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휴전 71주년 기념 오찬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PCB 은행(행장 헨리 김) 로랜하이츠 지점이 3일 오픈 2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행사를 가졌다. 로랜하이츠 지점은 이날 지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과와 사은품을 선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로랜하이츠 지점은 2003년 출범한 PCB 은행이 남가주에서 가장 먼저 영업을 시작한 지점 중 하나이다. 헨리 김 행장(왼쪽 네 번째부터)과 카니 김 지점장이 고객들과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PCB 은행 제공] 

경제 |PCB 은행, 로랜하이츠 지점 20주년 기념행사 |

현대 메타플랜트서 기아차도 생산한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시작2일 공식기념행사…주지사 참석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기아차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공식 생산에 들어갔다.2일 메타플랜타에서는 기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의 생산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메타플랜트에서 생산되는 첫 번째 기아 모델이자 첫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그룹 전체로는 현대차 아이오닉5, 아이오닉9에 이어 세 번째 양산 차종이다.그동안 하이브리드 스포티지는 한국에서만 생산돼 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브라

정치 |메타플랜트,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기념행사, HMGMA |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 메달 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영웅들께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념식은 에이든 노을 킬크레아스 학생이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께 바치는 에세이'를 낭독하며 시작됐고, 한인 2세인앤드류 우드러프 씨와 데이비드 프론테라 씨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이수연 한인회장은 “자유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소중한

사회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이수연 회장,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

탄생 150주년…둘루스, 대대적 기념행사

둘루스 시가 시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9월 12일 다운타운 일대에서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The Big 150; Off The Rails)'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 역사상 최대 규모로, 라이브 음악 공연, 카니발 게임, 푸드 벤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저녁 메인 공연에는 락밴드 '그랜드 펑크 레일로드'가 출연한다. 시는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사회 |둘루스, 탄생, 150주년, 기념행사, 더 빅 150; 오프 더 레일. 다운타운 |

귀넷, 순직 경찰관 두 명 영웅 기념비에 추가

귀넷 카운티는 25일 사법행정센터에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순직한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로즈 경관을 추모하며 영웅 기념비에 이름을 새겼다. 행사에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기념비의 '한국 분쟁(Korean Conflict)' 표기가 재향군인회의 노력으로 '한국 전쟁(Korean War)'으로 수정되었다.

정치 |귀넷 카운티,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순직 경찰관, 기념비 |

"5월 정신 계승하고 민주주의 수호 다짐"

5.18 민주화운동 애틀랜타 기념식 열려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애틀랜타 기념식이 18일 오후 둘루스 레인보우 시니어 센터에서 열렸다.애틀랜타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회장 김경호)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조지아 한인 식품협회, 애틀랜타 충청향우회, 동남부 호남향우회, 김대중재단 애틀랜타지회, 무지개 시니어센터 등이 협찬 단체로 참여했다이날 기념식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정신을 되새기고 계

사회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애틀랜타 |

〈한인마트정보〉5월 봄철 가족 식탁…한인마트서 차리세요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데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8.99, 농협 생배 12X8.1OZ 7.99,  아씨 멸치맛 쌀국수8X3.17OZ 9.99, 사골맛 쌀국수8X3.17OZ 9.99, 육개장맛 쌀국수8X3.17OZ  9.99,김치맛 쌀국수8X3.17OZ  9.99, 참조기(150-200) EA 25.99, 배추BOX/LIMIT1.15.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한국 신고배(10과/BOX)  EA  29.99, 골든키위(BOX) EA 29.99, 이스라엘 만다린(22LB ,BOX)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가정의 달,기념품∙건강선물세트, .5월 봄철 가족 식탁 |

〈한인타운 동정〉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음악회'

모타르트 270주년 기념음악회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연주회를 개최한다. 입장권은 일반 30달러, 단체 4인 100달러, 학생은 무료이다. 문의=678-396-7777. 언더우드대학 총장 이·취임식신임총장 이호우 박사, 명예총장 윤석준 박사 취임식이 5월 15일 오후 1시 30분 위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 애머시스트 홍(6450 Sugarloaf Parkway, Duluth)에서 열린다. 새날장로교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과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의 축사 대독이 있었으며,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의 성과 공유와 봉사 단체에 대한 감사장 수여가 진행됐다. 지역 기업과 인사들의 후원금이 전달된 가운데 2부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사회 |한인노인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한인마트정보〉선착순 기념품∙건강선물세트 ….마더스 데이 이벤트 ‘풍성’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 (금/토/일 한정) 양념 민물장어 구이 반값 12oz pk 9.99,(금/토/일 한정) 황태 가마에 구운 황태채 1+1200g+200g 2pk 17.99,(금/토/일 한정) 한국산 백조기 굴비 10마리 STR 19.99,(금/토/일 한정) 한국산국물 멸치 박스 1.5kg box 19.99,(금/토/일 한정) 한국 전복 (대) 7ea 19.99,(금/토/일 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49.99,(금/토/일 한정) 항공직송 봉지 멍게pk  9.99, (금/토/일 한정) 항공직송 봉지 해삼 pk11.99,(금/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가정의 달,기념품∙건강선물세트, .마더스 데이 이벤트 |

BTS, 멕시코 정부 기념패 받았다…대통령궁 앞 5만 인파 운집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멕시코 청년에 영감 줘"7일과 9∼10일 사흘간 멕시코시티서 콘서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통령실을 방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5.7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6일(이하 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멕시코 정부 기념패를 받았다고 빅히트 뮤직이 밝혔다.멕시코 정부는 방탄소년단을 '귀빈 방문객'으로 예우했다. 기념패에는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연예·스포츠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 |

조지아 해병전우회 해병대 창설 기념식

12일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 재미 조지아 해병 전우회(회장 전재섭)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조지아주 둘루스 소재 글램에서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타국에서도 조국에 대한 애정과 해병 정신을 간직해 온 전우들은 이날 한자리에 모여 해병대의 긍지와 자부심을 나누며 창설일을 자축했다.기념식은 개회 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조지아 해병 전우회 회원들을 기리며 엄숙히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김낙연 전우(해간 3

사회 |조지아 해병전우회, 해병대 창설 77주년 |

휴전에 증시 급등… 3대 지수 2%대 급등

다우지수 1,325포인트↑미 국채·가상화폐도 상승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전날 저녁 나온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소식을 소화하며 급등 출발했다.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325.46 포인트 오른 47,909.9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5.96 포인트 오른 6,782.81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17.15포인트(2.80%) 오른 22,634.99에 각각 마감했다.다우 지수의 상승

경제 |휴전에 증시 급등 |

미국·이란 '45일 휴전후 종전합의' 2단계 중재안 수령

이란 고위당국자, 중재안 수령 후 검토 확인"시한내 결정 압박 수용 못해…일시휴전 조건 호르무즈 재개 불가"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AP·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이란이 일단 휴전 합의 후 종전을 논의하는 2단계 방식의 중재안을 수령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 외신이 6일 보도했다.이번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중재국인 파키스탄은 양측의 적대 행위 종식을 위한 계획을 마련해 이날 미국과 이란에 전달했다. 중재안은 즉각적인 휴전과, 이후

사건/사고 |미국·이란,45일 휴전후 종전합의 |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대형 황금빛 동상도

트럼프 SNS에 조감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기념관 조감도. <트루스소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고층 건물로 된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지난달 30일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했다. 100초 분량의 영상에는 47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주변을 압도하는 규모로 등장한다. 꼭대기에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에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진다. 대통령 전용기로 보이는

사회 |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 |

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남용)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잭슨빌 한인동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겼다.잭슨빌 만다린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기홍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돼 국민의례에 이어 이경선 한인회이사장의 기념사, 이대명 목사주님의교회)의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조남용 회장의 뮤지컬 ‘영웅’ 안중근 의사의 대사 낭독과 뮤지컬 음악 공연 열창이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감동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

샬롯한인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상영간담회 및 평화의 메달 수여식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 이사장 심재옥)는 지난 3월 1일(일) 오후 2시와 5시, AMC Carolina Pavilion 22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 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기념식은 김해곤(샬롯한인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심재옥 이사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미 해병대 재향군인 버튼 헬의 트럼펫 연주로 더욱 경건하게 진행되었다.남사라 회장은 환영사에서 “이국 땅

사회 |샬롯한인회, 107주년 3.1절 기념식 |

애틀랜타한인회, 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조중식 회장 '만세삼창' 선창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1일 오후 3시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김제니 차세대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최병일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박은석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박은석 회장은 “3.1독립운동은 세계 만국에 인류 평등의 도의를 알리고 우리가 자주적인 민족임을 깨우치는 선언이었다”며 “조국을 떠나 이곳에 정착한 우리 애틀랜타 한인들도 반드시 독립이 된다는 믿음으로 만세를 외쳤던 선조들처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3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07주년 3.1절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