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미주전체 한인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5세 이상 노년층 빈곤율은 조지아는 물론 미주 전체 한인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았고 젊은층에서는 여성비율이 남성보다 월등하게 높은 심한 여초현상을 보였다.연방센서스국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ACS) 결과를 토대로 지난달 30일자에 이어 조지아 한인인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