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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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현대와 거리두기 고심했던 주지사실

현대차 사태 관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의 대응 과정이 내부 문건 공개로 드러났다.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상황을 보고하고, 주정부는 사건 여진을 최소화하려 노력했으나, 한국 언론의 관심과 주민들의 문의가 폭주하며 대외 발표문 문구 선정에 고심했다. '흥분된다'는 표현 삭제, 불법 고용 의혹에 대한 선 그어짐 등이 확인되었으며, 현대와의 파트너십 유지를 강조하는 내용이 발표되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연장 검토 지시와 홍수정 의원의 법 준수 입장 표명 등도 포함되었다.

사회 |련대차 사태, 배터리 공장, 급습,ICE, 이민단속, 주지사실 거리두기. 홍수정, 내부문건, 정보공개법,AJC |

홍수정·리브스·도나투치 개혁법안 1일부터 발효

세금·보험료 인하, 교육개선, 공공안전 강화 귀넷 북부 출신의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하는 새로운 조지아주 법률이 7월 1일부터 발효되어 세금과 보험료를 낮추고, 교육을 개선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개혁을 이루게 됐다. 홍수정(공화당-로렌스빌), 맷 리브스(공화당-둘루스), 샌디 도나투치(공화당-뷰포드) 하원의원은 경제 성장, 공공 안전, 기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우선순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는 하원 지도부 중 일부이다.존 번스 하원의장은 이들의 노력을 칭찬하며, 발효되는 많은 새로운 법률들이 귀

정치 |귀넷 북부 주하원의원, 공화당, 홍수정 |

홍수정 주하원의원 한인 후원행사 열려

한인사회 주요 인사 후원 나서"한인 목소리 대변하겠습니다" 조지아주 103지역구 주하원의원으로 내년에 3선에 도전하는 홍수정(Soo Hong, 공화) 의원을 후원하는 행사가 지난 29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렸다.이날 행사 호스트는 김백규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맡았으며,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안순해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사장, 강신범 WNB팩토리 대표,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이미셸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박건권 라디

정치 |홍수정, 하원의원, 한인사회 후원 |

조지아 '영향력 있는 AAPI 25인' 공개… 한인 8명 포함

커뮤니티 추천 기반 '숨은 영웅' 발굴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가 2025년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 주민(AAPI) 유산의 달'을 맞아 조지아에서 활동하는 영향력 있는 AAPI 인사 2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비즈니스, 교육, 공공 서비스,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이들 가운데 한인 8명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이번 발표는 AAPI 커뮤니티의 문화적, 시민적 기여를 인정하는 국가적 운동에 뿌리를 둔 기념의 달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다.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는 "지역 및 국가 무대에서 AAPI의 목소리와 영향

사회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 AAPI 25인, 영향력 있는 아시아계, 2025 AAPI 유산의 달, 조지아, 한인, 홍수정, 강신범,이경철, 이미쉘,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홍수정 의원 결의문 발의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9일로 다가온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정치 |음력설 선포문, 장경섭, 홍수정, 브라이언 켐프 |

샘 박∙홍수정 승리···미쉘 강 석패

▪2024선거 조지아 한인후보 선거결과연방하원 도전 유진철 후보도 낙선귀넷 커미셔너 후보 민주 모두 승리  2024년 선거에서 조지아 주하원으로 출마한 샘 박(민주) 후보와 홍수정(공화)후보가 여유있게 승리했다.  반면 미쉘 강(민주) 후보는 현역 의원인  맷 리브스 후보와 초접전을 펼친 끝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연방하원에 도전장을 내민 유진철(공화)후보도 낙선했다.이날 선거에서 현역의원인 샘 박 후보와 홍수정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상대후보를 큰 표차로 따돌리고 승기를 잡았다.  개표가 완료된 6일 새벽 현재 주하원

정치 |2024 대선, 한인후보, 샘박, 홍수정, 미셸 강,유진철, 귀넷 커미셔너 |

켐프 주지사, 아시안 커뮤니티에 음력설 선포문 전달

홍수정 의원 발의로 채택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달 28일 주청사 주지사 사무실에서 아시안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Lunar New Year) 선포식를 개최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한인, 중국, 베트남, 필리핀 커뮤니티 대표 인사들과 홍수정(Soo Hong,공화·103선거구) 주하원의원이 참석해 음력 새해를 축하했다.한편 이날 홍수정 의원은 중국설 등으로 불려졌던 음력설이 조지아주 하원에서 발의한 결의문을 통해 Lunar New Year (음력설)로 선포한 음력설 선포증서를 아시안 커뮤니티 대표

정치 |음력설, 켐프, 홍수정 |

제9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개막

10개국 76명 재외 한인 정치인 참석조지아 홍수정 의원, 마이클 박 귀넷 도시개발 위원 참석 제9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이 지난 1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이번 포럼은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연아 마틴 회장,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 협력 센터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 정치인들의 역할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주제로 16일까지 진행된다.이번 행사에 10개국에서 76명의 한인 정치인, 한국 국회 및 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가

정치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개막, 홍수정, 마이클 박 |

홍수정 의원, '올해의 입법자 상' 수상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 선정"여성·자원봉사·지역변혁"에 공헌 비영리단체인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는 최근 한국계 홍수정(사진) 조지아주 하원의원에게 올해의 입법자 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이 상은 주의회에서 여성을 지도자로 개발하고, 자원봉사와 지역사회 변혁을 촉진한다는 리그의 사명에 크게 공헌한 의원에게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11월 당선돼 올해 첫 임기를 시작한 홍 의원은 지난 입법회기 동안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임시 재정지원(TANF) 프로그램에 저소득 임산부를 포함시키는 법안(HB129)를 대표

정치 |홍수정, 주니어 리그 오브 애틀랜타, 올해의 입법자상 |

조지아주 하원 음력설 결의안 선포

홍수정 의원 대표발의켐프 주지사 참석축하 조지아주 의회가 대다수 아시안 커뮤니티가 준수하고 있는 음력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결의안(HR 39)을 지난달 24일 제정하고, 이를 선포하는 기념식을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했다.한국계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샘박 의원, 롱 트랜 의원, 맷 리브스 의원, 찰리스 버드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음력설은 전세계의 많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준수하는 명절로, 특히 조지아에는 50만명의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한국, 중국, 베트남계 미국인

정치 |주하원 결의안, 음력설, 홍수정 |

홍수정 의원, 주하원 '플로어 리더'에 임명

주지사의 입법활동 선두에서 지휘 홍수정(공화 조지아 103지역구, 사진) 조지아주 하원의원이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정책을 입법화하는 하원 플로어 리더(Floor Leader)에 임명됐다.켐프 주지사는 19일 2023~2024 주의회에서 주지사를 위해 2년 동안 일할 플로어 리더로4명의 주하원의원을 발표했다. 로렌 맥도널드, 윌 웨이드, 매튜 갬빌 의원은 다시 임명된 케이스이며, 초선 중에는 한국계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명단에 올랐다.켐프 주지사는 상원 플로어 리더로 보 해쳇과 마이크 핫지스 주상원의원을 지명했

정치 |홍수정, 플로어 리더 |

한국계 샘박, 홍수정 주하원의원 모두 당선

샘박 4선, 홍수정 초선의원 각각 당선애틀랜타 한인 이민역사에 새 이정표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후보 2명이 모두 당선돼 애틀랜타 한인 이민역사에 새 이정표를 남겼다.4선에 도전한 민주당의 샘박 후보는 로렌스빌의 조지아 107지역구에서 68%인 9,423표를 얻어 32%인 4,390표를 얻은 도전자인 공화당의 하이 차오 후보에 낙승을 거뒀다. 박 후보는 4선에 성공함에 따라 이전 박병진 의원이 갖고 있던 3선의 기록을 넘어선 조지아주 한국계 최다선 의원이 됐다.2년 전 아쉬운 패배를 맛보았던 공화당의 홍수

정치 |한국계, 샘박, 홍수정 |

홍수정, 조지아 첫 한인여성 하원의원 기대

103지역 공화 후보, 당선 유력15일 한인사회 후원행사 열어 뷰포드 및 플라워브랜치 일대 103지역구에서 조지아주 첫 여성 한인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의 홍수정 변호사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의 밤 행사가 15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에서 개최됐다.2년 전 근소한 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홍 후보는 이번에는 지역구를 바뀌 공화당이 우세한 지역에서 출마해 당선이 유력하다.홍 후보는 “부모의 희생으로 아메리칸 드림의 기회를 얻었으며, 귀넷의 모든 가족에게 동일한 기회를 보장하겠다”며 “항상 남들을 돕겠다는 강한 열정

정치 |홍수정, 후원의 밤, 랠스톤 |

홍수정 후보 지역구 바꿔 주하원 재도전

공화 우세 103 지역구에 출마한인여성 의원 배출 가능성 ↑ 2020년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도전했던 홍수정 변호사(40, 사진)가 22일 지역구를 102지역구에서 103지역구로 바꿔 공화당 후보로 내년 선거에 재도전한다.홍 변호사는 보도자료에서 "조지아 경제를 계속 성장시키고, 부모들 교육에 힘을 실어주고, 사회주의 정책을 중단시키고, 우리 거리의 안전을 회복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홍 변호사는 "우리 주와 연방 정부 사이의 차이는 너무나 대조적"이라며 "연방정부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길 거부하고 엄청난 액수를

정치 |홍수정, 주하원, 103지역구, 변호사, 공화당 |

주하원 샘박 3선 성공·홍수정 아깝게 낙선

샘박 넉넉한 승리, 조태호 낙선홍수정 접전 끝 700표 차 낙선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출마한 한인 후보 3명 가운데 민주당 샘박 후보가 3선에 성공했고, 공화당 홍수정 후보가 치열한 접전 끝에 700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했다. 조태호 후보도 낙선했다.조지아주 101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샘박 후보는 1만5,586표를 얻어 62%의 득표로 9,553표(38%)에그친 공화당의 캐롤 필드 후보에 낙승을 거뒀다. 이로써 샘박 후보는 박병진 전 의원(현 연방 조지아 북부지방 검사장)에 이어 주하원의원에 한인으로 3선에

정치 |샘박,홍수정,조태호 |

홍수정 후보 한인 투표참여 당부

공화당 홍수정 주하원 후보 등15일 투표 독려 기자회견 개최 “한인 미래는 한인 손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11월 3일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홍수정, 맷 리브스 후보가 15일 앤더슨테이트앤카로펌(Andersen, Tate & Carr, P.C.)에서 ‘투표 독려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오는 선거에서 홍수정 후보는 제102지구 주 하원의원, 맷 리브스 후보와 제48지구 주 상원의원에 출마한다. 이들 후보는 한인들이 대거 밀집한 둘루스, 스와니, 로렌스빌, 잔스크릭, 노크로스 등의 지역구를 대

정치 |홍수정,후보,투표참여 |

102지역구 홍수정 공화당 단독후보 확정

6일 정오 마감 공화 유일 등록11월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 한인 1.5세 신인 정치 도전자 홍수정 후보가 당내 경선을 거치지 않고 오는 11월 본선에 직행해 주하원의원에 도전한다.6일 정오에 마감된 조지아주 연방 및 주의회 선거 출마자 등록 결과 홍수정 후보(공화)가 출마하는 제102지구에는 홍 후보가 단독 등록했다. 이에 따라 홍 후보는 5월 19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프라이머리)을 치르지 않고 11월 본선으로 직행하게 됐다.홍 후보는 11월 선거에서 현역인 민주당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홍수정,102지역구,주하원의원,공화당 |

‘한인 정치력 신장 최고의 해’ 예상

홍수정 변호사 일찌감치 후보등록6일 마감… 후보 등록 경쟁도 치열 2020년 미연방과 조지아주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식 등록이 지난 2일 오전 9시를 기해 시작됐다. 후보등록 마감은 오는 6일 오전 12시까지며 이 기간 동안 정해진 등록 수수료와 함께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해당 기간 동안 접수를 마친 후보들은 오는 5월 예비선거와 11월 본 선거 출마자격을 얻을 수 있다.한인 밀집 지역인 로렌스빌, 스와니, 슈가힐 등이 포함된 제102지구에 공화당 소속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한인 1.5세 홍수정 변호사

|홍수정 변호사,샘 박하원의원 |

"한인사회 권익 대변하는 일 내가 하겠다"

귀넷 스와니-로렌스빌 102지구 공화당 후보로홍수정 후보, 지역사회 봉사해온 ‘슈퍼 변호사’ 조지아주 하원의원 제102지구에 출마하는 홍수정 후보(39, 공화당)와 한인 여성 리더들과의 만남이 지난 12일 오전 8시 둘루스 스윗 헛 베이커리에서 열렸다.이번 모임에는 브라이언 김 그리고 지수예 아시안 아메리칸센터 대표, 김데레사 회장, 박경자 고문, 이란 이사 등 나라사랑 어머니회 임원과 정소영씨 등 한인사회 여성리더들이 참석했다. 한인여성 리더들이 홍수정 후보를 직접 만나 조지아주 하원의원에 출마하게 된

|홍수정 변호사,공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