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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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감금하고 매일 12시간 넘게 노동강요”

체포 ‘웰메이드’중국 공장주 등 보석심리직원 60명 여권 빼앗고 노동착취 드러나  지난달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된 카터스빌 바닥재 제조공장 공장주 등 3명이 이민자 출신인 수십명의 직원을 감금한 채 매일 12시간 이상의 노동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등 합동수사당국은 지난달 26일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 등 3명을 체포했다.<본보 3월 27일 보도>체포된 3명은 모두 중국계로

이민·비자 |웰메이드, FBI,ICE, HSI, 중국계 공장주, 보석 심리,노동착취, 인신매매 |

어린 두 자녀 쇠사슬 묶어 감금하다니

9세·7세 남아 학대 버지니아에서 어린 두 자녀의 손과 발목을 수갑과 쇠사슬로 집안 테이블에 묶어 수시간동안 집안에 가둔 채 외출 나갔던 비정한 한 여성과 그의 남자 친구가 경찰에 체포돼 지역 주민들의 큰 공분을 사고 있다. 뉴스4 등 지역 매체에 따르면 알렉산드리아의 한 아파트에 살던 웨드니 로드리게스(46)는 지난달 15일 오후 남친인 프랭클린 구우베라(29)와 함께 9살과 7살난 아들의 발목에 쇠사슬을 묶어 집에 가둬 문을 잠근 채 외출했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사건/사고 |어린 두 자녀,쇠사슬 묶어 감금 |

〈단독인터뷰〉 유명한인 PD '여자친구 감금 폭행' 사건 피해여성들

"샤워기 근처만 가도 공포심 밀려와"지난해 12월 말께 무려 7일동안이나 한 여성을 감금한 채 끔찍하게 폭행해 체포된 뒤 현재 재판에 넘겨진 유명 한인 음악 프로듀서(신배호·47)폭행 감금 사건(본지 1월 3일, 4일 보도)의 피해 당사자 A씨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세한 사건 전말을 폭로했다. 이날 인터뷰에는 A외에 신씨의 또 다른 피해자라고 주장한 B씨도 함께 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감금 폭행 당하기 전 11월에도 지속적으로 감금 폭행을 당해왔고 탈출해 신고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때 사건은 가정폭력 사

|신배호,폭행,감금,피해자,인터뷰 |

허벅지 만진 40대 ‘철퇴’ 자택감금·5만달러 배상

시애틀을 출발해 라스베거스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옆자리 여성을 성추행하고 폭행까지한 네바다 남성(41)에게 6개월 자택감금과 함께 4만9,000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코모뉴스가 27일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2019년 10월 31일 데이비드 파크허스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예정에 없이 리노-타호 국제공항에 착륙한 비행기에서 쫓겨난 후 리노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파크허스트는 지난 2월 법정에서 승무원의 업무를 방해하고 기내에서 벌인 단순 폭행 혐의에 대한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은 “그가 동의 없이 여

사회 |허벅지 만진 40대 철퇴 |

3번째 마약 범죄 에이미 "감금 상태서 이뤄진 것" 혐의 부인

검찰 제출 증거도 부동의…다음 공판서 공범 증인신문 예정2014년 마약 투약 혐의로 법원에 출석했던 에이미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마약류 투약으로 강제 추방됐다가 국내에 입국한 뒤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구속기소 된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윤지·39)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신교식 부장판사)는 9일 에이미와 공범 오모(36)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검찰은 에이미에 대해 "지난 4월 말부터 8월 말까지 6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공소사실

연예·스포츠 |에이미, |

코로나 걸릴라…방문 못질해 세자녀 5개월 감금

스웨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어린 세 자녀를 방에 못질까지 해가며 5개월 가까이 '감금'한 부모가 적발됐다.스웨덴 남부 옌셰핑 법원은 최근 집에 갇혀있다가 구조돼 기관의 보호를 받고 있던 세 아이들에게 '집에 돌아가선 안된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이들 부모는 지난 3월부터 7월 초까지 10∼17세 사이의 자녀 세명을 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된다며 집안에 가둬놓았다. 심지어 자녀들이 각자 자기 방에서

|감금,코로나 |

조지아 인신매매 소굴서 감금아동 39명 구출

조지아의 인신매매 소굴에서 감금아동 39명이 구출됐다. ‘잊혀지지 않은 작전(Operation Not Forgotten)’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젝트는 주, 연방 기관 및 경찰의 협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주변 20개 카운티에서 실시됐다. 미 육군을 비롯한 기관들은 실종 및 학대아동을 찾기 위해 2주에 걸쳐 조지아 북부와 중부를 수색했다. 피해 아동들은 귀넷, 풀톤, 클레이톤, 포사이스 카운티에서 발견됐다. 아동들의 나이는 3~17세로, 짧게는 2주부터 길게는 2년까지 가족과 떨어져 있었다. 현재는 의료진 및 사회복지사가

|조지아,인신매매,아동 |

크루즈 ‘감금 생활’ 승무원 미국에 9만명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초기에 코로나19 감염의 온상으로 지목받은 크루즈선들이 운항을 모두 멈춘 가운데, 크루즈선 승무원들이 지금까지 배 안에 갇혀 사실상의 ‘감금’ 생활을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전 세계에서 크루즈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대부분의 배들이 세계 곳곳의 항구에 기항했지만 정작 승무원들은 배에서 내리지 못하고 2개월 가까이 배 안에 머물고 있는데 이러한 숫자에 미국에서만 9만 여 명에 달한다는 것이다.연방질병통제에방센터(CDC)는 크루즈선 안에서 코로나19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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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감금 혐의, 한인 음악 PD 재판

 여자 친구를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던 유명 한인 음악 프로듀서 바비 신(한국명 신배호)씨에 대한 배심원 재판 절차가 시작됐다. 신씨는 브라이언 맥나잇, 토리 켈리 등 미 유명 가수들과 협업해 온 프로듀서로 그래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신씨는 2018년 자신의 집을 방문한 여자 친구를 1주일 간 감금하면서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하는 등 폭행내리치는 등의 범행으로 체포돼다 2019년 4월 7일 보석이 허가됐으나 피해 여성을 다시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감금,한인음악PD,재판 |

아이 4명 ‘자물쇠’ 감금 생모·조부모 체포

지난 2018년 남가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쇠사슬에 묶인 상태로 잔혹하게 학대당한 13남매가 발견돼 충격을 준 바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앨라배마주에서 3~11세 아동 4명이 집안에 있는 우리에 갇힌 상태로 학대당하다가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고 CNN 등이 16일 전했다.앨라배마주 리카운티 경찰은 최근 복지 점검을 위해 방문한 가정에서 3, 4, 10, 11세 아동이 나무로 만든 우리 두 곳에 자물쇠가 채워진 채로 갇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경찰은 아이들이 우리에 여러 차례 갇힌 것으로 보였으며, 학대당한 흔적이 있다고 말

|앨라배마,학대,아동 |

여학생 감금·성폭행 둘루스 남성 '중형'

1년 동안 집에 감금해 피해여학생 영양실조도 법원 10년 8개월 선고 10대 여학생을 1년 이상 감금한 채 성폭행 했던 둘루스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25일 귀넷카운티 법원은 마이클 와이솔로브스키(33·사진)에게 1급 아동폭행, 불법감금 등의 혐의로 10년 8개월 형을 선고했다. 또 와이솔로브스키는 출소 이후에는 성범죄자로 등록된다.와이솔로브스키의 범죄 사실은 2017년 연방수사국(FBI)과 귀넷카운티 경찰국이 당시 1년 이상 실종됐던 17세 노스캐롤라이나 거주 여학생을  와이솔로브스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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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폭행 전과 한인 음악 피디, 출소 뒤 또 감금 폭행 '체포'

변기에 얼굴 넣고 폭행욕조 이용 물고문 자행작년 11월 이후 3번째전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상습적인 무차별 폭행으로 두 차례나 체포됐던 유명 한인 음악 프로듀서가 출소 후 다시 피해자를 감금 및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또 한번 주변을 경악케 했다.<본보 1월 4일, 31일 기사 참조>테네시 내쉬빌 경찰에 따르면  음악 피디인 신배호(47·사진)씨는 지난 8일 새벽 가중폭행 및 불법감금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신씨에게 폭행을 당한 피해여성이 지인에게 폭행 사실을 알려 왔으며, 그 지인의 제보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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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정신질환치료 감금 다리 절단 20대 한인 395만 달러 배상 판결

지난 2012년 9월 플러싱 한 교회의 한인 목사로부터 정신질환 치유를 목적으로 테이프로 결박당한 채 강제로 감금됐다가 다리를 절단했던 20대 한인남성이 395만 달러의 배상판결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연방 뉴욕동부지법은 지난 9월20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은혜로교회와 서울의 은혜로 교회, 신옥주 목사 등에게 정모씨를 불법 감금하고 고의적인 정서적 학대, 폭행에 대한 손해배상으로 395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명령했다.정씨의 변호인에 따르면 지난 2012년 9월 신 목사가 퀸즈 플러싱의 한 주택가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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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감금 폭행' 유명 한인 프로듀서 체포

 내쉬빌 집 감금 뒤 지속적 폭행한·미 유명 음악인들과 작업경력   유명 한인 음악 프로듀서가 한국에서 방문한 자신의 여자친구를 여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잔인하게  감금 폭행한 끝에 경찰에 체포돼 지역 사회는 물론 한인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테네시 내쉬빌 경찰은 지난달 30일 내쉬빌에 거주하는 신배호(47·사진)씨를 폭력납치와 가중 성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해 메트로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년간 자신과 교제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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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소녀 납치 감금 성폭행, 라스베가스 20대 한인 기소

라스베가스에 거주해온 한인남성이 납치 및 아동 성범죄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됐다.KTNV 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한인 지미 카터 김(29·사진)씨는 2015년 11월1일~12월3일 불헤드 시티에서 길 가던 14세 소녀를 납치해 약물을 투입한 후 노스 라스베가스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씨는 침실을 피해자를 감금한 후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범행장면을 자신의 아이폰으로 녹화하는 등의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해자는 2015년 12월3일 김씨의 집에서 탈출했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재판에서 유죄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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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망명신청자 부당 감금·추방"

AAAJ등 이민단체 항의"정당한 법적절차 무시"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돼 이민구치소에 수감된 망명 신청자(Asylum Seeker)들이 대대적으로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등 이민단체들이 이들을 지지하기 위해 나섰다.26일 오전  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와 남아시아 변호사협회(SABA of GA), 남아시안-아메리칸 권익향상협의회(South Asian Americans Leading Together) 등의 이민단체 관계자들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이

이민·비자 |AAAJ,이민자,ICE,인권,기자,회견 |

여친 의자에 묶어놓고 감금 폭행

30대 한인남성이 여자친구를 수갑에 채운 채 의자에 묶어놓고 감금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9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강모(35)씨는 지난 4일 오전 6시30분께 퀸즈 플러싱 41애비뉴와 162스트릿 부근의 한 아파트에서 여자 친구로 알려진 김모씨를 침실에 감금한 뒤 의자에 손을 묶고 20여 분간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기소장에 따르면 강씨는 방문을 잠그고 문 앞에 의자를 갖다놓은 뒤 김씨에게 수갑을 채워놓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강씨는 폭행을 가하는 동안 김씨에게 “나는 너를 죽인 뒤 토막을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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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자녀 쇠사슬 감금’ 엽기부부 미스테리

고액연봉 엔지니어 출신 ‘화목가정’ 과시체포 당시 어리둥절한 표정에 횡설수설 LA 동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13명의 자녀들을 쇠사슬로 묶어 감금하고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비정한 부모는 고액 연봉을 받던 중산층 출신으로 평소 소셜미디어에 가족사진을 올리며 화목한 가정임을 과시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전국민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지난 15일 페리스 지역 주택에서 2세 아이에서부터 29세 성인에 이르기까지 총 13명의 자녀들을 쇠사슬에 묶어 감금하는 등 학대하는 등 9가지 혐의로 체포된 데이빗 앨런 터핀(57)과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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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감금 ∙성폭행 귀넷 아시안 남성 체포

 집 비운 사이 피해 여성 구조 요청"24시간 동안 고문 성폭행 당했다" 여자친구를 자신의 집에 가두고 강간과 폭행을 가한 아시아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11월 29일 투안 큐 웅(31∙사진)을 강간 및 불법감금, 중폭력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체포된 딘은 베트남계로 추정된다.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 24일 오전 9시께 뷰포드시 그랜드 애슈버리 레인에 있는 한 주택에서 여성 한 명이 벌거벗긴 채 손은 밧줄로 묶이고 입은 테이프로 가려진 채 창문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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