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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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 열린다

8월 23일 오후 5시 연합장로 본당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THE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가 오는 23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린다.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 동남부후원회(이사장 남범진, 회장 이창향)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음 세대 청년 선교를 위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나눔 축제’를 주제로, 세대와 교회를 넘어 지역의 찬양팀과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나눔, 선교의 의미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번 콘서트 기획과 내레이션은 이영주 씨, 연출과 예술감독은 김미선 씨가 맡

종교 |온세대 찬양콘서트 HOPE, 미주기아대책, 이창향 |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5회계연도에 18억3,750만달러 규모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뱅크오브호프는 3억613만달러로 아시아계 은행 중 1위, US 메트로 은행은 2위, 오픈뱅크와 한미은행이 뒤를 이었다. SBA 대출은 한인 은행들의 주요 수익원으로 분석되며, 코로나19 팬데믹과 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지원에 기여했다.

경제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Bank of Hope 아시아계 1위 |

HOPE 장학금 대학원 지원법, 하원 통과

학부 장학금 남은 금액 대학원 지원학부와 대학원 동시 공부에도 지원 조지아 하원이 2월 29일 목요일, 조지아 학생들이 대학원 학업을 위해 HOPE 장학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원 법안 1231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학사 학위와 첫 번째 대학원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려는 학생들이 HOPE를 사용하여 대학원 수업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리고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잔여 HOPE 학점이 있는 학생이 18개월 이내에 대학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경우, 호프 장학금을 대학원 수업료 지불을

정치 |HOPE 장학금 대학원 지원 |

조지아 복권, 교육기금 15억 달러 조성

8년 연속 15억 달러 수익 창출30년간 400만 명에 학비 지원 조지아 복권이 2023년 회계연도를 마무리한 가운데 상반기 복권 판매를 통해 15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조지아 복권은 올해로 8년 연속, 복권 판매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 수익금은 HOPE 장학금과 조지아주의 공교육 프로그램 발전과 개선을 위해 지원된다. 30년 전에 시작된 조지아복권은 지금까지 총 268억 8백만 달러의 교육 기금을 지원해 왔다.조지아복권의 최고 경영자 그레첸 코빈은 "조지아에서 발생

사회 |조지아 복권, HOPE, 메가밀리언, 파워볼 |

HOPE 장학금 수업료 100%, 젤밀러와 차이는

Zell은 수업료 100% 보장HOPE는 100% 보장 안돼 조지아 주정부는 10년 전에 주정부의 주요 장학금 프로그램으로 개편한 이후 처음으로  2023-2024년 학년도부터 공립대학교 학생 대상자들에게 HOPE 장학금으로 학비 전액을 지원한다. 켐프 주지사는 7월1일부터 시작되는 회계연도 예산에 서명하면서 "공립대학의 장학금 프로그램에 약 4,700만 달러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했다. 이것은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것이며, 나의 공약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2011년 조지아 의회는 복권

교육 |HOPE 장학금 vs Zell |

상원, HOPE 장학금 100% 지급안 의결

켐프 주지사 요청 받아들여 수정 조지아상원이 조지아 주정부가 운영하는 HOPE 장학금의 지급 금액을 현행 수업료의 95%에서 100%로 상향 조정하는 안을 지난 21일 통과시켰다. 2주 전 조지아 하원은 당초 수업료의 10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안을 수정하여 95%로 하향 조정해 법안을 통과시켜 상원으로 법안을 이관했는데, 이번에 상원이 법안을 심사하면서 지난 1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00% 지급을 요청한 것을 수용해 100%으로 다시 상향 조정하여 통과시킨 것이다. HOPE 장학금은 조지

교육 |HOPE 장학금 |

[한인타운 동정]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둘루스지점 오픈"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둘루스지점 오픈커뮤니티의 희망을 담아 미래를 열어갈 미주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둘루스 지점을 오픈하고, 조지아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하며 은행과 함께 성장할 직원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hr_recruiting_team@bankofhope.com 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www.bankofhope.com/about/careers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등록신청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등록 신청이 2022년 1월 8일까지 실시된다. 인터넷

사회 |한인,타운,동정 |

호프장학금 2백만 조지아 학생에 도움

조지아복권 수익금 126억달러  대학생 장학금, 유아교육 지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14일, HOPE(Helping Outstanding Pupils Educationally) 장학금 프로그램이 2백만 명 이상의 조지아주 학생들이 조지아주에서 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HOPE 장학금 프로그램은 우리 주의 게임 체인저였으며 2백만 명 넘는 조지아 학생들이 더 큰 기회를 얻도록 도왔다”며 “126억 달러 이상을 수여한 HOPE는 조지아 학생들이 고

교육 |HOPE,장학금,조지아 학생,호프 |

[신앙칼럼] 인식과 앙망(Realization and Hope, 사Isa.40:28~31)

아는 것은 힘이다(Knowledge is Power).” 어느 날, 어린 아들이 엄마에게 질문을 합니다. “엄마, 어떻게 하면 역사공부를 잘 할 수 있나요? 수백년 전에 이미 죽은 사람들이 한 일에 대하여 나는 관심이 없어요” “아는 것이 곧 힘이란다. 네가 과거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무언가 아는 것만큼 다가올 미래에 대하여 도움이 될 텐데….” 이 이야기를 좀더 깊이 있게 정리하자면, “아는 것만큼 자신을 잘 조절할 수 있다(The more you know, the more you can control).”는 말입니다.구약시대에

|칼럼,방유창,신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