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후원자 초청 오찬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미국 등서 80명 선발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는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총 23개국 출신 재외동포로, 학사과정 32명과 석·박사과정 48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학업을 이어가며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다. 올해 선발 과정에서는 특히 이공계 및 한국 관련 분야 전공자를 우대해 미래 핵심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장학생에게는 생활지원금(연 1,320만 원)을 비롯해 입·귀국 항공료, 보험료, 논문 인쇄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지역별 간담회, 선·

사회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미국 등서 80명 선발 |

동포청, 모국 초청장학생 간담회… “진로·정착 지원”

    한국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는 모국 초청장학생의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학업 지원 장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간담회는 올해 처음 시작한 ‘재외동포청년 학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중국, 독립국가연합(CIS)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 출신 장학생들이 참석해 한국에서의 학업과 생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동포청 제공]

사회 |동포청, 모국 초청장학생 간담회 |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96개국 재외동포 청소년·청년 2,600여 명이 모국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막이 올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식이 한국시간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연합] 

사회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개막 |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2600명 모집, 4월 20일 마감항공료·숙식비·보험 등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6월부터 8월 사이 6박7일 동안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진행된다. 청소년 연수는 만 15세에서 18세 재외동포가, 청년 연수는 만 18세에서 25세 재외동포가 참가할 수 있다.청소년 연수는 6차, 청년 연수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

[이민법 칼럼] 시민권자 초청자가 해외에 체류하면

이경희 변호사 미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 문호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시민권자 초청자가 미국에 거주하지 않을 때는 영주권 수속 시에 주의할 사항이 많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초청자와 배우자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다면▲두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는 I-130 이민청원과 I-485 신분조정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서류 접수 시에 노동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의 신분에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조지아 꽃동네 봉사 및 후원자 필요해요"

양로원, 홈리스, 난민 사역 등 봉사자원봉사자·정기 후원자 모집 중 조지아 꽃동네가 지난 2005년 설립 이래 사랑의 결핍으로 버려진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이들을 따뜻하게 받아들여 입혀주고, 치료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하는 사역을 한 지 올해로 꼭 20년째다.조지아 꽃동네는 무연고 오갈 데 없는 분, 의지할 곳 없는 분 등을 수용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돌보는 양로원 사역을 하고 있다. 수용자들에게는 24시간 간호, 영양 및 투약 관리, 건강관리, 일상생활 및 목욕 보조 등의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

사회 |조지아 꽃동네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 선발

재외동포협력센터 선발 완료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거주국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초청장학생은 해당 재외공관의 추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선발심의, 면접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고, 안정적인 유학 생활 및 면학을 위해서 예년보다 확대된 장학 혜택도 받게 될 것이다.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선발된 동포 학생들이 모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

교육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재외동포협력센터 |

트럼프 후원만찬 거액내고 엄마 참석한 뒤 탈세범 아들 사면

요양원 경영 중 탈세 기소돼 유죄모친은 공화당 '큰손' 후원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자금을 대 온 '큰손' 여성 후원자가 참가비 100만 달러를 내고 후원 만찬에 참석한 3주 만에 탈세로 감옥에 갈 예정이던 그의 아들이 사면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서 요양원을 경영하던 폴 월색(55)은 의사와 간호사 등으로부터 원천징수한 세금을 빼돌려 본인의 호화생활에 쓴 사실이 적발돼 탈세 등의 혐의로 재작년 2월 기소됐다.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후인

사회 |트럼프, 탈세, 사면, 큰손,후원자 |

차세대동포를 위한 모국 초청연수, 내달 21일까지 접수

총 9차례의 연수 진행광복 80주년 특별 구성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모국 초청연수가 5년 이상 해외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차세대동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국 초청연수는 청소년(만 15~18세)과 청년(만 18~25세)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청소년 초청연수는 6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 초청연수는 7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연수는

사회 |차세대 동포, 2025 모국 초청연수, 모집,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재외동포협력센터, '2025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선발

다음 달 7일까지 모집80여 명 선발 계획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다음 달 7일까지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1997년부터 매년 전개해 왔다. 우수 재외동포 학생이 한국 소재 대학 혹은 대학원에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은 올해, 초청장학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공계 분야 전공자를 집중 발굴하고 생활지원금을 1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글로벌, 인재 양성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재외동포센터, 21개국서 “미래의 문 여는 프로그램” 재외동포협력센터가 개최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연합] 재외동포청 산하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21개국에서 온 100명(학사 30명·석박사 70명)으로 2024년도에 선발돼 현재 한국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2025년 1학기에 입학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이다. 수여식에서는 이번

사회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후원자 감사 디너 열어

고 김용건 박사, 은종국 회장 감사패송대광·김순희 장학금 3만 달러 기부 한미 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2025 3월 1일 존스크릭 이판 중식당 이벤트 홀에서 후원자 감사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모두 88명의 후원자와 장학재단 이사 및 초대 손님이이 참석한 가운데 고동균 이사의 사회로 고등학생 연주 봉사단체인 시엘로 앙상블의 연주를 시작으로, 장윤경 피아니스트의 독주, 샬렛 정의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심영례 회장은 “한미장학재단은 무엇보다도 전국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한다

교육 |한미장학재단, 후원자 감사 디너 |

광복 80주년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 초청

차세대 251명 독립기념관 방문올해 10차례 2,600명 방문 예정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4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동계 연수)에 참가한 전 세계 31개국 251명의 재외동포 중ㆍ고생들이 새해 1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새겼다.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105인 계단 추모의 자리’에서 김사희(17세, 일본 거주, 독립운동가 고 임종구 선생 외손녀), 강아뚜르(18세 러시아 거주, 독립운동가 고 강병일 선생 후손) 등 대표 학생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모국 초청연수, 차세대동포 |

미쉘 강 전 후보 한인 후원자 초대 오찬

"2년 뒤 선거에 재도전 예정" 조지아주 99지역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해 석패한 미쉘 강 전 후보는 지난 12월 14일 한인 후원자들을 초대해서 감사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쉘 강 전 후보는 상대 후보와 621 표차로 아깝게 당선되지 못하였지만 1만4,191표로 48.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조지아에서 가장 치열했던 선거전을 치루고 가장 근소한 표차를 가져왔던 2명 중 한명의 후보였다. 미쉘 강 전 후보는 선거 직후, 본인 선거캠프에 후원을 하고 격려와 응원을 보낸 전국의 후원자와 지역주민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하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자 초청 오찬 |

“백투에덴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대증요법 넘어 원인치료, 생활습관 바꾸기"각종 난치병 환자 치유 임상사례 보고 돼 각종 난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운영자인 양일권(사진) 박사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주민들을 위한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양일권 박사는 한국에서 최초의 천연치료 전문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2002년도에 각종 난치병 치료를 위한 공개 임상실험을 직접 진행하면서 그 치료 결과를 SBS TV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스페셜 다큐를 통해 방영함으로 한국에서 웰빙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다.백투에덴

생활·문화 |백투에덴 힐링캠프, |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자 초청위로회 열려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20일 위로회 미동남부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윤도기)가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한국전쟁 74주년을 맞아 6·25 참전 및 베트남 참전용사들을 초청 위로회를 개최했다.윤도기 회장은 “북한 공산당의 불법 침략으로 인한 6·25전쟁과 세계 평화를 위해 베트남에 파병돼 몸 바쳐 나라를 지켰으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끝까지 애국하심에 감사드린다”며 “유공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한국전 74주년을 맞아 오늘 위로회를 마련했다”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는 양 전쟁 참전자 60명이 참석했으며, 각

사회 |한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 초청위로회, 미동남부 예비역기독군인회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동포사회와 한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장학생들은 미국,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 21개국에서 선발했으며 한국내 대학 학사과정 30명에 석·박사 과정은 70명이다.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사회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선발 |

재외한인 장학생들 모국 역사문화·발전상 체험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30개국에서 110여명의 장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2024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역사문화·발전상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충남 공주와 전북 익산 및 군산 일대의 백제 문화권을 둘러봤다. 익산 미륵사지를 방문한 장학생들. [재외동포협력센터 제공] 

사회 |2024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역사문화·발전상 체험 |

2024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모집

학사 및 석·박사 과정 학생 한국 정부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에 참여할 동남부 지역 한인 지원자를 모집한다. 13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 따르면 재외동포청 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모국 발전에 기여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한국내 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 과정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자 신청은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코리안넷(www.korean.net)을 통해 온라인 신청서 접수 후, 출력하여 서명한 신청서와 함께 기타 필요한 서류를 총영사관에 제출

교육 |2024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