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박은석 한인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주정부,관련 제도 개편 추진 중법 개정 후 등록환자 급증하자 조지아 정부가 의료용 대마를 환자 자택에 직접 배송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조지아 주정부 산하 의료용 대마 접근위원회(Georgia Access to Medical Cannabis Commission: GMCC)는 지난 13일 열린 회의에서 현재 검토 중인 의료용 대마 자택 배송 허용 방안을 공개했다.앤드루 터니지 GMCC 사무총장은 이날 “제품 배송은 의료용 대마 생산 허가를 받은 업체들이 우체국이나 민간배송업체를 통해 환자 카드
시카고서 BTC 행사 개최석·박사 인재 초청·채용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시카고에서 글로벌 배터리 인재 확보 행사를 열고 미래 기술 인재 선점에 나섰다. LG에너지솔루션은 13일 시카고에서 글로벌 인재 행사인 ‘배터리 테크 콘퍼런스(BTC)’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BTC는 세계 각국의 석·박사급 인재를 초청해 회사의 기술력과 비전을 소개하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MIT, 스탠퍼드대, UC버클리, 시카고대, 아르곤 국립연구소 등 미국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의 석·박사와 연구원 등 40여명이

매물 증가…매수자 선택 폭 커진 탓 계약상태 주택수 1년전 대비 25%↓ 메트로 애틀랜타서 주택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중도에 해지하는 사례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매물 증가로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매수 희망자들이 더욱 신중해진 결과로 풀이된다.조지아 다중리스팅 서비스(GMLS)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12개 카운티 지역의 지난해 12월 체결된 주택매매 계약 중 17%가 중도에 해지돼 최종 클로징에는 실패한 것으로 파악됐다.지난해 11월에도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매매계약 중도 해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약 21%라는 것

성인, 유스, 어린이 온세대 사역 진행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가 주최하고, 연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대기 목사)가 주관한 커넥트 컨퍼런스(대회장 배연택 목사)가 11월 26일(주일)부터 29일(수)까지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감리교회(GMC)가 추구하는 ‘성서적 거룩함’과 ‘건강한 가정” 비전 아래,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와 성도,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최상훈 목사(화양감리교회)가 주강사로 섬기는 가운데 은혜롭게 성료되었다. 미 전역에서 모인 커넥트 컨퍼런스에

배터리 공장‘중대 위반’3개 기업에 2만7천달러조지아 구금사태 장소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사망사고와 관련해 한국기업이 '중대한 위반'을 저질렀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OSHA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연방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조지아주 현대차-LG 합작공장에서 지난 3월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3개 한국계 기업에 총 2만7,618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OSH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2

근로자 300여명과 한국민 상처·충격 큰 상황서 조기성사 미지수조지아 주지사 "현대만의 문제 아냐…비자제도 재검토 필요" 강조11일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러벨에 위치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지난 4일 국토안보부의 불법체류자 단속 후 건설이 전면 중단된 채 텅 비어 있다. (엘러벨 조지아주=연합뉴스) 조지아주 경제 분야 인사가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됐다가 일주일간 구금된 뒤 귀국한 한국인 노동자들을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안이 내부적으로

사태초기 무비자 악용·현대차 부작용 부각이후 분노한 한인사회·한국내 정서 전해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여론 변화도 계기 현대차-LG 에너지 솔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 대한 이민단속 사건에 대한 조지아 최대 일간지 AJC의 보도 방향이 변하고 있다.AJC는 당초 이번 사태가 터지자 한국인의 비자 면제프로그램 남용 실태를 집중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수년전 SK 배터리 공장 직원들에 대한 입국 거부 등 과거 사례까지 재소환하기도 했다.신문은 또 현대차 공장 건설로 인한 지하수자원 부담과 교통혼잡, 주택난 악화 등 부

남편 끌어안은 아내는 말없이 눈물만…"따뜻한 밥부터 먹고 싶다"가족들 "무사히 온 것만으로 다행…고생 많았다고 해주겠다"LG엔솔 장기휴가 지원·대한항공은 비빔밥 제공…한쪽에선 트럼프 비판 시위도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가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가족과 상봉하고 있다. 2025.9.12 [공동취재] "여보!" 부부의 포옹에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 316명이 사태 후 8일 만인 12일 고국 땅을 밟았다

AJC "최대 성과→정치 약점"분석현대차 공장 부작용도 재소환 보도 현대차-LG 에너지 솔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 대한 대대적 이민단속으로 브라이언 켐프<사진> 주지사가 정치적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9일자 기사를 통해 “이번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조지아 정치와 한미관계 전반에 충격이 발생했다”고 분석하면서 “20억달러의 세제혜택이 주어진 현대차 공장이 켐프 주지사의 최대 경제 성과에서 이제는 정치적 약점으로 전환될 위기에 놓이게 됐다”고 분석했다.신문은 켐프 주지사가 이런

이민당국, 4일 현대차-LG엔솔 공장서 이민단속“비자면제 입국 뒤 일하거나 체류기한 넘기기도”“법원서 영장 받아 수색…HSI역사상 최대 규모”사바나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당국은 5일 사바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에서 전날 벌인 불법체류자 단속과 관련해 475명을 체포했으며 이중 다수는 한국 국적이라고 발표했다.국토안보수사국(HSI) 소속 스티븐 슈랭크 조지아·앨라배마주 담당 특별수사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토안보수사국, 현대車-LG엔솔 합작 공장 건설현장 단속결과 발표"비자면제프로그램 통해 입국해 근로행위하거나 체류허용기간 넘겨""법원서 영장받아 수색…국토안보수사국 역사상 최대 규모 단속"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 사바나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테네시주에 생산라인보급형 전기차에 공급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최대 자동차 제조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배터리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는 테네시주 스프링힐의 생산라인을 개편해 저비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체제를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얼티엄셀즈는 올해 말 라인 전환 작업을 시작해 2027년 말부터 LFP 배터리를 대량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스프링힐의 얼티엄셀즈 공장은 니켈·코발트·망간(NCM) 기반의 삼원계 양극재 배터리 생산시설로 건립됐다. 오하이오주에 있는 얼티엄셀즈의 제1공장은 기존처럼 NCM 기반 삼원

"더 이상 무기력한 한인회 좌시 못해""동포 지지받는 건강·투명한 한인회"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 이미셸 오는 22일 치러질 예정인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박은석 GMC블루 회장이 8일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박은석 후보는 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로 이미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무총장을 지명하고 이날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박은석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지난 56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는 동포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왔지만 2024년 한인회의 재정 비리로 인해 현재의 한인회와 회장은 많은 동포 단체들과 교

■ 워싱턴포스트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GMO 과정 자체적으로는 건강 위험요소 없어제초제 내성 강화돼‘잔류 농약’많을수도민감한 어린이와 임산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하버드 의대 강사로 워싱턴포스트에‘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트리샤 파스리차 내과 전문의는 유전자 변형(GMO) 작물과 식품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에 관한 지난 3일자 칼럼에서“GMO에 대해 걱정해야 할까? 그것들이 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라는 독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GMO, 즉 유전자 변형 생물체는 우리 식품 공급에서 화학

인시그니아사,재개발DRI 공개도라빌 최고층 건물∙아파트 등 도라빌 구 K마트 부지 재개발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개발사 인시그니아는 이번 주 도라발 구 K마트 부지 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역영향평가 예비 보고서(DRI)를 당국에 제출했다.DRI에 따르면 인시그니아사는 ‘로터스 그로브’로 불리는 이번 사업을 위해 모두 3억 달러를 투자해 도라빌 최고층 건물과 78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게 된다. 나머지 100만 평방피트 규모의 부지에는 객실 168개 규모의 호텔과 푸드홀, 상업시설

300여 경영자가 모인 최고 멤버십 레벨미국기업과 네트웍 통해 사업확대 기대 한인 종합건설회사인 지엠씨 블루(GMC Blue)의 박은석 회장이 지난 17일 귀넷상공회의소 최고 멤버십 레벨인 체어맨스 클럽(Chairman’s Club)에 가입했다.체어맨스 클럽은 기업, 회사 및 비지니스의 최고 경영자들을 위한 클럽으로 현재는 300여명의 영향력있는 경영자들이 모여서 각자 회사와 비즈니스 성장을 목표로 최고 수준의 투자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클럽으로 가입비는 5,500달러 이상이다.박은석 회장은 지난 17일 귀넷상의 닉 마
미 합작 얼티엄셀즈 공장 르포 미국 컨트리음악의 성지인 동시에 ‘전기차 벨트’로 떠오르고 있는 테네시주. 지난달 30일 이곳의 주도 내슈빌에서 약 40분을 차로 달리자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 제2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3월 본격 가동을 시작한 얼티엄셀즈 2공장이 언론에 공개된 것은 처음이다. 배터리 경쟁력이 곧 미국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까닭에 이 공장은 특히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얼티엄셀즈 2공장은 한눈에 보기에도 규모가 어마어마했다. 총면적이 약 25만 7000

북미 2번째 단독 공장이자 첫 원통형·ESS 전용 생산공장…7조2천억원 투입원통형 36GWh·ESS LFP 17GWh 규모…"기술 리더십 기반 고객 경험 극대화"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2번째 단독 공장이자 첫 원통형·에너지저장장치(ESS)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전용 생산 공장인 미국 애리조나주 공장이 첫 삽을 떴다.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애리조나주 퀸 크릭에서 케이티 홉스 애리조나 주지사, 샌드라 왓슨 애리조나 상무국 사

GMC 한미 연회 지난달 비전 컨퍼런스 개최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가 지난달 플로리다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인교회 가입 현황 보고와 2024년 사역 비전 제시 등이 있었다. [GMC 한미연회 제공]‘글로벌 감리교회’(GMC·Global Methodist Church) 한미연회(임시 의장 고한승 목사)가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플로리다주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미연회 측에 따르면 ‘Re:Set’(Restoration, Evangelion, Scrip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