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KKK단 십자가 태우기 스톤마운틴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일요일인 20일 오후 스톤마운틴 인근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했다.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채 사망한 11세 소년을 발견했다. 이어 역시 총상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년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후 숨졌다. 두 소년은 형제로 확인됐다.경찰과 피해 형제 가족은 이번 총격이 며친 전 풀볼 경기 뒤 벌어진 다툼에서 비롯

사건/사고 |총격, 어린이, 사망, 여성, 부상,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 디캡 경찰 |

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 곧 개장

이달 27일…조지아 18번째 매장   창고형 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가 이달 말 귀넷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한다.코스트코는 4일 “스톤마운틴 매장을 8월 27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78번 하이웨이 인근 스톤마운틴 공원 동쪽 귀넷 카운티 경계 안쪽에 위치해 있다.조지아에서 18번째인 스톤마운틴 매장은 16만4,000스케어피트 규모로 푸드코트와 약국, 타이어 센터, 주유소도 함께 들어선다.직원수는 300여명에 취급 품목은 4,000여개에 달한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현재 진행 중인

경제 |코스트코, 스톤운틴, 새 매장, 마운틴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 |

“이 세상 풍경 아닌 경이로움 회상” ‘귀환 후 십자가 보고 눈물’ 경험 고백

아르테미스 2호 와이즈만 사령관무종교인… 해군 군목 상담 요청  종교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아르테미스 2호 사령관이 귀환 후 십자가를 보고 느낀 격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로이터]  ‘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2호의 사령관이 귀환 이후 느낀 강한 감정적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리드 와이즈만 사령관은 “나는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지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뒤 십자가를 보고 눈물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감정이 너무 강해 해군 군목과의 상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와이즈

종교 |귀환 후 십자가 보고 눈물, 아르테미스 2호 와이즈만 사령관 |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거장 스코세이지 ‘더 세인츠’미국 부흥‘대 각성 운동’하우스 오브 데이빗 시즌 2 부활절을 앞두고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가 안방과 극장을 찾아온다. 올해는 ‘하우스 오브 데이빗’(House of David)과 같은 성서 드라마부터, ‘A Great Awakening’ 등의 역사물, 그리고 어린 시청자를 위한 밝고 경쾌한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가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 마틴 스코세이지의 ‘더 세인츠-마리아 특집’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The Saints:Saint Mary Sp

종교 |예수 희생·십자가 희망, 부활절 가족과 볼만한 영화, 더 세인츠 |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인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당시 한 남성이 사기적인 수법으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이 머물고 있는 객실로 향했다.문제의 남성은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비스 리드 경관을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했고 이후 대화 중 갑자기 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사망, 중상, 스톤마운틴 호텔,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리드, GBI |

가을의 시작…엘로우 데이지 축제 개막

4일부터 스톤마운틴 공원서전국 400여명 공예가 참여  미 전역에서 400명 이상의 공예가 및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옐로우 데이지 축제가 스톤마운틴 공원에서 열린다.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올해가 57번째로 션샤인 아티스트 매거진이 선정한 전국 최고 수준의 공예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힌다.동남부 관광협회로부터 ‘탑 20이벤트’로 선정되기도 하면서 매년 독창적인 수공예품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적인 명소로 높은 인기를 누려오고 있다.행사 현장 내 ‘빈티지 빌리지’에서는 엄선된 벤더들이 빈티지 및 앤틱 제품, 리폼

생활·문화 |앨로루 데이지 축제, 스톤마운틴 공원, 공예가, 공예품, 측제 |

케네디 장관 방문 뒤 된통 '혼쭐’난 식당

스톤마운틴 소재 식당 종업원함께 찍은 사진 SM에 올리자식당 보이콧 위협에 벌점테러  스톤마운틴의 한 식당이 연방 보건부 장관이 다녀간 뒤 예상치 못한 후폭풍에 시달렸던 일이 화제다.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연방 보건부 장관은 CDC 총격사건 발생 며칠 뒤인 11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뒤 경호원들을 대동해 스톤마운틴 소재  체로키 로즈라는 식당을 찾아 식사를 했다.당시 서버였던 72세의 앤 울프스킬은 음식을 내온 후 케네디 장관과 찍은 기념사진을 자산의 페이스북에 올렸다.단순히 식당 홍보를 위해 올렸던 이 사진은 곧 온

사회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 스톤마운틴 식당, 체로키 로즈, 벌점테러, 보이콧 |

‘진실규명’이 두려운 남부연합군 후손단체

스톤마운틴 공원 내 관련 전시 중단 소송  스톤마운틴 공원에 추진되고 있는 ‘진실규명 박물관’ 전시를 앞두고 남부연합군 후손단체가 주 법 위반을 이유로 전시 중단 요구 소송을 제기했다.조지아 남부연합군 후손회((Sons of Confederate Veterans)는 최근 디캡 카운티 고등법원에 접수한 소장에서 “스톤마운틴 공원은  남부연합에 적절하고 합당한 기념공간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주 법률을 공원 측이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이 단체는 구체적으로 스톤마운틴 기념관에 설치될 진실규명 박물관(truth-tell

사회 |스톤마운틴 공원, 진실규명 박물관, 남부연합군 후손회,소송 |

온라인 ‘구매’ 클릭 뒤 어떻게 배송까지…

아마존 스톤마운틴 물류센터 투어 인기 아마존이 스톤마운틴에 있는 로봇 물류센터(Robotic Fulfillment Center) 를 일반인에게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아마존에 따르면 회사 측은 약 한달전부터 스톤마운틴 물류센터 투어를 실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스톤마운틴 물류센터는 4층 건물에 약64만 평방피트 규모로 축구장 14개 달하는 거대한 규모다. 물류 센터 내에서는 24시간 작동되는 컨베이너 시스템과 함께 수백대의 로봇이 직원과 협력해 제품분류와 배송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가족과 함께 투어

경제 |아마존, 물류센터, 투어, 스톤마운틴 로봇 물류센터 |

잇단 공원 총격에 등산로서 불탄 시신 발견도

▪주말 사건사고 3제 스넬빌  공원서 잇단 총격 …5명 부상 귀넷의 한 공원에서 24시간이 채  되지 않는 동안  두 건의 총격사건이 일어나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스넬빌 경찰에 따르면 1일 오후 2시30분께 브리스코 공원에서 총격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경찰은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하고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 남성을 이송했다.이 남성의 구체적인 상태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정내  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용의자는 특정했지만 아직 체포되지는 않은 상태다.앞서 토요일인 지난달 3

사건/사고 |사건사고, 스넬빌 공원, 총격사건, 스톤마운틴 공원, 등산로, 불에 탄 시신. 할아버지, 손녀 |

세 주 연속 주말 스톤마운틴서 음력설 축제

1.25-26/2.1-2/2.8-9 4PM-9PM 아시안의 대표 명절인 제3회 음력 설날 축제(Lunar New Year Festival)가 3주 연속 주말에 스톤마운틴 파크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 중국 문화학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월 25일~26일, 2월 1일~2일, 2월 8일~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2025년 축제는 뱀의 해를 기념한다. 아시아에서 영감을 받은 이 축제는 음력을 따르는 한국, 중국, 베트남 및 기타 국가의 문화와 새해 전통을 보여준다. 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에서 특별한 음력 설날 드

사회 |음력설 축제, 스톤마운틴 파크 |

한국 청년들, 교황 메시지(세계청년대회) 담은 십자가 받았다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서 상징물 전달식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4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사도궁 집무실 창가에서 주일 삼종기도를 주례하고 있다. 한복을 입은 한국 청년 2명이 교황의 양옆에 서서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한국 가톨릭교회 청년들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상징물인 나무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전달받았다.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상징물 전달식이 지난 24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렸다. 전달식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집전한 ‘세계 청년의 날’

종교 |한국 청년들, 교황 메시지담은 십자가 |

[노동절 연휴 애틀랜타 가볼 만한 '8 Cool Events'] 열심히 일한 당신! 가족과 함께 즐겨라

노동절 연휴가 시작됐다. 1894년 연방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은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휴일로 생각하고 있지만 원래 노동자들이 국가의 번영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 각 지역에서는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으로 노동절을 기념한다. 노동절을 맞아 애틀랜타 인근에서 열리는 Cool Events 8개를 소개한다.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맘껏 즐길 자격이 있다.  ∆캘러웨이 리조트 핫 에어 벌룬 & 불꽃 쇼핫 에어벌룬과 화려한 불꽃쇼를 배경으로 뷔페 디너가 제공

생활·문화 |노동절 연휴. 가볼만한 곳. 켈러웨이. 타이니콘. 드래곤콘, 스톤마운틴, 반슬리 리조트,애틀랜타 |

스톤마운틴 부활절 예배에 수천 명 운집

78년 전통…흑백 인종간의 화합 상징 지난 3월 31일 부활절을 기념해 스톤마운틴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에 수천 명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스톤마운틴 부활절 예배는 1944년 스톤마운틴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소년들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지금은 조지아의 대표적인 부활절 행사로 자리잡았다. 이 행사는 스톤마운틴 산 정상에서 새벽 연합 예배를 드리고 난 후 일출 광경을 감상하는 것이 전통이 됐다.이번 부활절 예배를 주관한 주최측은 지난 수년 만에 가장 큰 인파가 모였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브라이언트 라이트

사회 |스톤마운틴 부활절 예배 |

“스톤마운틴에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세우겠다”

한미연합회 1주년 기념식 열려올해 부산서 1,000명 집회 예정“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강화”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회장 오대기)가 창립 1주년 기념식을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의 지난 1년 회계보고와 동상건립위원회 경과보고, 주중광 박사의 강연과 오대기 회장의 인사말과 환영사로 진행됐다. 오대기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난 1년 한미연합회의 가장 큰 성과는 미 전국에 29개의 지부를 창설해 활동을 시작한 것이며, 미국의 의원들과 한국전 참전용사회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이승만 맥아더 동상 |

스톤마운틴서 음력 설날 축제 열려

절반 이상 미국인 관객 참석아시안 문화에 대한 흥미 높아“한국 문화 행사 함께 하자” 스톤마운틴과 중국문화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음력 새해맞이 축제(Lunar Year Festival) 행사가 2월 10일(음력 1월 1일) 오후 5시에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 전부터 행사 마지막까지 줄곧 내린 부슬비에도 불구하고 아시안 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이 참석하여 아시안 설날 문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중국문화학교가 주최가 되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새해 무병다복을 기원하는 사자춤, 용춤, 경극을 비롯해 동아시아의 민

사회 |애틀랜타 음력 설날 축제 |

스톤마운틴 공원, 설날 용의 해 기념식 연다.

 드론쇼, 각종 중국 문화 행사 열려 스톤마운틴 공원이 애틀랜타 중국 문화학교와 함께 2월 10일부터 매주 토요일 3주 동안, 스톤마운틴에서 용의 해 기념식(Dotting Eye Ceremony of the Dragon) 및 축제를 거행한다. 이번 새해 행사는 2월10일(토)-11일(일), 2월 17일(토)-18일(일), 2월 24일(토)-25일(일) 3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에 열리며, 드론쇼와 각종 문화 행사 및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애틀랜타 중국문화학교 홈페이지 www

정치 |애틀랜타 문화학교, 스톤마운틴 용의 해 기념식 |

스톤마운틴에서 '음력설' 축제 열린다

2월 10-11일, 17-19일, 24-25일 용의 해 음력 설을 맞아 스톤 마운틴 파크에서 2월 10일부터 3주 동안 축하행사가 펼쳐진다.스톤마운틴 공원에서는 2월 마지막 3주 주말마다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음력을 따르는 국가의 문화와 신년 전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행사 날짜는 2월 10일-11일, 2월 17일-19일, 2월 24일-25일 등이다.축제에는 라이브 공연, 문화 공예 활동, 조명 퍼레이드, 새로운 드론 및 조명 쇼가 포함된다.용과 사자춤 팀 외에도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매일

생활·문화 |스톤마운티, 음력설 축제 |

밀알, 장애인체육회, 스와니 CBMC 스톤마운틴 등정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1일 재미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 CBMC스와니지회(회장 김호진)와 함께 ‘새해 맞이 스톤마운틴 등반행사’를 진행했다.새해 첫 날, 애틀랜타지역의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 60여 명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등반을 마쳤다.등반 후에는 애틀랜타밀알선교단에서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었다. 박요셉 기자 밀알선교단,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스와니 CBMC 회원들이 지난 1일 스톤마운틴 등산에 앞서 한자리에 모였다.  

사회 |스톤마운틴 등정, 밀알선교단 |

한인동포들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해 맞이

한인 300여명 스톤마운틴에서 해맞이 2024년 1월 1일 오전 7시 35분부터 한인 300여명이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여했다.20년 이상 이어온 이 행사는 조지아한인 산악회(회장 이준열), 해피러너스마라톤클럽(회장 이완호), 한국문화원(원장 김봉수),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조지아한인식품협회(회장 김백규),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 등이 참여해 주관했다.2024년 첫 붉은 해가 힘차게 떠오르면서 매년 해맞이 공연을 펼쳐온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패는 올해도 신나는 우리 가락 연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사회 |새해맞이, 스톤마운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