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에타 경찰, 'ICE 요원' 권한 장착
1월 ICE와 태스크포스 협약 체결길거리서 이민자 검문·체포 나서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요 도시인 마리에타 경찰이 연방 이민세관집행국(ICE)과 손을 잡고, 길거리에서 이민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체포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됐다.지난주 ICE가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마리에타 경찰국은 지난 1월 ICE의 '287(g)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경찰이 연방 이민관의 업무 일부를 대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마리에타는 애틀랜타 인근 도시 중 이 협약에 서명한 최대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