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법원 문서를 인용해 에이펙스에 거주하는 최모(26)씨가 지난 2일 성매매 시도 혐의 1건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최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해 신병을 확보했다. 최씨는 웨이크 카운티 교육구 소속 홀리 리지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해왔다. 학교 측은 사건 이후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최씨의 체포 사실을 알리고, 그가 학교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