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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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타, 중학교서 셀폰사용 금지법 통과

셀폰, 왕따/괴롭힘/스트레스의 원인학교 셀폰 사용 금지 전국적 확산 중 마리에타 교육 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중학생의 수업 시간 중 휴대폰 및 스마트워치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마리에타 교육부 위원들은 휴대폰, 소셜 미디어 및 기타 정보 기술이 수업 및 교육 시간에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하고 있으며, 학생들 사이에서 왕따와 괴롭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번 법안 통과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교실에서의 셀폰 사용이 학생들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마리에타의 이번 결정은 오는

교육 |마리에타, 학교 셀폰사용 금지 |

노크로스시, 8월부터 마이크로트랜짓 버스 시범운영

4대의 소형 9인승 버스 운영연락하면 픽업→목적지 연결 노크로스시에 4대의 소형 9인승 버스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 버전의 마이크로트랜짓 프로그램이 16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승인을 받았다.카운티는 노크로스시 및 케이트웨이85(Gateway85) CID와 협력해 금년 8월 1일에 시작하여 2025년 7월 31일까지 지속되는 시범(pilot) 프로그램을 수립했다. 이 프로그램의 비용은 카운티 및 CID와 함께 128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각 비용의 44%를 부담하고 노

사회 |노크로스, 마이크로트랜짓 버스, 시범운영 |

운전 중 시비, 10대 폭행하고 강간 위협

10대 운전자 의식 잃게 폭행동승 여동생에게 강간 위협 운전 중 시비로 10대 운전자를 폭행해 의식을 잃게하고 동행한 여동생을 강간하겠다고 위협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지난달 28일 귀넷 경찰국 북부지구대는 뷰포드 댐 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했다.18세의 피해자는 자신이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 선상을 운전하는 도중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남성과 가운데 손가락을 주고 받는 시비를 벌였다고 경찰에 밝혔다.이에 픽업 트럭 운전자는 10대의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여동생과 함께 타고 있던

사건/사고 |듀에인 앤드류 셔더스, 운전중 시비, 10대 폭행 |

이민국, 8월부터 신규 I-9 양식 사용

직원 채용시 체류신분 확인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가 오는 8월1일부터 직원 고용시 신분 확인 양식인 I-9폼을 새로운 양식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I-9 양식 변경은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지난 21일 연방 관보에 게재한 I-9 관련 파이널 규정에 따른 것으로, 국토안보부는 그동안 코로나19 비상사태 하에서 시행돼 오던 I-9 관련 임시 규정들을 대체하는 이 새로운 파이널 규정에서 고용주들에게 피고용인의 체류 신분을 확인하는 방법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1일부터 E-베리파이(E-Ve

이민·비자 |이민국, 8월부터 신규 I-9 양식 사용 |

벧엘교회 8월부터 5부 예배 신설

8월 6일부터 5부 예배 신설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8월 6일부터 현재의 4부 예배에서 5부 예배로 예배시간을 늘린다.이혜진 목사는 “부흥이 희귀해진 시대에 우리 벧엘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며 “2015년 창립 후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며 현재 재적 1600명 성도에 매주 1300명 가량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고 밝혔다.벧엘교회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총 316명 새가족이 등록했다. 그러나 현재 성전은 매우 협소하며 주차 공간도 부족한 상황이다.교회는 내년

종교 |벧엘교회, 5부예배 |

운전중 날아든 총탄에 40대 한인여성 참변

워싱턴주 타코마서 지난 22일 워싱턴주 타코마에서 발생한 한인 여성 피격 사망 현장에서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타코마 경찰국 제공]40대 한인 여성이 심야에 차량을 운전하고 가다가 차로 날아든 총탄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4시40분께 시애틀 근교 도시 타코마 지역 사우스 47가와 파인 스트릿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해 차량 안의 여성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여성 운전자가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사

사건/사고 |날아든 총탄, 한인여성 사망 |

귀넷공립학교 8월부터 전면 대면수업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오는 8월 2021-22학년도부터 전면 대면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계속 디지털 수업을 원하는 학생은 4월4일까지 신청을 통해 선택 가능하다. 온라인 수업을 원했지만 마음이 바뀐 학생들은 학기 시작 첫 주말까지 대면수업으로 변경할 수 있다. 앨 테일러 임시 부교육감은 “올해 우리는 대면수업을 선호했지만 내년에는 대면수업을 강력 추천한다”고 교육위원회에 보고했다.테일러는 감염률 하락, 교직원에 대한 백신접종 등으로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됐다며 질병통제센터와 보건 전문가들의 지침을

교육 |귀넷,교육청,전면 대면수업 |

둘루스 스쿨존 속도위반자 티켓발부 시작

메이슨·차타후치초, 콜먼중 설치스쿨존 35마일 초과자 티켓발부 둘루스시 관내 학교 주변에 설치된 속도위반 감시카메라에 찍힌 위반자에 대한 티켓 발부가 시작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둘루스시는 2019년 6월 감시카메라 설치를 승인하고 우선 메이슨초등학교, 차타후치초등학교, 콜먼중학교 스쿨존에 시범 설치했다. 그동안 위반자에게는 경고장이 우편으로 배송됐지만 9월 28일부터는 실제로 티켓이 발부된다. 학교가 문을 연 동안에만 작동하는 카메라는 올해 귀넷공립학교가 늦게 대면수업을 시작한 까닭에 평소 보다 늦게 작동되기

|스쿨존,감시카메라,속도위반 |

한인 차량 1번 프리웨이 운전중 절벽 낭떠러지로

 캘리포니아의 유명 관광코스로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해안 도로인 1번 하이웨이에서 한인 여성이 몰던 차량이 절벽으로 추락, 운전자가 결국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사고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50분께 북가주 샌마테오 카운티 지역 그레이 웨일 코브 인근 1번 하이웨이 해안도로에서 발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당시 여성 운전자가 몰던 토요타 캠리 승용차(사진)가 해안도로 가드레일을 뚫고 200피트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다.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여성 운전자는 추락의 충격으로 절벽 아래서

|한인,절벽추락 |

조지아, 자택대피령 위반 티켓 12건에 불과

 조지아주가 '자택대피령' 위반에 대해 처벌 대신 계도에 중점을 두고 집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AJC 보도에 따르면 자택대피령 위반에 발부한 티켓이 12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조지아주 공공안전부가 단속한 결과다. 또 천연자원국(DNR)은 호수, 해변, 공원 등에서 한 건만 형사 입건했고, 각 경찰국과 셰리프국은 형사입건이나 범칙금 발부 대신 구두로 대피령에 대해 설명하고 준수하도록 계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체로키 카운티 셰리프는 “위반자 체포가 목표가 아니다”라며 “직원들과

|자택대피령 위반자,티켓발부 |

18세 미만 운전중 전화사용 금지 추진

전화사용 벌금 두 배 인상안 부결25달러-100달러 사이 판사 결정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된 운전자에게 벌금을 두 배로 인상하려던 법안(HB113)이 지난 24일 주하원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수정을 위해 상임위로 되돌아왔다. 당초 벌금을 1차 적발 50달러에서 100달러, 2차 적발 100달러에서 200달러, 3차 적발 150달러에서 300달러로 올리려던 법안은 토론 끝에 부결됐다. 존 카슨(공화, 마리에타) 의원이 발의한 HB113은 상당수 의원들이 “벌금인상은 지방정부 수입원만 될

|운전중 전화사용 금지,벌금인상 백지화 |

‘운전 중 스마트폰’보험료에 반영한다

   주의산만 운전 줄이기 일환‘폰 사용 모니터링’동의 땐   차 보험료 할인혜택제 도입운전 중 스마트폰을 보거나 텍스트를 보내다가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주의산만 운전’(distracted driving)에 미 보험회사들이 나서고 있다. 법 위반에 따른 처벌과 각종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주의산만 운전이 좀처럼 줄지 않자 보험업계가 휴대폰 사용 자료를 바탕으로 할인제도를 도입하는 등 주의산만 운전 줄이기에 발벗고 나선 모양새다.블룸버그는 미 보험업체들이 주의산만 운전에 따른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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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전화' 단속유예기간 끝났어요"

귀넷 경찰이 한 달간의 유예기간을 끝내고 8월1일부터 운전중 휴대폰 사용자에게 티켓을 발부하기 시작했다.운전중 운전자에 대해 어떤 형태든지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는 조지아 핸즈-프리법은 지난 7월 1일부터 발효됐다.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각 경찰서는 시행 첫 달은 계도기간으로 설정해 운전자들에게 법을 알리고 새 금지조항을 숙지하도록 하는데 주력해 위반 운전자들에게 경고장을 발부했다. 귀넷 경찰은 1일 오전 트윗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제 티켓을 발부하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귀넷 경찰은 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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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규제 불구 3명중 2명 '운전중 전화'

통화시간도 늘어 평균 4분조지아 규제안 시행'눈 앞'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해 교통사고가 늘어나자 여러 주에서 이를 규제하는 입법을 강화하고 있다. 조지아에서도 관련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의 서명절차만을 남겨 두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규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와 사용시간은 더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동차 보험회사 등에 관련 자료를 판매하는 신생 기술업체 젠드라이브가 10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3명 중 2명 꼴로 최소한 한번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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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셀폰은‘살인흉기’

사고·티켓발부 잇달아전국서 하루 9명 숨져부상자도 1,000여명LA 한인 김모씨는 최근 한인타운에서 차를 몰고 가면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확인하다가 도로를 횡단하는 행인을 칠 뻔 하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가까스로 차를 멈추긴 했지만 현장에서 이를 본 교통경찰에 적발돼 위반 티켓까지 발부받았다. 김씨는 “여러 곳을 다니는 업무상 운전을 많이 하는데 운전 중 메시지가 들어와 일과 관련한 것으로 생각하고 무심코 셀폰을 보다가 보행자를 보지 못해 큰 사고를 낼 뻔 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캘리포니아 주에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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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90% 이상 “운전중 셀폰 사용”

사용시간 시간당 평균 3.5분버몬트주, 가장 부주의한 주에규제에도 불구하고 운전 중 핸드폰을 사용하는 부주의 운전자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1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운전 중 핸드폰 사용과 텍스팅(문자메시지 전송)을 금지한 주에서 운전자 90% 이상이 운전중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충격적인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운전 분석 기관인 젠드라이브(Zendrive)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2초 동안의 산만함으로 인해 차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20배나 증가하지만  운전중 휴대폰 사용 시간은 시간당 평균 3.5분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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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궁금해”운전중 셀폰 만지다 벌금폭탄

규정 강화 후 적발되면‘162달러짜리 티켓’젊은층 88%“사고위험 알지만 문자 보냈다”30대 직장인 한인 김모씨는 요즘 차량 시동을 걸기 전 자신의 셀폰을 트렁크에 넣는다. 지난달 운전을 하던 중 카톡 메시지에 답장을 한다고 셀폰을 만지는 순간 옆에 지나가던 모터사이클 경관에게 적발돼 162달러의 벌금 폭탄을 맞았기 때문이다.김씨는 “운전 중 텍스팅의 경우 위반 티켓 벌금은 20달러이지만 여기에 주정부와 법원 및 카운티 정부 등이 추가로 부과하는 각종 수수료가 더해져 실제 액면가의 8배인 162달러를 납부했다”라며 “블루투스 기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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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전화기 벌금' 조지아는 해당 안돼

최근 애틀랜타 한인들 사이에 ‘운전 중 핸드폰 사용에 관한 새 법규 알림글’이란 정체불명의 문자가 카카오톡 등을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알림글에는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교통법으로 운전 중 손에 전화기만 붙잡고 있어도 1차 적발 시 25달러, 2차 적발 시 75달러, 이후 50달러가 추가되며, 전화나 문자를 하지 않아도 적용된다. 전화기 네비게이션 작동도 금지된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이에 대해 교통사고 및 상해전문 정준 변호사는 “알림글 내용은 조지아가 아닌 캘리포니아 개정 법규”라며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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