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갑자기 커지면 피부암 의심

주지사 후보 유세장서 폭발물 의심 물체

공화당 라펜스퍼거 후보 미들 조지아 지역공항서 주지사 경선 후보 유세장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돼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브래드 라펜스퍼거 주 국무장관 겸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캠프 측은 12일 “유세 행사장에서 신빙성 있는 폭발물 위협”이 접수됐다고 밝혔다.라펜스퍼거 대변인과 빕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폭발물  위협 신고 이후 미들 조지아 지역 공항  수색과정에서 보안구역 내 자판기 안에서 수상한 물건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빕 카운티 셰리프국은 “폭발물 처리반이 투입돼 해당 물체를 조사 중이며 공항

사건/사고 |폭발물, 의심물체, 신고, 유세장, 미들 조지아 지역 공항, 라펜스퍼거, 주지사, 경선 후보 |

멀쩡하던 혈당이 갑자기 쑥? 그냥 넘기면 안되는 이유

체중 증가나 식습관 변화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당뇨병이 생겼거나 기존에 앓던 당뇨병이 급격히 악화했다면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신애·윤동섭·김형선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와 이민영 세브란스병원 교수, 박준성 서울대병원 교수 공동 연구팀은 췌장암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췌장암 세포가 분비하는 Wnt5a 단백질이 인슐린 분비를 떨어뜨려 고혈당과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췌장암과 당뇨병의 인과 관계는 오랫동안 의학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였다.

라이프·푸드 |당뇨병이 급격히 악화, 췌장암을 의심 |

운동할 때 가슴이 꽉 조이듯 아프다면… 협심증 의심을

가슴 압박감이나 답답함휴식 취하면 증상 호전  C(69·남성)씨는 운동할 때마다 가슴에 심한 압박감을 느꼈다. 쉬면 금방 나아져 가볍게 생각했지만 움직이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심장 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는 ‘협심증‘이었다. C씨는 3개의 관상동맥이 모두 좁아져 심장에 새 혈류 공급 경로를 만드는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았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근육으로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을 때 우회로(bypass)를 만들어

라이프·푸드 |운동할 때 가슴이 꽉 조이듯 아프다면, 협심증 의심 |

산책 중 종아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을

혈관 좁아져 생기는 증상상처 났을때 회복 늦거나다리 저림도 주요 증상 날씨가 화창해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걷기만 해도 종아리에 통증이 생긴다면 단순한 피로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말초동맥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괴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말초동맥질환은 대동맥에서 갈라지는 하지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앓게 되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은 콜레스테롤 등이 혈관 안쪽에 쌓이는 죽상동맥경화다. 부정맥으로 생긴 혈전이 갑작스레 다리 혈관을 막는 경우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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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멜라니아 "엡스타인이 트럼프 소개한 것 아냐"

갑작스런 성명으로 '엡스타인 및 공범 맥스웰 관련성' 부인…백악관 '당혹'트럼프 "멜라니아 성명 사전에 몰랐다…그녀는 엡스타인 모른다"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워싱턴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가 9일 갑작스러운 성명 발표를 통해 죽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및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백악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성명 발표를 통해 "나를 그 불명예스러운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관 짓는 거짓말은 오늘 끝내야 한다"고

사회 |멜라니아, 엡스타인이 트럼프 소개한 것 아냐 |

온라인 시험서 전 학생 만점…"이게 말이 돼"

GA 대학가 AI 부정행위 비상의심사례 최근 수 배 늘어나대면시험 확대 등 대책 골몰  대학생들이 온라인 시험과 과제물 작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소위 ‘부정행위’가 늘면서 조지아 대학가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AJC가 18일  보도했다.AJC는 조지아 대학교(UGA) 의 학업 정직성 보고서를 인용해 이 학교의 부정행위 의심사례가 1년 전과 비교해 거의 2배 가량 늘었고 이 중 51%가 AI 관련 의심 사례라고 전했다.또 조지아텍에서는 AI 관련 부정행위 신고가 2023~24학기 이후 3배 이상 늘었다고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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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하고 입이 바짝바짝 타요”… 쇼그렌증후군 의심을

만성 자가면역 질환중년 여성에게 많아 쇼그렌증후군(Sjogren‘s syndrome)은 입이 마르고 눈이 건조한 증상이 발생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1933년 눈과 입이 마르는 증상과 류마티스관절염을 동반한 환자를 처음 보고한 스웨덴 안과 의사 쇼그렌의 이름에서 따왔다. 면역체계는 외부에서 침입한 물질에 대해 면역 반응을 일으켜 우리 몸을 보호하는데, 자가면역질환은 정상 조직을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하면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침샘이나 눈물샘처럼 인체 밖으로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만성 염증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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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쥐어짜는 듯한 복통·설사·혈변… ‘허혈성 대장염’

■ 전문의에게 듣는다대장 혈류 줄면서 염증노화·만성질환 등 원인CT와 내시경검사로 진단성인병·변비 관리해야 <사진=Shutterstock>  한국에서 한 영화배우가 ‘허혈성 대장염’에 걸려 수술 치료를 받아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허혈성 대장염은 대장에 산소·영양을 공급하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염증이 생겨 쥐어짜는 듯한 복통과 설사, 혈변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발병 원인은 노화를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복부 수술 이력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변비로 배변할 때 힘을 많이 줘 생기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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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어깨·팔이 갑자기 찌릿하다면?… ‘근막동통증후군’ 일수도

근육 뭉쳐 생기는 통증스트레칭·바른 자세를” 목과 어깨, 팔이 찌릿하거나 저린 증상이 생기면 흔히 ‘담이 결리다’라고 표현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화한 현대인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증상이 계속되면 목 디스크나 척추협착증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근육 자체에 문제가 생긴 근막동통증후군인 경우도 적지 않다. ■ 근막동통증후군이란▲나쁜 자세와 특정 동작의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근육이 뭉치고, 뭉친 근육의 이완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생기는 통증이다. 근육을 오랫동안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외상 후 잘 관리하지 않으면 근육이 과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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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루푸스… “젊은 여성, 이유 없는 발진·탈모 있으면 의심해야”

자외선 받으면 증상 악화 증상이 다양해 ‘천의 얼굴’을 가졌다는 전신 홍반성 루푸스. 심할 경우 심장이나 뇌, 폐, 신장 등 몸 안의 주요 장기에 질환이 침범해 사망할 수 있다는 온라인상의 설명은 불안에 불을 지핀다. 그러나 면역질환연구로 지난해 정부 포상을 받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곽승기(사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진단을 빨리 받을 수 있어서 중증의 루푸스는 줄었어요. 필요 이상의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1960년대 루푸스 환자의 5년 생존율은 50% 안팎에 그쳤으나, 관련 연구가 활성화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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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중 갑자기 실신”… 소아청소년 심정지 위험 신호

■송미경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성인과 달리 선천성심장병·유전성부정맥 등 원인심전도 검사로 스크리닝… 사회 안전망 구축 필수 평소 건강하던 초등학교 2학년 A군이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A군은 현장에 있던 교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기충격치료를 포함한 응급처치로 맥박이 돌아왔고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집중치료를 받은 끝에 의식을 되찾았으나 심장돌연사 직전까지 갔던 경험은 A군과 부모는 물론 친구, 교사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충격을 남겼다. 흔히 급성 심정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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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이면 암 의심을… 전문의가 알려주는 위험신호

암 전문의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가 워싱턴포스트 의학 칼럼을 통해 암 의심 증상 4가지(림프절 종창, 배변 습관 변화, 원치 않는 체중 감소, 만성 기침)를 설명했다. 림프절이 부었을 때, 배변 습관이 변했을 때, 체중이 감소했을 때, 기침이 멈추지 않았을 때 암을 의심하고, 두 달 이상 지속되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암 진단 전 평균 6개월간 증상이 지속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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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체하고 더부룩…‘췌장암’의심되는 SOS 신호

■ 윤재훈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는 증상이 잦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장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실제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흔한 질환이다. 이들 질환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면서도 훨씬 더 치명적인 병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대표적인 질환이 췌장암이다. ‘침묵의 장기’췌장… 이상 생겨도 특이 증상 없어췌장암 조기발견 어려워…고위험군 정기검진 필수음식 섭취 후 복통 반복·황달 증상 있다면 위험 췌장은 위장 뒤편 깊숙한 곳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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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데 단백뇨·눈떨림 나타나면… 희소질환 의심하세요

유전자 변이형태 따라 예후 차이 확인 10대 초반부터 말기 신부전과 시각 장애까지 동반할 수 있는 ‘PAX2 유전자 변이 질환’의 예후가 해당 유전자 구조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심 증상 시 유전자 구조 확인을 통해 질환이 중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늦출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뜻이다 .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현 교수와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안요한 교수, 안과 정재호 교수가 참여한 공동 연구진은 희소질환인 ‘PAX2 유전자 변이’ 환자에서 PAX2 유전자 변이 형태에 따라 질환이 진행되는 속도가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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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이상 입안 통증·염증은 구내염?… 구강암도 의심하세요

구강암 조기발견 어려워 구강암은 희소암인 데다, 초기 통증이 없거나 증상이 미미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증상이 있더라도 흔히 겪는 구내염이나 잇몸병과 증상이 유사해 간과하기 쉽다. 황보연 고대안암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는 “구강암은 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렵고 절제 범위가 넓어져 외형적 변화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교수에게 구강암에 대해 물어봤다. -구강암 증상은▲구강암은 초기에 증상이 미미하다. 만약 2주 이상 입안에 염증과 통증이 계속되면 치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라이프·푸드 |2주 이상, 입안 통증·염증, 구내염,강암 의심 |

“마약범죄 연루 조사”… 갈수록 교묘한 보이스피싱

서부지역 한인들도 대상가짜 구속영장까지 제시“검찰 전화로 요구 안해 의심 링크는 클릭 금지”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검찰이나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빈발하면서 주미 한국대사관이 이같은 사칭 범죄에 대한 주의령을 내린 가운데 서부 지역에서도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볼 뻔 한 한인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들 사기범은 실제 구속영장이나 수사 및 법원 서류 등을 그럴듯하게 꾸며 검찰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어 자칫하면 깜빡 속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한인 의사인 K씨는 지난 12일

사회 |보이스피싱, 가짜 구속영장, 검찰사칭, 의심링크, 클릭금지, 미국내 한인, 경찰 사칭, |

목·어깨·팔이 갑자기 찌릿하다면?‘이 질환’의심하세요

■ 강남세브란스병원 박중현 재활의학과 교수<사진=Shutterstock> 목과 어깨, 팔이 찌릿하거나 저린 증상이 생기면 흔히 ‘담이 결리다’라고 표현한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화한 현대인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증상이 계속되면 목 디스크나 척추협착증을 의심할 때가 많지만, 근육 자체에 문제가 생긴 근막동통증후군인 경우도 적지 않다.-근막동통증후군이란나쁜 자세와 특정 동작의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근육이 뭉치고, 뭉친 근육의 이완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생기는 통증이다. 근육을 오랫동안 무리하게 사용하거나 외상

라이프·푸드 |목과 어깨, 팔이 찌릿,저린 증상,담이 결리다 |

‘희귀병’ 앓았던 문근영, 갑자기 살 찐 이유 보니..

문근영 “즐겁게 지내 살 많이 쪘다..건강히 다이어트 중”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 네 차례 수술사진=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영상배우 문근영이 급격히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지난 29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언니한테 혼나고 싶어? 싶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문근영은 "즐겁게 지내다 보니까 살이 급격히 많이 쪘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건강하게 빼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라며 "특별한 루틴은 없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산책을 갔다 오고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

연예·스포츠 |문근영,희귀병,수술,다이어트,코스모폴리탄 코리아 |

갑자기 심장이‘콩닥콩닥’… 부정맥, 뇌경색에서 돌연사까지

  ‘부정맥(不整脈ㆍarrhythmia)’의 일종인‘심방세동(心房細動ㆍatrial fibrillation)’은 심장박동이 느닷없이 빠르게 불규칙해지는 질환이다. 고령화 사회로 들어서면서 흔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국민 질환’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심방세동 자체는 돌연사를 유발하는 위험한 질환은 아니다. 하지만 심방세동 때문에 생긴 혈전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이 발생할 수 있기에 조기 진단ㆍ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진은선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에게서 심방세동 증상과 치료법을 알아

라이프·푸드 |심장이 콩닥콩닥, 부정맥, 뇌경색에서 돌연사까지 |

갑자기 기온 뚝!  애틀랜타 서리주의보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영하  이번주 들어 기온이 떨어지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는 서리주의보가, 조지아 북부 산간 지역에는 결빙주의보(Freeze Warning)이 내려졌다.국립 기상청은  동부 지역 전역에 다소 쌀쌀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번 주 중반 조지아 일부 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30도 초반 낮 최고기온은 50대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예보했다.이에 따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16일 저녁부터 17일 오전까지는 서리주의보가 발령됐고 조지아 북부 산간 지역에는 결빙주의보까지 내려졌다. 블레어빌 등 일부 지역은

생활·문화 |서리주의보, 결빙주의보, 메트로 애틀랜타,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