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개솔린보다 1달러 이상 비싼 디젤

“분위기∙맛 다 잡았다”…한일관 4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선정

‘2026 미슐랭 가이드 남부’시상식한일관 ‘미슐랭 추천식당’에 뽑혀 한식당 한일관이 미슐랭 가이드에 4년 연속 선정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지난 20일 테네시 내쉬빌에서 ‘2026 미슐랭 가이드 동남부’에 선정된 식당 명단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열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는 지난해 62개에서 올해는 4개가 줄어든 58개의 식당만이 미슐랭 가이드에 이름을 올렸다. 별 1등급에 2곳이, 합리적 가격에 뛰어난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에 수여되는 빕 구르망에 2곳, 미슐랭 추전 식당에 역시 2곳의 식당이 새롭게 선정됐다. 올

라이프·푸드 |미슐랭 가이드, 한일관, 4년 연속, 별 1등급, 빕 구르망, 추천식당, 이상무 대표, 브라이언 서, 레어나드 유, 운암정 |

트럭들 “달릴수록 손해”…‘디젤유 쇼크’ 장바구니 물가 덮치나

갤런당 평균 8.36달러1년새 62%나 올라 ‘최악’대형트럭 주유 2,400불물류업계 운송비 급등에식품·생필품 전이 우려 최근 캘리포니아 내 디젤유 가격이 갤런당 8달러선을 훌쩍 넘은 가운데 한 트럭 운전기사가 디젤을 주유하고 있다. [로이터]  캘리포니아의 디젤 가격이 갤런당 8달러를 훌쩍 넘어서 계속 치솟으면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트럭 운송업계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특히 디젤 가격 급등은 트럭 운전사와 운송업체만의 문제가 아니어서, 미국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상당 부분이 트럭을 통해 운송되는 만

경제 |디젤유 쇼크, 장바구니 물가 덮치나 |

'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시작됐다.미 조폐국이 책정한 동전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천300원), 100개짜리 한 자루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약 2천100원)다. 이 동전은 앞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가고 주변을 둘러 자유라는 뜻의 영어 단어 'LIBERTY'와 'In God We Trust(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 |

디젤값 급등… 트럭·운송업 ‘비상’

가격 1년 새 52% 급등식품·도매·요식업 부담결국 소비자 가격 전가 이란 전쟁 등으로 개솔린에 이어 디젤유까지 급등하며 물류 업계에 상당한 재정부담과 타격이 되고 있다. [로이터] 개솔린 가격에 이어 디젤 가격까지 크게 오르면서 트럭 운송과 물류업계의 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디젤 가격이 개솔린보다 훨씬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화물 운송업체와 식품 유통업체, 농업·건설업계 등 디젤 의존도가 높은 업종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업계에서는 연료비 상승분을 자체적으로 흡수하기 어려워지면서 운송료와 연료할증료

경제 |디젤값 급등, 트럭·운송업 비상 |

늘사랑교회 창립 4년 예배처소 이전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 예배예배당 이전 기념 말씀잔치도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 이상헌 목사)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창립 4주년 및 예배처소 이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1일과 22일 양일간 말씀잔치가 열렸으며, 23일에는 창립기념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코로나 기간 주차장에서 첫 예배를 시작했던 늘사랑교회가 새롭게 이전한 뷰포드(Buford) 지역의 예배당에서 창립기념예배를 드리게 되어, 이번 예배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이상헌 목사는 창립 4주년을 맞아 성도들에게 전한 목회서신에서 “주차장에서 첫

종교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이상호 목사, 창립 4주년, 예배처소 이전, 말씀잔치 |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호감도는 46%

루미네이트, 미국시장 조사 결과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내 인기가 수치로 확인됐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4일 밝혔다.글로벌 음악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음악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미국 내 인지도는 42%, 호감도는 46%를 기록했다.루미네이트가 조사한 전체 아티스트 평균 인지도가 24%인 것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의 수치는 평균보다 18%p 높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호감도는 2021년

연예·스포츠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 |

‘이상준쇼’ LA 공연 논란 사과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방송인 이상준이 미국 LA 공연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이상준은 4일 "공연 중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걸 확인했다. 즐겁게 웃으려고 오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이상준은 "공연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기억되는 공연 중에 LA 3시, 7시 두 공연은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즐겁게 했다. 웃음이 클수록 제가 더 재미를 느끼기에 저도 텐션이 올라간다. 제가 들었던 LA 공연의 웃음소리는 저조차 너무 행복했다"라며 "계속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고 정

사회 |이상준쇼, LA 공연 논란 사과 |

트럼프 얼굴 새긴 1달러 ‘금빛 동전’ 나온다

건국 250주년 기념 가을 발행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이 나온다.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15일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새로 발행되는 1달러 동전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앞면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가고 주변을 둘러 자유라는 뜻의 영어 단어 ‘리버티’와 미국의 건국 연도가 새겨졌다. 뒷면엔 미국의 국조인 흰머리수리 문양이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건국 250주년을 기념한 100달러 지폐에도 자신의 서명을 넣었다.

사회 |트럼프 얼굴 새긴 1달러 ‘금빛 동전’ 나온다 |

'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 날리세요'

개그맨 이상준 내달 8일 애틀랜타 공연 한국의 인기 개그맨 이상준의 ‘2026 이상준 쇼 45 월드투어’가 내달 8일(토)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공연은 이날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리세움(ATLANTA COLISEUM)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이상준이 북미 한인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 일정의 하나로, 애틀랜타 지역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다양한 스탠드업 코미디와 관객 참여형 코너를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이상준은 2006년 SBS ‘웃찾사’를 통해

생활·문화 |이상준 월드투어 애틀랜타, 콜리세움 |

가뜩이나 항공권도 비싼데…수하물 요금 절약 짐 싸기

형태 변형 배낭·더플백 ‘만약에 입을’ 의류 제외다용도 활용 가능한 의류 ‘말기·접기’ 두 방법 사용  항공사들의 수하물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는 가운데, 짐 싸는 방식만 바꿔도 추가 비용을 막을 수 있다. 짐을 과하게 싸지 않는 것만으로도 수하물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로이터]  항공사들의 수하물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면서 여행객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짐 싸는 방식만 바꿔도 추가 비용 없이 이를 피할 수 있다. 항공 요금을 낮추기 위한 기본 원칙이 바로 짐을 과하게 싸지 않는 것이다. 불필요한 짐을 과감히

기획·특집 |수하물 요금 절약 짐 싸기 |

“캘리포니아 기름값 왜 전국서 제일 비싼가 했더니…”

‘AI 가격 담합’혐의 피소월마트·세븐일레븐·BP 등전국보다 1.63달러나 높아 ‘주법 금지 알고리즘 사용’  전국 평균보다 1달러 이상 가격이 높은 캘리포니아 주의 개솔린 가격이 일부 주유소 운영업체들의 가격담합에 따른 것이라는 지적이 나와 충격적이다. [로이터]  캘리포니아 주의 주유소 운영 업체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개솔린 가격을 가격담합 했다는 혐의로 대거 피소됐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소비자들은 22일 월마트와 마라톤 페트롤리엄, BP, 세븐일레븐, 앨버트슨,

경제 |캘리포니아 기름값 왜 전국서 제일 비싼가 했더니 |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온다...조지아 폭염·이상기후 비상

과거 엘니뇨 현상을 넘어설 것내년까지 이어져 가장 더울 것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기후가 예고됐다. 태평양에서 발생한 엘니뇨 현상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조지아주를 포함한 미 전역에 비상이 걸렸다.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목요일, 자연적인 온난화 주기인 엘니뇨가 형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온 상승은 물론 극단적인 기상 패턴이 빈번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NOAA는 이번 엘니뇨가 1997년 당시 폭염, 홍수, 가뭄, 토네이도, 산불 등을 유발했던 기록적인 엘니뇨

생활·문화 |슈퍼 엘니뇨, 폭염 및 이상기후 |

“비타민D 보충제 한 번에 다량 먹어도 괜찮아”

노인 60% 이상이 결핍뼈·근육 건강·면역력↑ 한국 노인의 60% 이상이 비타민D 결핍 상태로 나타났다. 유럽과 북미 등 온대 지역 국가에서도 고령층의 비타민D 결핍 비율은 높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비타민D는 단지 뼈 건강을 위한 ‘도우미’ 역할뿐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을 조율하는 물질이자, 신경계와 면역계, 근골격계의 균형을 잡는 다면적 조절자 역할을 한다. 뼈에서는 칼슘 흡수를 도와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절을 예방한다. 근육 측면에선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근감소증을 억제하고 근력과 균형을 지켜 낙상 예방에 기여

라이프·푸드 |비타민D 보충제, 한 번에 다량 먹어도 괜찮아, 노인 60% 이상이 결핍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우도환·이상이 액션물 '사냥개들2',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비영어 쇼 부문 주간 1위 오른 '사냥개들' 시즌2[투둠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우도환과 이상이, 정지훈(비)의 강렬한 액션을 담은 '사냥개들 시즌2'(이하 사냥개들2)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1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의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주(6∼12일) '사냥개들2'의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740만으로,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공개 첫 주 성적인 2위에서 한 계단 올라선 것이다

연예·스포츠 |우도환·이상이 액션물 '사냥개들2', 넷플릭스 비영어 쇼 1위 |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사회 |장학천 이상애, 장학기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

배우 이상보,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배우 이상보(45)가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이씨가 평택시 내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1981년생인 이 씨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뒤 '죽어야 사는 남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2022년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졌으나 우울증 약 복용에 따른 오해로 밝혀져 무혐의 처분을 받은 뒤 복귀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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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약 복용, 검사 살인죄 기소, 판사 '1달러 보석'

조지아 캠든 카운티 31세 여성 석방 조지아주 캠든 카운티에서 낙태를 위해 약물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에게 판사가 단돈 1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해 석방하는 이례적인 판결이 나왔다. 비영리 뉴스 매체 '더 커런트(The Current)'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조지아주의 엄격한 낙태 금지법 적용을 둘러싼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올해 31세인 알렉시아 무어는 캠든 카운티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지난 3월 4일 체포된 이후 수 주 동안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었다. 무어에 대한 체포 영장에는 임신 약 6주 이후

사회 |낙태약 복용, 살인죄 기소, 1달러 보석 |

한인상의 '절세 전략 워크샵' 열어

이상엽 회계사 강사로 절세법LLC, 합법적, 부동산 절세 제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지난 21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이상엽 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절세 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이상엽 회계사는 이날 법인 구조에서 S-Corp과 LLC를 비교하면서 LLC의 장점에 대해 집중 설명했다. LLC(유한책임회사)는 개인 자산을 소송 및 부채로부터 보호하는 유한책임, 이중과세를 피하고 개인 소득세율을 적용받는 세금 혜택(Pass-through), 간편한 설립 절차와 유연한 운영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또한,

경제 |절세 전략 워크샵, 조지아한인상의, 이상엽 회계사 |

디젤유 5달러 넘어… 물류·운송업계 ‘비상’

한 달 만에 40% 급등공급망 전반 파급효과 이란 전쟁의 출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미국에서 디젤 가격이 갤런당(약 3.78ℓ) 5달러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2일 보도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미국 내 평균 디젤 가격은 21일 갤런당 5.20달러를 넘어섰다. 한 달 전보다 약 40% 오른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이같은 가격 인상은 1994년 이후 30년래 최고 수준이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실질적인 가격은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섰다. WSJ에 따르면 한 달 전과 비교해 디젤 가격이 가

경제 |디젤유 5달러 넘어, 물류·운송업계 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