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0월 전북 전주 집결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공동 주관하는 ‘2026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가 오는 8월5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UKC 2026은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과학기술자, 기업가, 정책결정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첨단 과

사회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

한국이 사랑하는 팝스타 찰리 푸스, 10월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예스24→잠실실내체육관→KSPO돔→고척돔 이어 스타디움까지 성사 찰리 푸스[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는 팝스타 찰리 푸스가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왓에버스 클레버!'(Whatever's Clever!)의 하나로 내한 공연을 연다.22일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푸스의 역대 내한 공연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열린다.푸스는 지난 2016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첫 내한

연예·스포츠 |팝스타 찰리 푸스,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 |

세제혜택 종료·관세… 10월 판매 ‘둔화’

한국차 10월 판매현황현대차 전년대비 2.3%↓기아·제네시스 소폭 증가3개사 총 15만대 판매  전기차에 대한 연방정부 세제혜택 종료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로 인해 한국 차량의 지난달 미국 시장 판매가 둔화세가 뚜렷해졌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10월 판매량이 7만118대로 전년 동기 7만1,802대 대비 2.3% 감소했다고 1일 발표했다. 다만 올해 1월~10월 누적판매는 74만8,468대로 전년 동기 68만2,296대에 비해 9.7% 증가했다.(도표참조) 현대차는 모델별로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엘란트라N, 엘란트

경제 |한국차 10월 판매현황, 세제혜택 종료·관세, 10월 판매 ‘둔화’ |

10월 소비자 심리지수 3개월 연속 악화

   [로이터]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3개월 연속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미시건대는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가 10월 53.6으로 전월 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55.0)와 비교해서도 1포인트 넘게 하향 조정됐다. 소비자들의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6%로 높게 집계됐다. 

경제 |10월 소비자 심리지수 3개월 연속 악화 |

코리안 페스티벌 '사흘 앞으로' 10월 4-5일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이 10월 4일과 5일 이틀간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20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확장, 빅 오션, 김혜연, 케빈 우 등 유명 가수의 공연과 지자체의 특산물전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 코너와 부스, 그리고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권은 www.koreanfestivalfoundatio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페재단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한인타운에서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 추석 파티, 윤도현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또한, 부동산, 태권도, 보험, 식당 할인 등 다양한 소식과 함께 GMC BLUE 채용 공고, 김시현 내과 다이어트 주사, 보석 할인, 에덴복지센터 서비스, 빚 탕감 페이먼트 조정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최신 한인타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

BTS 지민, '6번째 1억 장학금' 전북교육청에 쾌척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부친을 통해 1억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부친은 7월에 전북교육청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밝히며, 최근 사랑의장학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민은 2019년 부산교육청에서 시작해 매년 전국 교육청 1곳에 1억 원씩 기부해 왔으며, 이번이 6번째 선행이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며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쓰겠다고 밝혔다.

연예·스포츠 |BTS 지민,1억 장학금, 전북교육청에 쾌척 |

하나된 서울(SMG)·한미 메디칼(KAMG)… “더 나은 의료서비스 약속”

서울메디칼그룹(SMG)과 한미메디칼그룹(KAMG)이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하나의 의료그룹으로 운영된다. 새로운 로고와 홍보대사 고두심씨가 공개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소속에 관계없이 전문의 및 병원 네트웍 상호 이용 가능. 시스템 통합으로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환자 혜택 확대. 리처드 박 회장은 SMG 케어 파운데이션 설립을 통해 사회 환원 사업도 진행할 계획.

사회 |서울메디칼그룹(SMG)·한미 메디칼(KAMG), 10월부터 시스템 단일화, 내년 1월부터 완전 통합 |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애틀랜타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행사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기사이다. 2025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7월 20일, 바디프랜드는 여름 시즌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윤도현 콘서트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대학교 입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동산 학교와 태권도 교습도 가능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서비스 소식이 담겨있다. 장수돌침대, 강스 테이블, 김시현 내과, 에덴복지센터 등 여러 업체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

[이민법 칼럼] 10월에 영주권 문호가 열리는데

이경희 변호사가 2025년 10월 취업이민 2순위 영주권 문호 개방 소식을 전하며, 신분조정서(I-485) 및 이민비자 신청서(DS-260) 제출 관련 팁을 제시한다. 서류 접수 가능일자 진전, 급행수속 전환 시기, 여권 유효성 확인, 여행허가서 및 노동카드 신청 필요성, 신분조정 후 출국 가능 여부 등 이민 절차 전반에 대한 상세 안내 제공.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한인교협, 10월 24-26일 2025 복음화대회 개최

주민호 선교사 강사,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10얼 24-26일 2025년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복음화대회의 올해 강사는 침례교 해외선교부 회장을 맡고 있는 주민호 선교사가 초청됐다.  주민호 선교사는 30여 년간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세우고, 무슬림 사회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역자이다. 교협은 주 선교사의 말씀 증언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고

종교 |2025 복음화대회, 주민호 선교사 |

어려워진 시민권 시험 ‘확정’

USCIS, 연방관보에 공시내달 17일부터 본격 시행 내달 17일 이후 미 시민권을 신청하는 사람부터 현행보다 더 까다로워진 방식으로 시민권 시험을 치러야 한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시민권 시험 개정안을 공식 발표했다. USCIS는 시민권 시험 개정안을 18일 연방관보에 고시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민권 시험은 현재 100개 문항에서 심사관이 무작위로 제시하는 10개 문제 가운데 6개를 맞춰야 하지만, 앞으로 바뀌는 시험 방식은 총 128개 문항에서 20문제가 출제돼

이민·비자 |어려워진 시민권 시험,10월 17일부터 본격 시행 |

〈한인타운 동정〉 "2025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4-5일"

2025 코리안페스티벌 10월 4-5일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최하는 2025 코리안페스티벌이 오는 10월 4(토)일, 5(일)일 이틀간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다.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한국의 특산품 등으로 즐길 수 있다. 해병전우회 9.28 서울 수복 기념식조지아 앨라배마 해변전우회는 9월 28일 오후 5시 서라벌 식당에서 9.28 서울 수복 기념식을 개최한다. 참석 복장은 해병대 의장복 또는 정장이다. 문의=404-509-8110. 애틀랜타-사바나 정기 리무진 버스 운행9월 19일부터 첫 운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가족이민문호 모처럼 풀렸다

10월 중 영주권 문호2A 2년 7개월 앞당겨져2B·3순위 5주 진전   꽁꽁 얼어붙었던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풀리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터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0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는 2024년 2월1일로 전달에 비해 무려 2년 7개월 앞당겨졌다. 또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B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6년 11월22일로 고지돼 전달과 비

이민·비자 |10월 중 영주권 문호 |

어도어-뉴진스 2차 조정도 결렬…결국 법원이 10월 선고 결론

전속계약 확인 소송, 두 차례 조정 모두 불발…내달 30일 선고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왼쪽)과 민지가 지난달 14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연합]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와 가요 기획사 어도어 간 법적 공방을 종결짓기 위한 당사자 사이의 조정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결국 법원이 판결을 통해 결론을 내리게 됐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11

연예·스포츠 |어도어-뉴진스 2차 조정도 결렬 |

FAFSA, 올해는 정상적으로 접수 시작

연방교육부 “10월1일부터”펠그랜트 등 수령에 필수 “제출시기 서둘러야 유리”  2026~2027학년도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시작된다. 연방 교육부는 “2026~2027학년도 FAFSA 신청 접수를 10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달 27일 발표했다.FAFSA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이다. 정부와 각 대학은 FAFSA에 기재된 학생 가정의 수입과 자산 등을 근거로 학자금 보조 수혜 자격과 금액을 결정한다

교육 |FAFSA, 10월1일부터 접수 시작 |

차세대 한인 취업연수 10월 27~31일 서울서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모국에서의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전 세계 재외동포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청년 4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년과 국내 사회 간의 실질적 연결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의 국내 진출을 돕기 위한 시범 사업으로 처음 추진된다. 연수는 오는 10월27일부터 31일까지 4박5일간 서울에서 열리며 ▲한국 정부의 글로벌 우수 인재 유치 정책 소개 ▲한국내 취업·창업 정보 제공 ▲한국내 성공 사례와의 토크콘서트 ▲직업 문화 체험 등 다양

사회 |차세대 한인 취업연수 |

2025 FIFA 클럽 월드컵 애틀랜타 경기 개막

16일 첫 경기...애틀랜타선 총 6경기전북HD&이강인·김민재 소속팀 출전  2025 피파(FIFA) 클럽 월드컵 경기가 지난 14일 마이애미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알 할랄 FC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을 시작했다.올해로 21번째인 클럽 월드컵이 북중미 지역에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내년 피파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있는 미국으로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전초전 성격의 대회인 셈이다.모두 32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클럽 월드컵 경기 중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구장에서는 모두 6경기가 열린다.먼저 6월

연예·스포츠 |클럽 월드컵, 애틀랜타 경기, 전북현대, 이강인, 김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