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0만달러...H마트는 영향없어


도라빌 H마트가 앵커 테넌트로 입주해 있는 사무 및 쇼핑몰 '피치트리 파빌리온'이 최근 1,450만달러에 어버나 홀딩스(Urbana Holdings) LLC에 매각됐다고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ABC)이 보도했다.
연면적 16만6,488스퀘어피트의 피치트리 파빌리온 바로 옆에는 165에이커 규모의 전 GM공장 부지가 있고, 오는 3월 ‘어셈블리’란 이름의 사무실, 주택, 소매상가 재개발이 착공될 예정이다.
몰 인수자인 어버나 홀딩스는 상가의 안정을 위해 신규 테넌트를 더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매 가격은 스퀘어피트당 87달러로 저렴한 편이라고 업계는 보고있다. 
이와 관련, 윤종민 H마트 도라빌지점장은 "랜드로드만 바뀐 것일뿐 H마트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며 "H마트는 계속 이곳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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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도라빌점이 있는 피치트리 파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