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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칠레 국적으로 작년에 미국이민희생자 2명 중 한 명으로 신원 확인  미국에서 거주 중이던 한국계 13세 소녀가 요트 캠프에 참가했다가 해상에서 요트와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로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플로리다 지역 매체 WSVN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이애미 인근 비스케인 베이 해상에서 발생한 요트 충돌 사고의 사망자 2명 중 한 명의 신원이 칠레 국적의 13세 여학생 '에린 고'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관련 기사에서 에린 고의 부모가 한국인이며, 이 학생이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산 페드로 놀라스코

사건/사고 |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

14세 소녀와 동거·출산…필리핀, 아동 성착취로 한국 유튜버 체포

필리핀 빈곤 아동 돕는다 홍보하며 후원받기도 필리핀 당국이 14세 소녀와 동거하고 자신의 아이까지 낳게 한 한국인 유튜버를 체포한 것으로 5일(한국시간) 전해졌다.필리핀 GMA뉴스 등에 따르면 필리핀 온라인 아동 성 착취 및 아동 성학대물 대응 국가조정센터(NCC-OSAEC-CSAEM)는 지난달 카가얀 데 오로시에서 미성년자에 대한 착취 및 학대,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지난달 한국인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당국은 사이버 순찰을 하는 과정에서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유튜브 채널을 발견해 수사에 나섰으며 이 계정이 체포된 한

사건/사고 |14세 소녀와 동거·출산, 한국 유튜버 체포 |

학교 총기난사 15세 소녀 “부모 이혼·양육권 분쟁”

지난 16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5세 소녀 나탈리 럽나우가 불우한 가정사를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NBC뉴스가 21일 보도했다. NBC뉴스가 확보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럽나우의 부모는 두 차례 이혼과 양육권 분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냈다. 럽나우의 부모는 2011년 결혼했다가 럽나우가 태어난 뒤인 2014년 이혼했고, 2017년 재결합했으나 2020년 다시 결별했다. 첫 번째 이혼 시기에는 공동양육권 합의 하에 모친이 럽나우의 양육을 주로 맡았으나, 두 번째

사회 |15세 소녀 나탈리 럽나우,부모 이혼·양육권 분쟁 |

15세 소녀가 교실서 권총 탕탕…성탄연휴 앞두고 또 총기비극

용의자 포함 3명 사망·6명 부상…부상자 2명도 위독7∼8세 아동이 직접 경찰에 신고…"용의자, 사전에 범행 준비 정황" 성탄 연휴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총격을 가한 학생이 15세 소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16일 로이터 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위스콘신주의 주도 매디슨에 있는 사립학교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이 학교 학생 나탈리 럽나우(15)가 교실에서 권총을 발사했다.지역 경찰에 따르면 '사만다'라는 별칭으로도 불

사건/사고 |15세 소녀,총격 |

실종 게인스빌 12세 소녀 오하이오서 34세 남성과

지난 5월 게인스빌 집에서 실종 오하이오 34세 남성이 와 데려가 2개월 전 게인스빌 집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12세 소녀가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에게 연락한 후 오하이오에서 무사히 발견되었다고 홀카운티 셰리프국이 26일 발표했다.마리아 고메즈-페레즈는 5월 29일에 실종 신고가 접수돼 대규모 수색이 계속 이뤄졌다. 셰리프 사무실은 25일 늦은 시간에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마리아는 안전하고 괜찮다"라고 밝혔다.수사관들은 그녀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오하이오 주 도버 출신의 34세 남성과 소통했으며, 그 남성은 조지아

사회 |마리아, 실종, 게인스빌 소녀, 페이스북 |

불법이민자 ‘12세 소녀 살해 혐의’ 기소…이민정책 공방 가열

공화당 “바이든 이민 정책탓” 공세하며 대선 정치 쟁점화 11월 미국 대선에서 불법 입국 대응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불법 이민자 2명이 12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이민 정책을 둘러싼 공방이 가열될 전망이다.29일 AP통신과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 17일 텍사스주 휴스턴의 한 개울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12세 소녀 조슬린 눙가레이의 살해 용의자로 베네수엘라 국적의 요한 호세 마르티네스-랑겔(22)과 프랭클린 호세 페냐 라모스(26)가 기소됐다.두 용의자는 올해 서류 없이 미국에 불법으로 들어온

정치 |불법이민자 기소,12세 소녀 살해 혐의 |

몰오브조지아 쇼핑몰서 트럭 치여 4세 소녀 사망

병원 이송 후 사망, 2명 부상 몰 오브 조지아 쇼핑몰에서 픽업 트럭이 보행자 3명을 들이받아  4세의 여자 어린이가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귀넷 경찰은 지난 10일(일)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 주차장에서 픽업 트럭에 의해 치인 4세의 여자 어린이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으며, 한 남성과 7세 소녀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10일, 오후 4시 16분으로, 사고 피해자들은 당시 딕스(Dick's) 매장 앞의 주차장을 건너고 있던 중, 픽업 트

사건/사고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

해변서 놀이로 판 모래구덩이 와르르…7세 소녀 사망

1.8m 깊이 구덩이서 완전 매몰…두살 많은 오빠는 구출미국서 매년 3∼5명 숨져…"무릎 높이 넘어가는 구덩이 파선 안 돼"7세 소녀가 모래에 파묻혀 사망한 플로리다 해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플로리다 해변에서 모래구덩이를 파면서 놀던 7세 소녀가 구덩이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7세인 슬로안 매팅리와 두살 위 오빠 매덕스는 전날 오후 3시께 플로리다 로더데일바이더시 해변에서 놀다 모래구덩이에 매몰됐다.이들은 모래를 파며 놀고 있었는데, 구

정치 |해변서 판 모래구덩,와르르, 7세 소녀 사망 |

납치·살해 8세 소녀 장례식 주재했던 목사, 알고보니 범인

50년만에 범행 드러나…사건 당시 "본적 없다" 뻔뻔한 거짓말 50년 전 납치·살해당한 8세 소녀와 체포된 용의자[델라웨어 주 검찰/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약 50년 전 미국에서 납치·살해된 8세 소녀의 장례식을 주재했던 목사가 알고 보니 이 소녀를 납치해 살인한 범인으로 뒤늦게 밝혀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25일 보도했다.펜실베이니아주 델라웨어 카운티 검찰은 최근 미성년자 약취·유인 및 살인 혐의로 데이비드 잰스트라(83)를 기소했다.잰스트라는 1975년 8월 15일 자신이 목

사건/사고 |납치·살해 8세 소녀,목사, 범인 |

뉴질랜드 10세 소녀, 감자칩 1개로 1천600만원 마련해 기부

뉴질랜드의 열 살 난 소녀가 하트 모양 구멍이 난 감자칩 한 개로 2만 뉴질랜드달러(약 1천600만원)를 모아 병원에 기부했다.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비앙카 진 맥퍼슨은 지난 11일 감자칩을 먹다가 가운데 하트 모양 구멍이 뚫린 칩을 하나 발견하고 먹어버리기가 아까워 이리저리 생각하다 좋은 데 써보기로 했다. 그는 이 희귀한 모양의 칩을 밀폐 봉지에 담아 잘 보관한 뒤 온라인 경매 사이트 '트레이드미'에 매물로 내놓았다. 그는 매물 정보란에 감자칩을 먹다가 하트 모양 칩을 하나 발견했다며 경매 수익금은 모

사회 |하트구멍, 감자칩,기부 |

사유지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녀 총맞아

'사적공간 침범' 비무장 상대 겨냥한 총질 빈발공 줍다가 초인종 눌렀다가 주차하려다가 '탕탕탕'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녀가 괴한으로 오해받아 총에 맞는 일이 발생했다.9일 AP 통신·BBC 방송 등에 따르면 7일 오전 루이지애나주 스타크스 마을에서는 친구들과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녀가 이웃집 사유지에 숨었다가 집주인 데이비드 도일(58)이 쏜 총에 뒤통수를 맞았다.소녀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도일은 당시 집 밖에서 그림

사건/사고 |사유지 숨바꼭질하던 14세 소녀 총맞아 |

도라빌 전 경찰, 16세 소녀 납치 살인 혐의 기소

피해자 집 근처 거주 납치총기도난 허위신고 혐의도 귀넷카운티 경찰은 메도크릭고 11학년 수재너 모랄레스(16) 관련 전직 도라빌시 경찰관인 마일스 브라이언트(22, 사진)를 살인 및 납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22일 발표했다.마일스 브라이언트는 이전에 모랄레스의 사체를 유기한 혐의와 허위보고서 작성 혐의로 기소됐었다. 22일 귀넷 수사관들은 브라이언트가 모랄레스를 남치한 후 살해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모랄레스는 지난해 7월 26일 친구 집에 놀러갔다가 집으로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이후 이번 달 대큘라 316

사회 |수재너 모랄레스, 마일스 브라이언트 |

지진 발생 248시간 만에…17세 소녀 기적의 구조

 지진 발생 248시간 만에 구조된 17세 소녀[TRT 하베르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튀르키예 강진의 골든타임이 훌쩍 지난 사고 11일째에도 기적 같은 생존자 구출 소식이 전해졌다.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국영 방송 TRT 하베르에 따르면 지진 발생 약 248시간(10일 8시간) 만인 이날 정오께 남부 카흐라만마라슈의 아파트 잔해에서 17세 소녀 알레이나 욀메즈가 구조됐다.생존자는 들것에 실려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방송된 영상에서 생존자는 보온용 금박 담요를 덮은 채

사건/사고 |지진 발생 248시간 만, 17세 소녀 기적의 구조 |

316 도로 옆 유해 주인공은 16세 소녀

지난해 7월 노크로스서 실종지난 6일 계곡에서 유해 발견 지난 6일 Ga. 316도로와 드라우닝 크릭 로드 교차로 인근 개울에서 발견된 유해의 주인공은 지난해 7월 실종된 노크로스 거주 16세 소녀로 확인됐다.수잔나 모랄레스(사진)는 지난해 7월 26일 친구의 집에 갔다가 어머니에게 집으로 가는 중이라는 문자를 남기고 실종됐다. 그리고 그녀의 유해는 6일 오후 지나는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심하게 부패된 유해를 갖고 모랄레스의 죽음 방식을 수사하고 있다.실종 당시 모랄레스의 휴대폰 위치추적에 의하면 당일 밤

사회 |유해, 수잔나 모랄레스, 16세 소녀 |

이번엔 14세 소녀 쏜 총에 11세 숨져

다투던 친구 향해 발사 미성년자 총기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총기규제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CNN 방송은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11세 소년을 총기로 살해한 14세 소녀가 살인혐의로 기소됐다고 17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달라스 남부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4세 소녀가 쏜 총알의 유탄에 11세 소년이 맞아 사망했다. 용의자는 당시 다투던 친구를 향해 발포했는데 근처에 있던 피해자가 맞았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가 체포돼 살인죄로 기소됐다. 앞서 14일에는 4살배기 어린이

사건/사고 |이번엔 14세 소녀 쏜 총에 11세 숨져 |

G7 열린 날, 7세 소녀는 푸틴이 쏜 미사일에 쓰러졌다

러, 잠든 새벽 키이우 공습 재개,폭격 잔해서 구출 소녀 수술대에의식 찾자 첫마디가 “남동생은요”26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린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에서 정상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왼쪽 사진).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붕

사건/사고 |러, 잠든 새벽 키이우 공습 재개 |

귀넷 법원, 17세 소녀에 140년형 선고

총격살해 및 갱단활동 혐의 지난해 발렌타인 데이에 총격을 가해 사람을 죽인 혐의를 받는 17세 소녀가 140년형을 선고받아 가족들이 충격에 빠졌다.귀넷카운티 스넬빌에 거주하는 다미아 미첼(사진)은 2021년 발렌타인 데이에 대큘라 소재 전 여자친구의 집에 19발의 총격을 가해 20세였던 페이스 번즈를 굼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번즈는 미첼의 전 여자친구가 아니라 집에 방문한 다른 친구였다.검찰은 미첼의 행동이 갱단과 관련이 있다며 증거를 제시했다. 미첼과 함께 가담했던 다른 4명의 친구들도 함께 기소됐지만 아직 재

사회 |다미아 미첼, 140년형, 17세 소녀 |

14세 소년이 평소 알고 지내던 10세 소녀 강간살해

위스콘신주에서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초등 4학년생 릴리 피터스[온라인 청원사이트 체인지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위스콘신서 14세 소년이 평소 알고 지내던 초등학교 4학년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28일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치페와폴스 경찰은 "집 근처에서 실종돼 하루만인 지난 25일 숨진 채 발견된 일리아나 릴리 피터스(10) 살해 용의자를 체포·수감했다"고 밝혔다.피터스는 일요일인 지난 24일 밤 9시께 집에서 약 400m 떨어진 이모집에 다녀오다 사라졌다.&nbsp

사건/사고 |14세 소년이 평소 알고 지내던 10세 소녀 강간살해 |

9세 소녀 일가족 일산화탄소 중독사 막아

아빠 휴대폰 안면인식으로 잠금 풀어 재빨리 구조요청 9살 소녀가 기지를 발휘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위험에 처한 부모를 구한 사연이 화제다. CNN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브록톤에서 제일린 바르보자 브랜당(9) 일가족은 지난달 28일 지역을 휩쓴 폭풍으로 약 사흘간 집에 전기가 끊겨 발전기를 가동했던 상황이었다. 일가족은 발전기 소음이 커서 뒷문 근처에 놓고 몇 분간 가동했고, 이후 전원을 끄고 코드를 뽑은 뒤 보관을 위해 집 안으로 들여놓았다. 이후 브랜당은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비명을 지르는 것을 들었고 어머니는 기

사건/사고 |일가족, 일산화탄소,중독사 막아 |

13세 소녀 코로나 확진 몇 시간만에 숨져

델타변이 확산 중 전면등교하는 학교들일부 주 ‘마스크 의무화’ 거부해교내 집단감염, 자가격리 속출하기도미시시피주의 한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몇 시간 만에 숨졌다. 미국 내 학교들이 가을 학기부터 전면 등교를 앞둔 가운데 학생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15일 언론은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13세 소녀 마카일라 로빈슨이 지난 14일 코로나19 증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몇 시간 만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숨진 로빈슨은 지난 6일부터 학교에 나가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해당 지역 교육부는 학생들

사회 |13세소녀,코로나,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