간 생산라인에서 근무해던 수백명의 이주노동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과 관련 연방법원이 올해 초 1,150만달러 규모의 합의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합의금은 기아와 현대 모비스를 비롯해 이주노동자들을 모집

경제 |조지아 기아차 공장,현대 모비스, 집단소송, 이주노동자, 전문직 비자, 단순 생산직. 집단소송, 합의금 |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금융 동반자”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당신과 PCB의 시너지’각종 첨단 서비스 강조 PCB 은행이 제공하는 각종 첨단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는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 브랜드 캠페인 ‘당신과 PCB 의 시너지’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PCB’와 ‘Possibility’를 결합한 브랜드 키워드 ‘PCBility’를 중심으로, 고객의 가능성이 PCB 은행의 금융 서비스와 만나 더 큰 가치로 확장되는 과정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왜

경제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 |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일부 멤버쉽 고객정보 유출이름∙생일 등…카드번호도 조지아 소재 기업들의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칙필레의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칙필레사는 이번 주 발표를 통해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은 일부 멤버쉽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피해 고객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회사 측에 따르면 유출된 고객 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주소, 저장된 신용 혹은 직불카드 마지막 4자리 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이번 유출사고는 2016년 도입된 칙필레 고객

경제 |칙필레. 해킹, 고객정보 유출, 코카콜라, 페어라이프, 개인정보 |

“고객사 우선순위 오판”… IBM, AI 인프라도 안 팔렸다

■ 주가 25% 급락… 58년래 최악2분기 잠정 실적 예상치 밑돌아고객사“더 오르기 전 컴퓨팅 확보”추론특화 대형서버‘z17’마저 뒷전SW주 약세… 위기론은 과도 분석도   미국의 대표 기술기업인 IBM 주가가 하루 만에 25% 폭락했다. 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가 칩플레이션(반도체 가격 인상)에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며 매출 부진을 고백했기 때문이다. 기업들의 정보기술(IT) 예산이 칩 확보에 집중되면서 IBM으로 대표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외면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IBM은 14

경제 |IBM, AI 인프라도 안 팔렸다 |

단백질 파우더 집단소송…제품 ‘중금속’ 함유 의혹

코스코가 판매한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에서 중금속이 검출됐다는 이유로 소비자 집단소송에 휘말렸다.워싱턴주 연방지법에 따르면 코스코가 ‘오가인(Orgain) 유기농 식물성 단백질 파우더’에 납과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이 포함된 사실을 알고도 이를 소비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판매했다며 집단소송을 제기했다.원고 측은 코스코가 해당 제품의 중금속 존재를 고지하지 않아 소비자를 기만했으며,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원고 측이 의뢰한 실험실 검사에서 제품에서는 납과 카드뮴, 비소가 검출됐다. 원고들은 법원에 코스코의 손해배상 책

경제 |코스코, 단백질 파우더 집단소송, 제품 ‘중금속’ 함유 의혹 |

“와플하우스, 흡연직원 차별했다” 집단소송

직원100여명 소송 제기“건강보험료 추가 부과” 귀넷 노크로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남부의 대표적 외식업체 와플하우스가 흡연 직원들에게 추가 건강보험료를 부과해 차별했다는 내용의 집단소송에 직면했다.최근 와플하우스 직원 100여명은 회사 측으로부터 흡연을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와플하우스는 직원들에게 건강보험 가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하지만 해당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흡연여부를 공개하고 흡연자일 경우 매당 92달러, 연 1,104달러의  담배 할증료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사회 |와플하우스, 건강보험, 차별, 집단소송,흡연, 추가보험료 |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IMIT1. 34.99에 제공된다.과일 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카키 단감(BOX) EA 15.99, 사수마 만다린LB 2.29, 이스라엘 만다린LB 2.79, 신고배LB 1.79, 아보카도EA  0.79에 판매된다 야채 코너에서는 그린상추   EA/BUNCH 1.19,총각무 EA/BUNCH 0.79,동치미 무EA/BUNCH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 |

코스코, 관세로 가격 올리고 정부 환급까지?

고객들 집단 소송 제기혜택없이 가격상승 부담 전국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코가 관세를 이유로 가격을 올린 뒤, 동일 비용을 정부로부터 환급받으려 했다는 의혹으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시애틀 연방법원에 지난달 28일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원고 측은 코스코가 2025년 2월부터 시행된 연방 관세 조치로 인해 수입 상품 가격을 인상했으며, 이후 해당 관세가 불법 판결을 받자 정부 환급까지 신청해 이중 이익‘(double recovery)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소송에는 워싱턴주를 비롯,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펜실베이니아

경제 |코스코, 관세로 가격 올리고 정부 환급까지, 고객들 집단 소송 제기, 혜택없이 가격상승 부담 |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소송전에 나서 주목되고 있다. 이달 18일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법에 제기된 이번 소송은 타깃이 자사 참치 제품을 ‘지속가능하게 잡은 친환경 제품’으로 표시해 판매해온 것이 허위·기만적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이 부

사회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허위광고·기만행위 주장 |

코스코 환급 집단소송 고객 전가분 반환 요청

대형 유통업체 코스코의 한 고객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분을 돌려달라며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2일 월스트릿저널(WSJ)에 따르면 코스코 회원 매슈 스토코프는 전날 일리노이주 연방법원에 코스코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그는 법원에 전국 코스코 회원을 대표하는 집단소송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코스코가 관세 부담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인상했지만, 소비자에게 환불을 약속하지는 않았다며 정부가 관세를 환급할 경우 이를 돌려달라는 취지다. 소비자는 수입 신고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로부터 직접 관세 환급을 받을 수 없

경제 |코스코 환급 집단소송 고객 전가분 반환 요청 |

제일IC 고객들 전산망 통합에 혼란, “일시적 문제”

메트로시티은행 지점 방문 변경해야“일시적 문제...방문해 바꾸면 해결” 지난해 12월 1일 제일IC은행을 인수 합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월 9일부터 두 은행의 전산망 통합을 완료하고 새 체계를 운영함에 따라 구 제일IC은행 고객들이 일시적으로 온라인 뱅킹 등에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 제일IC은행 고객은 은행 인수합병 후 인터넷 뱅킹과 앱 사용이 막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상황을 알 수 없고, 은행을 방문해도 오랜 시간 대기해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전산망 통합운영, 제일IC은행, 고객 혼란 |

‘쿠팡’ 피해자들, 미국서 집단소송 제기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한·미 양국 잇단 소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쿠팡의 피해 소비자들이 6일(현지시간) 쿠팡의 미국 모회사를 상대로 미국 법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하는 집단소송을 6일 제기했다. 뉴욕 동부연방법원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이모씨와 박모씨를 대표 원고로 하는 쿠팡 정보유출 피해자들은 이날 쿠팡 모회사인 쿠팡아이엔씨(Inc)와 김범석 이사회 의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쿠팡Inc는 쿠팡 한국법인 지분 100%를 보유한 모회사다. 이씨 등은 이날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경제 |‘쿠팡’ 피해자들, 미국서 집단소송 제기 |

〈롯데마켓정보〉롯데카드 고객에겐 쌀∙양념LA갈비 더 싸게

롯데마켓 세일정보 1/30/26~2/5/26   롯데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양념 LA갈비 LB 9.99/ PK 14.99, 한국 선물용 고구마 BOX 14.99, 이천쌀 15LB 11.99, 하림 즉석 삼계탕 9.99,  피쉬 소스 9.99, 담터 꿀유자차 6.99에 제공된다.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이스라엘 석류 BOX 29.99, 카키 단감 BOX 19.99, 로켓 사과PK 9.99, 한국 양배추 LB 0.79, 해산물 버섯 PK 0.99, 표고버섯 LB 5.99, 한국 신고배 BOX 24.99, 한라봉 BOX 9.99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멤버십 카드 고객 |

〈롯데마켓 정보〉 멤버십 카드 고객에겐 종가 맛김치가 9.99달러

롯데마켓 세일정보 1/23/26~1/29/26 롯데 플러스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완도 자숙 전복 PK 11.99, 빨간 양파 1+1 BAG 1.99, 종가 맛김치 42.3OZ 9.99, 닥터 정스 푸드 배지밀 9.99, 아씨 아보카도유 67.6OZ 6.99, 가도야 참기름 56OZ 16.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이스라엘 석류 BOX 29.99, 카키 단감 BOX 19.99, 후지사과(대) LB 0.99, 한국 샤인 머스켓 포도 PK 12.99, 한국 고구마 BOX 14.99, 한국 신고배(3과) PK 7.99, 골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멤버십 카드 고객 |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10만여명 연방 교육부 상대 소송“정부가 상환절차 혼선 야기”주장1인당 10만달러 손해배상 요구 미 전역 수백만명 학자금 대출상환 연체와 관련해 연방 교육부의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이 조지아에서 제기됐다.최근 학자금 대출 연체 상태에 놓여 있는 10만여명은 “연방 교육부의 무능과 고의적 직무 태만으로 인해 대대적 행정실패가 발생했고 그 피해를 학자금 대출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조지아 연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원고들은 코로나 19기간 동안의 상환 유예에 이어 조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사회 |학자금 대출, 집단소송, 조지아. 연체, 채무불이행, 상환절차, 혼선, 연방 교육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