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LA 총격 72세 아시아계 노인 단독범행

C Land Realty, 조지아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CRI 설립

전문 인력 양성, 스티븐 리 대표 강의 C Land Realty가 뉴저지에서 5년 이상 운영해 온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CRI(C Land Research Institute)의 교육 프로그램을 조지아주까지 확대하며 지역 부동산 전문 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CRI는 2020년 정식 등록 및 승인을 거쳐 2021년부터 포트 리에서 교육을 시작했다. 이후 뉴저지 부동산 전문인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라이선스 취득 교육을 비롯해 부동산 업계 진입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며 신규 에이전트를 꾸준히 배출

부동산 |C Land Realty, CRI 설립, 조지아 |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30분께 페어필드의 쇼핑몰 내 ‘스피릿 핼러윈’ 상점에서 총격이 발생했다.지역 경찰은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6명은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중 최소 3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경찰은 아직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채 수사를 벌이고 있다.이번 총격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인 핼러윈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벌어졌다.같은날 미시간주

사건/사고 |핼러윈 참극…,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

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린다… 특히 아시아계 여성 주의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레오 교황처럼 전체 폐암 환자 최대 20% 비흡연자유전자변이·라돈·대기오염·간접흡연 등 원인 다양실내 라돈 검사·미세먼지 노출 최소화 등 예방 중요 <사진=Shutterstock>  마이애미 대학교 실베스터 종합암센터의 혈액학 과장으로 워싱턴포스트(WP)에 건강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 암 전문의 마이클 세케레스 교수는 “항상 흡연이 폐암의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교황의 폐암 소식을 들었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라이프·푸드 |담배 안 피워도 폐암 걸린다 |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운 형량 심리 신청은 지난 10월 8일 만장일치로 거부됐다.올해 16세가 된 그레이는 지난 7월 고의적 살인, 가중 폭행, 가중 상해, 1급 아동 학대 등 자신에게 제기된 55개에 달하는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의 니콜라스 프리름 판사는 그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2024년 9월 4일, 그레이는 총기를

사회 |콜트 그레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조지아 대법원 |

72세 한인 여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체포

경찰 함정수사서 적발“성적서비스 제공 시도”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한 경찰의 잠복 수사에서 72세 한인 여성이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업소 내 성매매 의혹을 조사하던 중 여성이 금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 정황을 포착했다.메릴랜드주 찰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한인 여성 박모(72)씨는 지난 9월2일 월도프의 마사지 업소 CC 오션 스파에서 체포됐다. 박씨에게는 성매매 미수, 성매매 유인·알선, 성매매 등 경범죄 혐의 3건이 적용됐다고 지역 매체 서던 메릴랜드 뉴스넷은 전했다.수사는 지난 7월

사건/사고 |72세 한인 여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체포 |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일 지역신문 AJC가 보도했다.아시아계 유권자 단체는 아태계(AAPI)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전국적으로, 특히 조지아와 같은 경합주에서 선거 결과를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등록 AAPI 유권자는 2016년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했다.10년 전만 해도 등록 유권자는 9만 4,000명 미만으로 조

정치 |조지아주,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투표율 84% 증가 |

하버드 신입생 아시아계 43.2%

지난해 41%서 또 상승흑인 비율 9.3%로 감소대법원 소수계 우대 폐지입학생 구성 변화 뚜렷  하버드대 캠퍼스. [로이터]  미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대의 올해 신입생 가운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학생 비율이 43.2%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반면 흑인 학생 비율은 9.3%로 떨어지면서 3년 연속 감소했다. 연방 대법원이 2023년 대학 입학전형에서 인종을 고려하는 소수계 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을 위헌으로 판결한 이후 하버드대의 신입생 인종 구성이 뚜렷하게 달라지고 있는

교육 |하버드 신입생 아시아계 43.2%…‘역대 최고’ |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2명을 포함한 3명이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이들은 범행 날짜를 정하고 학교 건물 평면도까지 확보하는 한편 범행에 필요한 물품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총기와 탄약 등을 압수했다.연방수사국(FBI)과 켄톤 경찰,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수사당국은 지난주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캔톤 거주 미성년자 1명을 먼저 체포한 데 이어 조지아

사건/사고 |체로키 고등학교, 총격모의, 소셜미디어, 위협게시글, 통기, 탄약, 범행날짜. 학교 평면도, FBI, 캔톤 경찰, 살인공모혐의 |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조지아 민주당 하시아계 의원들과 후보자들이 23일 도라빌 필리피노 레스토랑인 카마얀 ATL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의 사전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했다.이 자리에는 샘박 주하원 민주당 원내총무, 롱 트랜 의원, 마빈 림 의원, 미쉘 강 후보, 벤틀리 허진스 후보, 아모드 슈레카 민주당 아시안 코커스 의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샘박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실정으로 아시안 유권자들은 물가급등, 의료비 폭등, 반이민 정책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번 중간 선거야말로 20년 이상의 조지아 공화당 아성을 깨뜨릴

정치 |조지아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 후보, 투표참여 촉구 |

오리건 초교 총격범은 16세 졸업생…학부모가 쏜 총탄에 사망

교사도 몸싸움 벌여 총격범 막아…산탄 15발 발사하고도 44발 실탄 남아 오리건주 실버레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해당 학교 출신의 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마이크 크랜츠 오리건주 벤드 경찰청장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전날 벌어진 총격 사건의 범인 신원을 그리핀 J. 존 2세(16)로 발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학교를 졸업한 그는 범행 당시 모친이 구매한 산탄총(샷건)을 들고 학교 울타리를 넘어 침입했으며, 잠긴 문도 총으로 쏴 부수고 진입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 총격범의 난입에 교사와 학

사건/사고 |오리건 초교 총격범은 16세 졸업생,학부모가 쏜 총탄에 사망 |

태민, 손흥민 만났다…LAFC 홈경기서 킥오프 세리머니

 가수 태민(왼쪽)과 축구선수 손흥민(오른쪽)[LA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킥오프 세리머니에 참여했다고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6일 밝혔다.태민은 지난 14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초청 게스트로 참석했다. 그는 이날 사전 의식인 '명예 매 조련사'(Honorary Falconer·오너리 팔코너)로 나섰다. 경기 시작 직전 구단의 상징인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연예·스포츠 |태민, 손흥민 만났다 |

오리건 초등교 총격사건 아동 포함 최소 5명 사망

오리건주서 대낮 수업중 충격…16세 총격범 본 시민이 뒤쫓아가 추가범행 막아  총격 사건 발생한 오리건주 초등학교 일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 오리건주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한 16세 청소년이 대낮 수업중 총기를 발사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 등 4명이 숨졌다.총격범 역시 범행을 목격하고 학교 안으로 뒤쫓아온 시민에게 사살됐다. 15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께 포틀랜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 떨어진 벤드시의 실버레일 초등학교에 괴한 한 명이 들어와 총격을 시작했다. 범인

사건/사고 |오리건주 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 |

LA항 물동량 사상 최대… 연말 남가주 물류경제 ‘활기’

관세 완화에 수입 ‘폭증’9월 컨테이너 104만개118년 역사상 최고 기록연말 샤핑시즌 재고 확보파나마 운하 차질 영향 9월 LA항 물동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항에 쌓여 있는 컨테이너 모습. [로이터]  미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LA항이 지난 9월 개항 118년 역사상 최대 물동량을 기록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담이 올해 초보다 완화된 데다 연말 샤핑 시즌을 앞둔 미국 유통업체들의 상품 확보가 급증하면서 수입 화물이 크게 늘어난 결과다. 여기에 파나마 운하와 수에즈 운하의 운항 차질로

경제 |LA항 물동량 사상 최대 |

펜실베이니아주 9명 사망 총격사건, 할아버지가 범인"

숨진 유아 아버지 등 인터뷰서 밝혀…경찰은 사망한 범인·피해자 신원 비공개   펜실베이니아주에서 8명이 사망한 집단총격 사건의 범인이 할아버지였다고 희생자 가족과 친구들이 밝혀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오후 5시 조금 전에 피츠버그에서 북쪽으로 약 200㎞ 떨어진 도시 이리(Erie)에서 총기 난사로 8명이 숨졌다. 45세 남성인 총격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를 포함하면 사망자는 도합 9명이다. 희생자 중에는 임신 중이던 한 여성, 그의 5세 아들과 1세 딸 아마리애나 등이 포함됐다.

사건/사고 |펜실베이니아주 9명 사망 총격사건, 할아버지가 범인" |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론 용의자 윤곽도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지날 일요일인 4일 새벽 둘리 카운티 비엔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는 6일 오전 현재 총격 동기는 물론  용의자 및 용의자 수조차 특정하지 못한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AP가 전했다.AP가 둘리 카운티 당국과 GBI 발표 및 주민들과 인터뷰를 종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회 |조지아 소도시, 둘리 카운티, 비엔나, 용의자 특정, 수사진전,GBI, 총상환자, 홈커밍 |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졌고 용의자는 결국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총격전이 벌어진 인근 학교들은 임시 봉쇄 초치가 내려지기도 했다.24일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최초의 총격전은 이날 오전 6시 13분께 비니스 웨이의 한 주택 부근에서 일어났다.당시 숲 속에 숨어있던 살인용의자 키언 위긴스(35)가 포위망을 좁혀오던 경찰에 먼저 총격을 가했고 현장에서 도주했

사건/사고 |뉴욕주, 수배범, 살인용의자, 위긴스, 학교 봉쇄, 도로 폐쇄, 귀넷 경찰 |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일요일인 20일 오후 스톤마운틴 인근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한 11세 소년을 발견했다. 이어 역시 총상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년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후 숨졌다. 두 소년은 형제로 확인됐다.경찰과 피해 형제 가족은 이번 총격이 며친 전 풀볼 경기 뒤 벌어진 다툼에서 비롯

사건/사고 |총격, 어린이, 사망, 여성, 부상,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 디캡 경찰 |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텍사스 오스틴서 발생 차량 추격전 뒤 총격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생했다.오스틴 경찰국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사건은 20일 오후 오스틴 북부에서 발생했으며,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남성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태다.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이 차량 정차 과정에서 시작됐으며 ICE 요원과 남성 사이에 짧은 도보 추격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마이크 시겔 오스틴 시의원은 ICE 차량이 코롤라 차량 측면을 들

이민·비자 |또 이민단속 ICE 총격에 1명 중상 |

한인 아내 총격살해 별거 남편 극단선택

콜로라도주 신윤정씨 자택서 숨진채 발견몇달전 불화 경찰출동 50대 한인 여성이 별거 중이던 남편의 총격에 피살되고 살인 용의자인 남편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콜로라도주 엘패소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북쪽 글렌이글 지역의 한 주택에서 한인 여성 신윤정(53·사진·페이스북 캡처)씨와 별거 중이던 남편 도널드 존슨(64) 등 2명이 모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엘패소 카운티 셰리프국 현장 정황상 존슨이 아내 신씨를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사건/사고 |한인 아내 총격살해 별거 남편 극단선택 |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미 인구조사국 보고서 "최고·최저령 첫 역전…급격히 격차 확대될 것"2060년 노령인구 20억명으로 19.6%…영유아 인구 비중은 7∼8%로 축소한국, 2060년 중위연령 59.2세·노년부양비 81.6…부양부담 '세계 1위' 우려 주황색이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중이고, 파란색이 5세 이하 영유아 수 비중. [미국 인구조사국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65세 이상전 세계 노령 인구가 5세 이하 영유아 수를 넘어섰다.한국은 2060년에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

사회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