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20대 남성 ‘뺑소니 치사’ 체포
롱비치서 휠체어 보행자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 롱비치에서 휠체어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현장을 달아난 20대 한인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롱비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0시35분께 이스트 7가와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 교차로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치고 달아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의식을 잃은 남성이 발견됐으며, 경찰관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출동한 롱비치 소방국 구급대가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다.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는 휠체어를 타고 이스트 7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