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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졸업생 연봉 1위… 조지아텍 16위

학사취득 4년후 연봉 순위공학 ·의료·보건계열 강세 미국 대학 졸업생들의 초기 소득을 비교한 조사에서 MIT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이 16위에 이름을 올렸다.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연방 교육부의 ‘칼리지 스코어카드’ 데이터를 분석해 학사 학위 취득 4년 후 졸업생들의 중위 연봉을 기준으로 미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조사 결과 MIT 졸업생의 중위 연봉은 16만2,000달러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이어 캘텍이 15만3,000달러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새뮤얼 메릿대(14만8,000달러3위, 스

교육 |MIT 졸업생 연봉 1위, 캘텍 2위 |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포르투갈 출신으로 20여년 전 브라운대 박사과정 자퇴미 정부, 사건 계기로 '영주권 추첨' 다양성 비자프로그램 중단 발표   2025년 12월 17일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소재 브라운대의 배러스앤드홀리 공학관 건물 앞을 한 사람이 지나가고 있다.  [선크로니클 기자 촬영 사진을 AP가 배포]   미국을 최근 떠들썩하게 했던 명문 브라운대 집단 총격 사건과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현지 수사당국 관계자들은 두 사건의 용의자가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로 밝혀졌으며,

사건/사고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 |

[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학부모를 위한 재정보조 완벽 가이드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학·과학 인재들이 모이는 꿈의 대학이지만, 학비를 비롯한 교육 비용이 상당히 높기로도 유명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MIT 합격 소식을 접한 학부모님들은 기쁨과 동시에 “과연 우리 가정이 부담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다행히도 MIT는 교육의 기회를 재정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제공하기 위해 아주 강력한 재정보조(Financial Aid)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년 경력 대학 재정 전문가의 시각에서 MIT의 재정보조에 관한 모든 것을 친절하고 자세하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MIT, 재정보조 완벽 가이드 |

MIT, 가장 입학 어려운 대학 1위

‘24/7 월스트릿’ 선정하버드·스탠포드 순‘탑3’ 합격률 4% 이하USC 등 상위 50위 포함  미국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 1위는 MIT로 나타났다. 경제매체 ‘24/7 월스트릿’이 최근 발표한 입학하기 어려운 미국 대학 순위에서 MIT가 1위에 올랐다. 이 매체는 지난 2022년 가을학기 신입생 기준 합격률 및 SAT 중간 점수 등을 기준으로 입학하기 가장 어려운 대학 상위 50곳을 조사했는데 1위 MIT, 2위 하버드, 3위 스탠포드 등의 순으로 평가됐다. MIT의 경우 입학전형 합격률이 4%, 신입생

교육 |가장 입학 어려운 대학. MIT |

트럼프 공세에 MIT 다양성 부서 해체

명문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교내에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전담하는 부서를 해체했다.CBS방송은 28일 MIT가 최근 DEI 전담 부서의 운영을 중단하고, DEI 담당 부총장 직책도 없앴다고 보도했다.MIT는 지난 18개월간의 업무 평가를 기반으로 DEI 부서 해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그러나 교내외에선 MIT의 결정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적지 않다.보스턴의 이웃 학교인 하버드대가 트럼프 행정부의 DEI 정책 폐기 요구를 거부한 뒤 정부 지원금 중단 등 보복 조치를 받고

사회 |MIT,DEI,포기, |

에모리 간호학 1위· 조지아텍 공학 4위

■ US뉴스 2025 최우수 대학원경영 -유펜 와튼·공학-MIT 각 1위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서 에모리대가 간호학 부문에서 1위, 조지아텍은 공학부문에서 4위로 평가됐다. US 뉴스가 8일 발표한 ‘2025학년도 미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 따르면 경영대학원(MBA) 순위에서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이 1위로 올라섰고, 그 뒤를 이어 노스웨스턴대 캘로그 스쿨과 스탠포드대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시카고대 부스 스쿨이 4위, MIT의 슬론 스쿨이 5위로 명문 MBA 프로그

교육 |법대-스탠포드,공학-MIT, US뉴스, 최우수 대학원, 에모리 간호학 1위, 조지아텍 공학 4위, 조지아, |

[ 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한인 학부모 가이드-입학 준비 가이드

이 컬럼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한인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미국 명문대학 합격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글입니다. 실제 통계와 정보는 해마다 변동될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자료와 예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자녀의 미국 대학 진학에 작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MIT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론 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중 하나로, 과학,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 MIT |

명문대 학비보조 혜택 늘린다

유펜·MIT 등 명문사립대학비 전액보조 대상 확대 전국의 명문대들이 잇따라 무상 수업료 제공 등 학비보조 혜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아이비리그 소속인 펜실베니아대(유펜)는 등록금 무료 수혜 대상 기준을 종전 연소득 14만 달러 이하에서 20만 달러 이하 가정에 속한 학생으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내년 가을학기부터 시행되는 이번 확대 방안은 신입생 뿐만 아니라 재학 중인 모든 학부생들에게도 적용된다. 유펜은 이미 2023~2024학년도부터 연소득 7만5,000달러 이하 가정에 속한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와 함께 기

교육 |연소득 20만불,학비 무료,유펜·MIT |

졸업생 연봉 가장 높은 대학은 MIT

경력 10년차 19만달러   미국 대학 가운데 졸업생의 중간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MIT로 나타났다. 이달 초 연봉 데이터 업체 ‘페이 스케일’이 졸업생 중간 연봉 등을 비교 분석해 발표한 대학 순위에 따르면 MIT 졸업생의 경우 경력 10년차 이상의 중간 연봉이 19만6,900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MIT 졸업생의 경력 초기(0~5년차) 중간 연봉은 11만2,000달러로 나타났다. MIT에 이어 아이비리그 소속인 프린스턴이 2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 졸업생의 경우 경력 5년차 이하의 중간연봉은 9만5,60

사회 |졸업생, 연봉, 높은 대학 |

대입 ‘소수계 우대’ 없애니…MIT 신입생 절반이 아시아계

아시아계 40%→47% 증가   지난해 미국 대학에서 소수인종 입시 우대 정책인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이 폐지된 뒤 올해 주요 명문대에서 아시아계 학생의 진학률이 눈에 띄게 늘어난 통계가 나왔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이 22일 발표한 올해 신입생 통계에 따르면 전체 학생 중 아시아계 미국인의 비율은 47%로, 작년의 40%와 비교해 7%포인트 늘었다.전체 미국인 학생 중 거의 절반에 달하는 비율이다. 반면 흑인·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비율은 작년의 15%에서 올해 5%로 급감했고

교육 |MIT 신입생, 절반이 아시아계 |

[고교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MIT 선호도 1위 ‘꿈의 대학’

스탠포드 2위·하버드 3위 올해 미국의 고교 졸업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대학은 보스턴에 위치한 MIT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린스턴 리뷰가 매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이 아닌 MIT가 ‘꿈의 대학’ 1위에 선정됐다. 학생들의 선택한 ‘꿈의 대학’ 1위는 MIT, 2위 스탠포드대, 3위 하버드대, 4위 뉴욕대(NYU), 5위 UCLA, 6위 프린스턴대, 7위 펜실베니아대(유펜), 8위 컬럼비아대, 9위 미시건대, 10위 텍사스 오스틴대 등이며 학부모

교육 |고교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 MIT 1위 |

MIT, SAT·ACT 점수 제출 다시 의무화

MIT가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기로 했다. MIT는 28일 “2023년 가을학기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부터 다시 SAT·AC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MIT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년간 입학전형에서 SAT·ACT 시험 점수 제출 의무화를 중단해왔다.MIT의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일부에서는 최근 미 대학가에 거세지고 있는 SAT·ACT 점수 의무화 폐지 경향을 역행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실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상당수 대학들은 SAT·ACT 점수 제출

교육 |MIT, SAT·ACT 점수 제출 다시 의무화 |

전도유망한 미 청년간 살인극…MIT 대학원생 인터폴 적색수배령

코네티컷주에서 총격 살인을 저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대학원생 킹수안 판(29)에 대한 수배령이 전 세계로 확대됐다.국제형사기구(인터폴)는 연방보안청(USMS) 요청에 따라 판에 대해 '적색수배령'(Red Notice)을 내리고 회원국 사법기관에 판을 찾아 체포·인도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시카고 선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판은 지난 2월 6일 코네티넛주 뉴헤이븐에서 예일대 대학원생 케빈 장(26)에게 여러 차례 총을 쏴 숨지게 한 뒤 딜러샵의 차량을 탈취해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환경공

사건/사고 |인터폴,수배령,예일대,대학원생,살해 |

올 대입경쟁 가장 치열 MIT 합격률 불과 4%

올해 대학입학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가 상위권 대학 입학 경쟁이 더 심해진 이유로 꼽힌다. 최근 발표된 MIT의 입학전형 결과에 따르면 지원자 3만3,240명 가운데 단 4%만 합격 통보를 받았다. 전년도보다 지원자는 66%가 증가하면서 합격률이 7%에서 4%로 크게 낮아졌다. 리버럴아츠 최고 대학으로 평가받는 윌리엄스 칼리지도 올해 지원자 1만2,500명 가운데 8%만 합격시켜 합격률이 전년의 12%보다 하락했다. 또 다른 명문 리버럴아츠 대학인 스와스모어 칼리지

교육 |대입경쟁,MIT,합격률,4% |

예일대·MIT 얽힌 살인사건 한 달 넘게 ‘미궁’

평온한 토요일 저녁이던 지난달 6일 오후 8시33분. 아이비리그 명문 예일대 캠퍼스가 있는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울려 퍼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응급구조대는 총을 맞고 도로에 쓰러져 있던 아시아계 남성을 발견했다. 응급 처치가 시작됐지만 그는 이미 숨진 뒤였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숨진 사람이 예일대 환경대학원생이자 미군 주방위군 소위 케빈 장(26)이라고 확인했다. 수사 초반 ‘우연한 사고와 의도적 공격’ 가능성이 모두 제기됐지만 경찰은 사건 사흘 뒤 “특별히 장을 목표로 한 공격으로 보인

사회 |예일대,MIT,살인사건,미궁 |

애틀랜타 잠입 MIT 대학원생 살인 혐의 영장

애틀랜타 인근에 은신해 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MIT 대학원생 킹수안 판(29, 사진)에 대한 살인혐의 체포영장이 발부됐다.코네티컷주 뉴 헤이븐 경찰은 27일 판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보석금으로 5백만달러를 책정했다. 판씨는 지난 2월6일 코네티컷주 뉴 헤이븐에서 예일대 학생인 케빈 장(26)씨를 총격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제까지 경찰은 판씨를 용의자가 아닌 사건 관련자로 분류했었다.판씨는 마지막으로 브룩헤이븐 및 둘루스 일대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이 목격됐다. 연방 마샬 도망자 체포반은 “판씨는 검정 백팩을

사건/사고 |킹수안 판,살인,애틀랜타 |

코네티컷주서 총 맞아 숨진 예일대 대학원생 용의자는 MIT 대학원생

이달 초 코네티컷주에서 예일대 대학원생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로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대학원생이 지목됐다.코네티컷주 뉴헤이븐경찰은 27일 MIT에서 인공지능(AI)을 연구하는 대학원생인 킹수안 판(29)에 대해 살인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판은 지난 6일 뉴헤이븐에서 차를 운전하던 예일대 대학원생 케빈 장(26)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와 차량 절도 혐의, 도난차량 소지 혐의를 받고 있다.  장은 예일대 메인 캠퍼스에서 약 1.6㎞ 떨어진 곳에서 여러 발의 총을

사건/사고 |예일대,학생,용의자 추적중 |

기아, 전기차 니로 MIT에 기부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이 대체 연료 자동차 도입 확대 및 인식 제고를 위해 MIT에 2020년 니로 EV 전기차를 기부했다. 러셀 와거 KMA 마케팅 담당 디렉터는 “미국 최고의 교육 기관 중 하나인 MIT에 기부된 니로 EV는 대체 연료 차량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의 혁신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기아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자율 및 녹색 기술 개발에 120억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 전기차 니로 MIT에 기부 

경제 |기아,니로 |

하버드·MIT, '온라인 수업' 유학생 비자규제 집행말라 소송

미국의 명문 대학들이 100% 온라인 수강하는 유학생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규제를 저지하기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하버드대와 매사추세츠공대(MIT)는 8일(현지시간) 원격수업만 받는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취소 방침을 담은 이민당국의 새 조치 시행의 일시 중지를 요구하는 소송을 보스턴 소재 매사추세츠주 연방지방법원에 냈다고 밝혔다.이들 대학이 문제삼은 것은 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지난 6일 발표한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SEVP) 규정 개정안이다. SEVP

교육 |하버드 |

MIT ‘세계 최우수 대학’

  영국의 고등교육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10일 발표한 ‘2021 세계 최우수 대학 랭킹’에서 미국의 주요 명문대학들인 MIT와 스탠포드, 하버드가 지난해에 이어 탑3에 올랐다.QS는 2004년부터 매년 공신력있는 세계 최우수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발표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고 있는 대학 순위로 종합적인 학문, 전공별 데이터와 대학 실적, 학술 관계자, 국제 고용주 설문조사 및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하는데 총 1,000

교육 |MIT,최우수,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