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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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애틀랜타,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이달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다름을 넘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강연은 앨라배마대학교 버밍햄(UAB) 형사사법학과 임혜영(Hyeyoung Lim) 교수가 맡아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의 이해와 예방(Understanding and Preventing Implicit Bias and Hate C

사회 |평통 애틀랜타, 온라인 특별세미나, 혐오범죄 예방, 임혜영 교수 |

복지부 "컬럼비아대, 유대인 혐오행위 방치…민권법 위반"

전국 대학가를 휩쓴 반이스라엘 시위의 진앙으로 꼽혔던 컬럼비아대가 이스라엘계 재학생에 대한 괴롭힘 행위를 방치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방 보건복지부 산하 민권국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권법 위반 통보서를 컬럼비아대 측에 보냈다.이스라엘계 학생에 대한 괴롭힘을 방치한 것은 '인종, 피부색, 국적 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담은 미국의 민권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민권국 조사에 따르면 대학 측은 캠퍼스 내에 그려진 나치 문양 낙서를 조사하거나 처벌하지 않았고,

교육 |콜럼비아대, 보건복지국, 민권법, 반유대주의, 친팔레스틴 시위 |

“트럼프 2기서 혐오범죄 증가 우려”

 ‘스탑 AAPI 혐오’ 설문조사 아 시아계 절반 “증가할 것” ‘다양성 정책 폐기’도 우려 한인들을 비롯한 아시아계 미국인들 절반은 트럼프 2기 정부에서 반 아시안 혐오범죄가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단체 ‘스탑 AAPI(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혐오’가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를 통해 1,598명의 아태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24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3%는 향후 트럼프 2기 정부 4년간 아태계 미국인을 겨냥한 혐오 범죄 및 사건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줄어들 것’

사회 |트럼프 2기, 혐오범죄 증가 우려 |

UGA 인근유명 산책로서 살인사건

40대 남성 참혹하게 살해돼경찰,성소수자 혐오범죄 무게 에슨스 UGA 인근 산책로에서 40대 남성이 참혹하게 살해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에슨스-클라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10월 19일 오전 개와 함께 산책 중이던 주민이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출동한 경찰은 급히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사건이 일어난 산책로는 평소에도 산책객들이 많은 곳이다.사망한 남성 신원은 47세의 산토니오 콜먼으로 동성애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콜면은 전날 집에서

사건/사고 |에슨스, UGA, 산책로, 살인사건, 동성애자, 혐오범죄 |

‘팔’ 출신 대학생 3명 피격…백인총격범 혐오범죄 가능성

팔레스타인 출신 대학생 3명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괴한의 총격을 받고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피격 당시 이들이 팔레스타인 전통 복식인 체크무늬 두건(카피예)을 두르고 있었던 점에 미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6시25분께 버몬트주 버링턴시 버몬트대 인근에서 괴한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출신 대학생 3명이 총상을 입었다. 이들 중 2명은 총상에도 불구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나머지 1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백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사건/사고 |팔레스타인 출신 대학생, 3명 피격 |

연방 교육부, 대학 캠퍼스 혐오조사 착수

“혐오에 강력 대응할 것”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 발발 이후 미국 대학에서 반유대인, 반무슬림 시위가 급증하고 있다. 뉴욕 NYU 캠퍼스에서 최근 열린 친 이스라엘 평화행진의 모습. [로이터=사진제공]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 이후 전국 학교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을 향한 혐오 사건이 크게 늘자 교육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CNN과 뉴욕타임스 등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연방 교육부는 6개 대학과 1개 학군에서 신고된 반유대주의와 반무슬림 사건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교육

사회 |연방 교육부, 대학 캠퍼스 혐오조사 착수 |

"나약해질 새도 없었다…아시안들, 침묵 않고 혐오범죄에 맞서"

공영방송, 애틀랜타 총격사건 다룬 다큐멘터리 공개아시안 혐오 맞서는 피해자 가족과 한인사회 조명…샌드라 오, 내레이션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증가하는 아시안 혐오: 3월의 어느 날'의 포스터. [PBS 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한인 4명 등 모두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17일 밤 공영방송 PBS를 통해 공개됐다.'증가하는 아시안 혐오: 3월의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이 영화는 한국계 프로듀서 지나 김 씨가 제작하고 한국계 배우 샌드라 오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사회 |애틀랜타 총격사건 다룬 다큐멘터리 |

혐오범죄 등 증가 속 아시안 총기구매 급증

코로나 이후 43% 늘어나, 인종 중 최대 상승폭코로나 팬데믹 이후 아시안을 겨냥한 증오범죄 등 각종 범죄가 급증하면서 총기를 구입하는 아시안들이 늘고 있다. <ABC 뉴스 캡처>아시안 증오범죄 등 아시안을 겨낭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한인 등 아시안들의 총기 구매가 부쩍 늘었다고 더가디언(The Guardian) 미국판이 16일 보도했다. 먼저 한인 사례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부에나팍에 거주하는 싱글 여성으로 부동산 중개인이자 예술가인 한인 비비안 문(33)씨는 신변에 두려움을 느낀 적이 없었다. 그러나

사회 |아시안 총기구매 급증 |

“3년간 미국서 한국인 혐오범죄 최소 15건”

 외교부, 북미지역 공관과 혐오범죄 대책회의 지난 3년간 미국 내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는 최소 1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외교부가 8일 LA에서 개최한 북미지역 10개 공관 차석급 혐오범죄 대책 회의에서 나온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까지 미국내 공관에 접수된 한국국민 대상 혐오범죄는 15건으로 집계됐다. 캐나다에서는 3건이 접수됐다. 공관에 접수되지 않은 혐오범죄 사례까지 포함하면 이 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완중 외교부 재외동포영사실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텍

사회 |3년간 미국서 한국인 혐오범죄 최소 15건 |

`혐오범죄 자작극’ 미 흑인배우, 3년 만에 유죄 평결

혐오범죄의 대상이 됐다고 경찰에 신고한 미국의 흑인 배우가 허위신고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 시카고 쿡카운티 법원 배심원단은 전날 배우 저시 스몰렛(29)이 혐오범죄 피해를 꾸며내고, 경찰을 속였다고 평결했다고 보도했다. 허위신고와 관련해 5개의 혐의에서 유죄가 평결된 스몰렛은 최대 징역 3년형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다만 담당 판사는 형량 선고를 미뤘다. 스몰렛은 힙합 산업의 뒷이야기를 소재로 한 드라마 ‘엠파이어’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배우다.동성애자인 그는 지난 2019년 1월 드라마 촬

사회 |혐오범죄 자작극,흑인배우,3년 만에 유죄 평결 |

한국정부 범한인 비대위에 2만5천달러 지원

아시안 혐오범죄 대응·예방활동에 사용SNS 활동, 아시안 역사교육, 스티커 제작 애틀랜타 스파 연쇄 총격사건 이후 구성된 애틀랜타 아시안 혐오범죄 중단촉구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한국정부가 2만5000달러를 지원한다.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은 아시아계 혐오범죄 대응차원에서 지난 19일 모두 6개국의 33개 동포단체를 대상으로 약 1억7천만원(15만4천달러)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이 지원금은 다른 아시아계 단체 등과 연계망 구축, 혐오범죄 예방 교육·관련 세미나 진행, 동포사회 내 혐오범죄 태스크포스(

|혐오범죄 대응,비대위,김백규,지원 |

한인변협, ‘반아시안 혐오범죄’ 세미나 개최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 FBI 애틀랜타 지국장한국어 통역 지원, 신분 상관 없이 피해자 지원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25일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을 주제로 제8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세미나 토론자는 페니 윌리스(Fani Willis)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과 J.C 해커(J.C Hacker) FBI-애틀랜타 지국장이 참여 했다.세미나는 증오범죄와 인종차별 내용에 대해 진행을 맡은 홍수정, 구민정 변호사가 질문을 하면, 현직 법집행관인

사회 |한인,변협,세미나,반아시안,혐오,증오,범죄,인종차별 |

[행복한 아침] 아시안 혐오범죄

아시아계를 향한 인종차별적 혐오범죄가 미전역에 심화되면서 위험수위에 이르고 있었다. 인종혐오범죄 단절을 위하여 공권력을 기대했던 차였는데 지난 22일 아시안에 대한 폭력 차별 방지를 위한 증오범죄 방지 법안이 압도적이고 초당파적인 지지로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아시아 태평양계 혐오중단 연합(AAPI) 에 따르면 아시아계를 향한 혐오사건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발생시기를 기준으로 약150% 증가했고 2020년 3월에서 2021년 2월 사이에 3,800건 아시안 혐오사건이 신고되었고 또한 여론 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에서 지난 5일부

|칼럼,김정자,행복한아침 |

〈한인타운 동정〉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세미나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세미나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8차 세미나로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주제를 다룬다. 세미나는 4월 25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는 페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과 J.C 헤컬 FBI-애틀랜타 지국장이 참여할 예정이며, 모든 강의 내용은 한국어로 통역된다. 세미나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c/kabageorgia 문의=770-476-0499 젠 코리안 바비큐 런치

사회 |한인,타운,동정 |

한인변협,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세미나

4월 25일 오후 4시, 유튜브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c/kabageorgia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8차 세미나를 개최하여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 주제를 다룬다.세미나는 4월 25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는 페니 윌리스(Fani Willis)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과 J.C 해커(J.C Hacker) FBI-애틀랜타 지국장이 참여할 예정이며, 모든

사회 |세미나,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kaba,ssf,반아시안,혐오범죄,인종차별 |

혐오범죄 대응 재외동포단체에 15만4천달러 지원

외교부는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아시아계 혐오 범죄 대응 차원에서 재외동포단체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외교부와 재외동포재단은 이를 위해 모두 6개국의 33개 동포단체를 대상으로 약 1억7천만원(15만4천달러)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이 지원금은 다른 아시아계 단체 등과 연계망 구축, 혐오범죄 예방 교육·관련 세미나 진행, 동포사회 내 혐오범죄 태스크포스(TF) 구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외동포단체의 대응 역량 강화 방안으로서 마련

사건/사고 |증오범죄,외교부 지원,애틀랜타 15개 단체 |

애틀랜타총영사관, 혐오범죄 유의사항 공지

샬롯 편의점 사건 엄정수사 촉구피해 시 911, 통역 서비스 요청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에서는 최근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인종차별 혐오범죄 관련 유의사항을 공지하고 한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달 30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소재한 한인동포 운영의 편의점에서 재물손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법집행기관에 피의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순찰강화 등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총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인종차별,혐오범죄,유의사항,공지 |

장로교한인총회, 아시안 혐오범죄 성명서 보내

미국장로교한인총회(총회장 최병호, NCKPC)는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조지아주 정치지도자들인 주지사, 상원 및 하원의원 그리고 각 시장에게 아시안 혐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4월 1일 발송했다.성명서에는 아시안 혐오범죄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도록 정치 지도자들이 속히 혐오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아시안 혐오범죄를 근절하는 조치를 주 정부와 각 시마다 신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선욱기자미국장로교한인총회 최병호 총회장 

사회 |장로교한인총회,아시안,혐오범죄,성명서 |

아시아계 혐오범죄 강력처벌 방안 마련

연방사법 당국이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인종 범죄자들을 강력히 처벌하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3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메릭 갈런드 연방법무장관은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공문에서 인종과 성별에 따른 증오 범죄에 대한 추적과 기소를 강화하기 위해 30일간 내부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갈런드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맞물려 아시아계 미국인을 겨냥한 차별과 폭력이 증가한 것이 연방 법 집행기관의 새로운 동력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WP는 이런 움직임이 아시아계 미국인

사회 |아시아계,혐오범죄,강력처벌 |

방탄소년단, 아시아계 혐오에 "진심으로 분노…증오 멈춰라"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서구사회에 번지는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에 대해 "진심으로 분노한다"며 인종차별 반대의 뜻을 강하게 드러냈다.방탄소년단은 30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한국어와 영어로 글을 올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슬픔과 함께 진심으로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StopAsianHate'(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 'StopAAPIHate'(아시아태평양계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를 해시태그(#)로 붙였다.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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