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감원 규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기업들 11만명 해고하고 신규 채용 불과 5,300명 미국 기업들이 올해 1월 들어 발표한 해고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이하 챌린저)는 5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전국 고용주들이 1월 들어 10만8,435건의 일자리 감축을 발표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한 해 전 같은 달 대비 118% 급증한 규모이며, 1월 기준으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최대 규모라고 챌린저는 분석했다. 반면 미국 고용주들은 올해 1월 중 5,306개의 신규 채용을 발표해 2009년 1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